스킨1004가 포어마이징 랩핑 마스크와 앰플 패드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비건 콜라겐 300 달톤과 모공 개선 특허 성분을 함유했다. 늘어난 모공을 탄력있게 관리한다. 히말라야 핑크소금이 모공 속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한다.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포어마이징 글로우 랩핑 마스크’는 광채 나는 물광 피부를 선사한다. 장미 PDRN이 모공을 촘촘하게 배열한다. 리포좀 발효 히알루론산과 핑크 선인장 성분이 피부를 촉촉하게 한다. 핑크빛 젤 마스크가 피부에 얇게 밀착해 시원한 감각을 선사한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 모공 면적‧수‧깊이 △ 광채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일시적 피부 온도 감소 효과도 입증했다.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포어마이징 클리어 패드’는 모공 속 피지와 노폐물을 케어한다. 피부결을 매끄럽고 윤기있게 한다. 피지 케어 성분이 피부를 산뜻하고 청정하게 유지한다. 동백 PDRN이 모공 탄력 관리에 도움을 준다. 마다가스카르 병풀 추출물과 쿨링 성분이 달아오른 피부에 쿨링감을 전달한다. 엠보싱 면은 노폐물과 각질을 제거하고, 매끈한 면은 피부결을 정돈한다. 원하는 부위에 붙여 마스크팩처럼 사용할 수 있다.
애경산업 루나가 ’글로우 레이어 블러 치크’ 봄‧여름 색상을 선보였다. 따뜻한 복숭아 색 ‘15 스프링 메리제인’와 은은한 베이지빛 ‘16 누디 밀크티’ 두 가지다. 루나 글로우 레이어 블러 치크는 보송한 블러 파우더와 촉촉한 글로우 밤으로 구성됐다. 파우더와 밤에 각기 다른 명도와 채도를 적용했다. 자연스러운 그러데이션을 표현해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인다. 고운 입자의 블러 파우더가 모공을 가려준다. 멜팅 밤이 피부에 얇게 밀착해 맑은 광을 선사한다. 덧발라도 텁텁한 느낌 없는 레이어링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제형을 개선해 발색력은 높이면서 부드러운 사용감을 구현했다. 색상이 피부에 연하게 쌓이면서 입체감을 선사한다.
클리오 구달이 ‘청귤 비타C E TXA 세럼’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색소 침착을 개선해 맑고 투명한 광채 피부로 가꿔준다. 트라넥삼산(TXA) 성분 6%가 들어있어 피부 톤을 균일하게 유지한다. 나이아신아마이드 5%와 비타민C‧E가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광채를 선사한다. 유효 성분을 캡슐에 담아 피부 흡수율을 높였다. 화장 전 바르면 피부에 은은한 윤기를 더한다. 메이크업 완성도를 높이는 ‘화잘먹 세럼’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인체적용 시험을 실시해 미백‧안색‧광채‧탄력‧피부결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저자극 안티에이징 제품으로 개발해 20대부터 50대까지 두루 사용 가능하다. 구달은 올리브영에 청귤 세럼 기획세트를 선보인다. 청귤 비타C E TXA 세럼과 TXA 미스트로 구성했다.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일상 속 자극으로 지친 피부에 즉각 생기와 윤기를 선사하는 신제품 ‘윤조에센스미스트’를 출시했다. 설화수 윤조에센스미스트는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윤빛 페이셜 미스트. 외부 환경의 반복되는 자극으로 흐트러진 피부 컨디션을 빠르게 회복시키는 기능이 셀링포인트. 특히 10초에 1병씩 판매되는 설화수의 스테디셀러 ‘윤조에센스’의 정수를 그대로 담아 뿌리는 순간 피부 본연의 힘을 깨우고 생동감 넘치는 피부를 완성해 준다. 제품의 핵심은 500시간 숙성 인삼 유래 성분을 담은 설화수의 독자 성분 ‘림파낙스™’에 있다. 이 성분은 피부 조절 인자 EGR3를 활성화해 피부 스스로의 회복력을 끌어올린다. 사용 직후 수분량 증가와 피부 온도 감소 효과를 통해 자극받은 피부 스트레스를 즉각 완화한다. 손상 피부 장벽 회복과 유수분 밸런스 개선을 도와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건강한 피부 바탕을 가꿔준다. 미세 분사 기술을 적용해 안개처럼 섬세한 입자가 얼굴에 부드럽게 안착해 편안한 사용감도 선사한다. 메이크업 전에는 피부 결을 매끄럽게 정돈해주고 메이크업 후에는 자연스러운 윤기와 밀착력을 높여 ‘틈새 스킨케어’
