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작이 ‘알파낙스 아이크림’을 선보였다. 알파낙스(ALPHANAX)는 연작의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라인이다. 항산화‧항노화 효능을 집약해 피부를 젊게 가꿔준다. 알파닉스 아이크림은 알파낙스 복합체를 함유했다. 흑효삼‧송라‧천산설연 등 극한의 자연 환경에서 생존하는 식물을 배합했다. 이들 성분은 피부에 애너지를 전달한다. 아이크림이 눈가에 얇게 밀착하며 탄력막을 형성한다. 눈가 잔주름부터 노화 진행의 징후인 굵은 주름까지 관리한다. 탄력 부스팅 성분이 피부 리프팅 효과를 선사한다. 이 제품은 인체적용 시험을 실시해 효능을 입증했다. 아이크림 사용 2주 후 △ 눈가 잔주름 12.7% △ 굵은 주름 8% △ 눈꺼풀 리프팅 9.2% 등을 개선했다.
한스킨이 ‘클렌징 바나나 밀크 & 블랙헤드 PHA’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바나나의 보습력과 PHA의 블랙헤드 관리 효과를 결합했다. 클렌징 밀크의 순한 사용감은 유지하면서 메이크업 세정력을 강화했다. 바나나 성분이 피부에 촉촉함을 더한다. 징크 PCA가 피지와 블랙헤드를 자극 없이 관리한다. 또 세라마이드와 우유로 이뤄진 밀크세라마이드가 피부를 맑고 윤기있게 유지한다. 인체적용시험에서 포인트 메이크업 세정력이 87%를 기록했다. 클렌징 폼 대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 컨템포러리 서울 뷰티 브랜드 헤라가 90여 년간 이어온 동백 연구 헤리티지를 담아 하이엔드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라인 ‘시그니아’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리뉴얼은 헤라의 세포 과학 연구를 기반으로 핵심 성분과 포뮬러를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 건강한 피부 상태 유지를 돕는 고효능 안티에이징 라인 시그니아에 새로운 핵심 원료 흰동백을 적용, 한층 강화한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안한다. 동백은 아모레퍼시픽의 모태가 된 원료로 동백기름을 만들던 1930년대부터 90년 넘게 연구를 이어오며 헤리티지를 구축해왔다. 시그니아를 통해 처음 선보이는 흰동백은 전세계에서도 찾기 힘든 희귀 품종이다. 동백 중에서도 극히 일부 만이 하얀 꽃을 피운다. 헤라 연구진은 낙화 후에도 최대 7일간 형태를 유지하는 흰동백의 강인한 생명력에 주목해 성분 연구를 진행, 오랜 연구 끝에 독자 성분 ‘화이트 까멜리아 EXO™’를 개발했다. 화이트 까멜리아 EXO™는 흰동백 꽃과 잎에서 추출한 시그니아 만의 차별화 탄력 강화 성분과 NAD+를 결합한 복합 성분이다. 피부 속 에너지를 활성화해 탄력과 밀도 개선을 돕고 건강한 피부 컨디션 유지에 효과를 발휘한다. 시그니아 라인의 대표 제
파워풀 믹솔로지 브랜드를 지향하는 프리메라가 ‘PDRN-나이아 립세럼 토닝 글로우 샷’(이하 립세럼)을 내놨다. 지난 1월 ‘PDRN-나이아10 토닝 글로우 세럼’과 ‘PDRN-나이아10 메가 샷 겔 마스크’ 출시 이후 립 케어 영역까지 확장했다. 칙칙해 보이는 보랏빛 입술 톤과 생기 부족을 고민하는 소비자의 니즈에서 출발, 탄생한 신제품이다. 색소를 더하지 않고도 ‘입술 본연의 혈색’을 빠르게 살려주는 고효능 립 케어 포뮬러로 비타민B 유도체를 함유해 자연스러운 온기와 생기를 더하고 건강해 보이는 립 컨디션으로 가꿔준다. PDRN-나이아 립세럼은 프리메라만의 믹솔로지 기술을 바탕으로 PDRN·나이아신아마이드·히알루론을 조합해 단순 보습을 넘어 입술 전반의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데 도움을 주는 점도 특징. 인체적용시험 결과 입술 피부 혈색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 입술 피부 장벽 14.79% 개선 △ 입술 피부 치밀도 32.5% 개선 △ 입술의 속보습 7%·겉보습 17.99% 개선 등이다. 컬러는 투명한 클리어와 은은한 핑크빛 펄을 더한 샤인 등 두 가지. 얇고 탄력 있는 실리콘 어플리케이터를 적용해 입술 굴곡에 맞춘 정밀한 케어가 가능하다. 한 번의 터치만
에버셀이 ‘에버셀 셀 유스 플럼핑 앰플’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유산균 유래 엑소좀과 장미 PDRN(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을 함유했다. 주름을 개선하고 입체감과 광채를 선사한다. 유산균 유래 엑소좀 전달체 성분인 CHA-probiotics EV Complex™와 장미 PDRN은 피부 컨디션을 개선한다. 20겹 히알루론산은 피부에 수분을 전달한다. 겔(Gel)과 오일 두 가지 층을 흔든 뒤 얼굴에 뿌리면 된다. 토너 대신 미스트처럼 가볍게 분사하면 수분 코팅막을 형성한다. 밤에는 탄력이 필요한 부위에 앰플처럼 펴 바르면 집중 케어 효과를 제공한다. 화장 전 뿌리면 베이스메이크업의 밀착력을 높인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 피부 플럼핑 △ 수분 밀도 △ 피부 광채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를 실시했다. 에버셀(EVERCELL)은 차바이오그룹 관계사인 차바이오F&C의 안티에이징 화장품 브랜드다.
