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규 전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현 연세대학교 인천캠퍼스 K-NIBRT 교수)의 막내딸 진현 양이 오는 9일(토) 오후 6시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안용석·이향원 씨의 아들 재윤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연락처 02-2233-3131.
김성수 코이코 대표의 작은 딸 연희 씨가 오는 4월 10일(일) 정오(12시) 더케이호텔(서울 서초구 바우뫼로 12길 70)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호에이미르 호콘·포스달 마리안네 씨의 아들 미켈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연락처 02-571-8100.
윤광호 씨((주)에이텍 대표이사) 지난달 31일 창립 46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주)에이텍은 라미네이트 튜브·플라스틱 사출용기 제작과 기능성화장품·코스메슈티컬 OEM·ODM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김왕기 WK마케팅그룹 대표의 둘째 아들 법관 씨가 오는 4월 23일(토) 오후 1시, 이상길·조양선 씨의 큰 딸 진 씨와 서울대학교 연구공원(서울시 관악구 관악로1) 본관 1층 컨벤션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연락처 02-878-0465.
아모레퍼시픽이 17년째 진행 중인 임직원 나눔 캠페인 ‘매칭 기프트’를 통해 135곳의 기관에 1억5천여만 원을 기부. 매칭 기프트는 임직원의 기부금과 ‘매칭’해 회사도 함께 ‘기부’하는 제도. 매년 연말정산 시점에 임직원이 전년도 기부금 내역을 제출해 신청하면 회사에서 해당 기관에 동일한 금액을 기부한다. ‘1+1 기부’의 좋은 사례로 회사가 임직원의 기부에 의미를 더한다. 아모레퍼시픽 임직원 230여 명이 참여한 매칭 기프트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굿네이버스·월드비전·유니세프 등 모두 135곳 사회복지기관에 1억5천196만9천661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각 기관에서 전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할 예정. 지속가능경영 디비전장 오정화 상무는 “매칭 기프트는 임직원의 자발 참여 캠페인이며 회사가 임직원의 기부에 함께 참여한다는 면에서 더욱 의미 있는 나눔”이라며 “아모레퍼시픽은 임직원과 함께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활동들을 꾸준히 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두상 해피엘앤비 회장의 모친 고 윤금례 여사가 지난 30일 별세했다. 향년 93세. 고인의 빈소는 분당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01호에 마련했다. 오는 4월 2일(토) 오전 5시에 발인, 전북 부안 선영에 안장할 예정이다. 연락처 031-787-1501.
배은철 씨앤씨인터내셔널 대표의 모친 안옥인 여사가 29일(화) 별세. 빈소는 서울성모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했으며 발인은 오는 31일(목) 오후 1시 엄수 예정이다. 장지는 청주목련공원-용인공원. 연락처 02-2258-5979.
CIRS코리아가 4월 14일(목) 오후 2시 '중국 NMPA 화장품 법규 총정리'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박경미 CIRS코리아 책임 연구원이 약 1시간 동안 최신 중국 화장품 법규를 설명할 예정이다. 신청 hong.cui@cirs-group.com(최홍 선임 컨설턴트)
내추럴 와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브랜드 ‘자빈드서울’이 첫 번째 팝업스토어를 오픈, 운영에 들어간다. 자빈드서울은 오늘(29일)부터 내달 24일(일)까지 서울숲길50 프로젝트 렌트 02호점에 ’(natural&neutral)을 콘셉트로 한 팝업스토어를 열고 소비자와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라벨영이 3월 30일(수) 사무실을 이전한다. 새 주소는 서울 강서구 강서로 215-1(화곡동 1024-6) 라벨영사옥빌딩이다. 전화번호는 02-2013-8750, 팩스는 02-3660-4413, 대표 이메일은 marketing@lbysales.com이다.
한국콜마(대표이사 최현규)가 관계사 콜마비앤에이치·HK이노엔과 함께 동해안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긴급 구호 물품을 지원. 전달한 구호 물품은 화장품·위생용품·방역용품·식음료 등 1억5천만 원 상당이다. 대형 산불의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울진 지역 이재민들에게 긴급 지원한다. 한국콜마는 피해 현장과 소통을 지속해 앞으로 산불 피해 지역에 나무를 심는 등 재건 활동에도 관심을 갖고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은 지난 11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북 울진 산불 피해지역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사진 왼쪽은 한국콜마홀딩스 신승필 기업문화팀장, 오른쪽은 정동의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안세홍 씨(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 마인드풀 클린 뷰티 브랜드 프리메라 앰버서더로 배우 구교환을 발탁, ‘맨 인더핑크’ 캠페인을 펼친다. 영상과 화보는 지난 21일부터 프리메라 소셜 계정을 통해 공개한 상태. 오는 28일부터 무신사 스토어에서 ‘맨 인더핑크 아쿠아 쉴드 파워 모이스처라이저’와 핑크 콘셉트 스포츠타올로 구성한 ‘프리메라X무신사 에디션’을 판매한다. 홍대에 있는 무신사 테라스에서도 28일부터 2주간 맨 인더핑크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고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