클린뷰티 브랜드 더페이스샵이 미감수 라인 론칭 20주년을 맞아 대표 베스트셀러 ‘미감수 브라이트 클렌징 폼’을 리뉴얼 출시한다. 지난 2006년 첫 선을 보인 미감수 브라이트 클렌징 폼(이하 미감수)은 쌀뜨물로 세안하면 얼굴이 밝아진다는 한국의 전통 미용 비법을 담아 순하면서도 강력한 세정력으로 20년간 사랑받아온 더페이스샵의 베스트셀러. 미감수는 국내를 넘어 미국 아마존 클렌징 카테고리 5위를 기록하는 등 전세계 30여 국가에 수출되며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4천800만 개를 돌파했다. 미감수는 20년간 축적한 더페이스샵의 쌀 연구 노-하우를 담은 ‘국민 쌀뜨물 클렌저’. 경기도 여주산 무농약 프리미엄 쌀을 사용해 약 50℃의 최적 온도에서 72시간 동안 총 2억7천만 회에 이르는 초음파 진동 버블 추출 기법을 적용, 보습과 브라이트닝 성분을 극대화했다. 이번 리뉴얼은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미감수 특유의 풍성한 거품과 촉촉한 사용감은 그대로 유지하되 패키지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하고 인체적용시험 테스트 강화를 통해 제품 신뢰도를 높였다. 전통 감성을 강조했던 기존 디자인에서 쌀뜨물 세안이 선사하는 ‘맑고 뽀얀 피부’를 즉각 떠올릴 수 있는 선명한 컬러와 현대 감
페리페라가 ‘블러리 톡 치크’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뷰티 유튜버 ‘이노마’와 개발했다. 경계 없이 부드럽게 발리는 무광 제형이 특징이다. 피부에 밀착해 자연스러운 생기를 연출한다. 색상은 △ 01 딸기 프라페 △ 02 피치 라떼 △ 03 오트 폼 라떼 △ 04 구아바 블렌디드 △ 05 타로 밀크티 등 다섯가지다. 이노마가 개발한 3~5호는 올리브영에서 빠르게 품절됐다. 이노마는 솔직하고 가감 없는 제품 리뷰로 인지도를 확보했다. 숏폼 형식의 리뷰 콘텐츠로 젊은층과 소통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남성 스킨케어 브랜드 오딧세이가 브랜드 최초의 올-인-원 제품 ‘로맨틱 올인원 로션’을 선보인다. 지난 1996년부터 이어온 오딧세이 로맨틱 라인의 헤리티지와 기능을 집약한 제품. 브랜드 최초의 올-인-원 로션이다. 오딧세이는 그동안 스킨·로션 제품 중심으로 프리미엄 남성 스킨케어 시장 입지를 구축해왔다. 간편한 사용성을 선호하는 남성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이 신제품을 기획했다. 로맨틱 올인원 로션은 로맨틱 라인의 시그니처 향을 그대로 담은 올인원 로션으로 한 번의 사용만으로 스킨케어와 향 케어를 동시에 완성할 수 있다. 스킨·로션·에센스를 하나로 결합한 플루이드 제형이 산뜻하게 흡수돼 끈적임 없이 사용 가능하다. 상쾌한 시트러스 향으로 시작해 은은한 플로럴과 머스크 잔향으로 이어지는 로맨틱 라인 특유의 향을 스킨케어 단계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 올인원 로션 하나만으로도 은은하게 지속하는 향을 더해 남성 데일리 케어를 완성해준다. 5중 히알루론산과 그린티 워터를 함유해 깊은 보습을 제공한다. 저분자 콜라겐과 나이아신아마이드, 아데노신 성분을 더해 수분 보습부터 안티에이징까지 6중 기능성 케어를 구현했다. 이를 통해 남성 주요 피부 고민이
피에프네이처가 운용하는 ‘시스터리’(SISTERLY) 브랜드에서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기능성 마스크팩 3종을 새롭게 내놓고 본격 영업 활동을 펼친다. 시스터리는 피부 고민별 맞춤 솔루션을 제안하는 브랜드. 트렌디한 제형과 기능성 중심의 제품 라인 업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들과 만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 피토콜라겐 웰 에이징 리프팅 마스크(탄력) △ 히알루로닉 블루 딥 모이스처 마스크(보습) △ 핑크 PDRN 브라이트닝 글로우 마스크(브라이트닝) 등 3종. 이번에 선보이는 마스크 라인은 기존 시스터리 세럼 라인의 핵심 성분과 효능을 기반으로 보다 집중 케어가 가능하도록 확장한 제품군이다. 세럼 단계에서 경험할 수 있었던 기능성을 마스크팩 형태로 구현, 단시간 내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집중 케어 솔루션’으로 기획한 것. 피토콜라겐 웰 에이징 리프팅 마스크는 피부 탄력 개선과 리프팅 케어에 도움을 준다. 히알루로닉 블루 딥 모이스처 마스크는 깊은 보습감을 통해 피부 장벽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핑크 PDRN 브라이트닝 글로우 마스크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PDRN 성분을 적용해 피부 컨디션 개선과 자연스러운 광채 피부 연출을 돕는다. 최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