보고신약이 집중이 필요한 순간을 위한 액상 비타민 포뮬러 ‘보고 12비타-큐’(12VITA-Q)를 새롭게 선보인다. 보고 12비타-큐는 보고신약 건강기능 라인업 ‘보고’(bogo) 브랜드를 통해 내놓은 제품. 카페인에 의존하지 않고 영양 밸런스를 기반으로 집중 루틴을 지원하도록 설계한 액상 멀티 비타민이다. 학습·업무·일상 등 집중력이 요구되는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 비타민A·비타민B₁·B₂를 포함해 모두 12종의 멀티비타민을 1일 권장섭취량 대비 110% 이상 함유, 평소 부족해지기 쉬운 필수 영양소를 한 번에 보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일상 속 집중 유지와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했다. 임상 기반 원료 ‘브레인베리’(Brainberry)를 65mg 함유하고 있다. 브레인베리는 북미산 아로니아에서 추출한 프리미엄 안토시아닌 원료. 임상시험을 통해 Aronia melanocarpa의 인지 기능·집중력 관련 신경전달물질 활성 개선효과가 보고된 바 있다. 해당 임상 결과에 따르면 1주간 섭취 후 뇌신경 성장인자가 증가하고 집중력과 뇌 활력 관련 지표가 유의미하게 개선됐다. 프로농구선수 35명을 대상으로 한 체감 데이터에서도 집중력·반응
무누스가 입술 본연의 아름다움과 건강을 지켜내는 ‘먼데이 투 선데이’ 필수 뷰티 케어 아이템 립 케어 라인 ‘큐피드 드롭 립 오일’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인다. 사랑스러운 디자인과 감성중심의 세계관으로 립 케어의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무누스 큐피드 드롭 립 오일은 사랑을 전하는 큐피드의 세계관과 ‘cupid bow’ 라는 입술 모양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입술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응하고 내 입술 위로 스며드는 순간 사랑에 빠져버린다는 콘셉트를 담아 입술 케어의 본질과 재미를 더한 메시지를 제시하고 있다. 모두 4가지 컬러로 △ 01 핑크 윙크(pink wink) △ 02 체리 케미(cherry chemi) △ 03 고고 베리(gogo berry) △ 04 모카 러브(mocha love)를 구성했다. 핑크 윙크(pink wink)는 첫 사랑의 설렘과 미소, 수줍은 윙크가 담긴 무드. 맑은 투명함 속에서 은은하게 물드는 여린 핑크 컬러로 만난다. 피그먼트 색소가 함유돼 입술 온도에 따라 자연스러운 핑크로 변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체리 케미(cherry chemi)는 웃음과 시선이 부딪히는 짜릿한 순간들을 담아냈다. 화사함을
에르메스 뷰티가 ‘플랭 에르 루미너스 매트 스킨케어 파운데이션’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자연스럽게 빛나는 피부를 연출한다. 5가지 밝기와 쿨‧뉴트럴‧웜 등 3가지 톤으로 세분화했다. 34가지 색상이 피부에 섬세하게 어우러져 건강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파운데이션 용기는 에르메스 뷰티 오브제 크리에이터 ‘피에르 아르디’(Pierre Hardy)가 고안했다. 그는 유리와 금속 소재를 활용해 간결하면서 그래픽적인 라인이 돋보이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제품을 담은 유리병과 검정색 금속 펌프, 에르메스 문양이 어우러져 에르메스 뷰티 컬렉션의 세계를 보여준다. 에르메스(Hermès) 뷰티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한다. 전국 에르메스 퍼퓸&뷰티 매장과 온라인몰,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에서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