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www.mfds.go.kr )가 2026년 한국정책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세계로 나아가는 K-바이오·헬스 규제 지원체계 구축’ 정책으로 ‘최우수 정책상’을 수상했다. 학술대회는 오늘(12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광주전남특별시 동구 소재)에서 ‘인간과 AI, 그리고 정책의 정당성: 새 정부 공약 1년의 과정과 성과’를 주제로 삼아 열렸다. 정책상은 중앙부처·지자체·공공기관이 추진한 정책 가운데 창의성과 정책의 파급효과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정책을 선정, 한국정책학회 주최로 지난 2010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시상 제도다.
제주테크노파크( www.jejutp.or.kr ·이하 제주TP)가 제주의 미래 먹거리를 설계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할 신임 부서장을 공개 모집한다. 제주테크노파크는 지역 산업 경쟁력 제고와 지역경제 발전을 이끌 역량 있는 정책기획단장과 기업지원단장을 오는 26일(수) 18시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정책기획단장은 △ 지역산업·R&D 정책 발굴·기획 △ 기관 경영전략·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 지역 발전을 위한 신규 사업 발굴 등 제주TP의 미래 전략과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핵심 보직이다. 기업지원단장은 △ 기업 성장단계별 맞춤형 종합 지원 △ 지역산업육성사업 R&D 관리 △ 우수기업 발굴과 투자촉진·상장 지원 △ 제조 혁신·기업 지원 인프라 총괄 운영 등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실질 성장을 현장에서 총괄 지휘하는 역할을 맡는다. 응시 자격은 관련 분야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로서 △ 박사학위 취득 후 5년 △ 석사 취득 후 10년 △ 학사 취득 후 15년 이상 경력자 등이다. 동시에 △ 연구기관 책임연구원급 경력(국공립 3년·민간 5년 이상) △ 4급 이상 퇴직 공무원 3년 이상 경력 △ 대학교 부교수 이상 5년 이상 재직
러쉬코리아(대표 우미령)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이 회사는 행사장에서 샤워장과 프레쉬 워시룸을 운영했다. 전자음악가 키라라(KIRARA)와 만든 씻자송 2도 공개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www.khidi.or.kr ) 제 11대 고상백 신임 원장이 지난 10일 취임식과 함께 집무에 들어갔다. 고상백 신임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바이오헬스 산업이 국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급성장하는 시기에 기관장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며 “세계 수준의 바이오헬스 혁신 선도 전문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4대 중점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고 원장이 제시한 4대 중점 전략의 첫째는 R&D·산업육성·인력양성·글로벌 진출 등 바이오헬스 산업 전 과정 지원 정책 수립을 강화, 국가 바이오헬스 혁신 정책 플랫폼으로서의 역할 확립이다. 둘째, 의료데이터 활용 등 의료 AI와 디지털헬스 산업을 전략 육성하고 AI 기반 바이오·디지털헬스 혁신 생태계를 조성한다. 셋째, 신약개발 등 원천기술 확보·전 과정 기술사업화 지원·해외판로 개척 지원을 통해 R&D 성과의 사업화와 글로벌 진출 지원을 확대한다. 마지막으로 산·학·연·병 협력체계를 고도화하고 지역별 특화 바이오산업 육성함으로써 지역 클러스터 육성 기반의 국가 균형발전을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내부로는 경청과 지원 중심의 섬김 지도력(서번트 리더십)을 바탕으로 개방형 조직
애경산업이 7일 ‘가정폭력 예방의 날’(보라데이)을 맞아 전국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협의회에 3억원 상당의 ‘애지중지 응원꾸러미’를 전달했다. 화장품과 생활용품으로 구성한 꾸러미는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63곳에 배분된다.
김래수 코스모닝 대표·강송희 감사의 아들 용균 씨가 오는 9월 19일(토) 낮 12시 이충형·최성희 씨의 딸 지인 씨와 서울가든호텔(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58) 그랜드볼룸에서 화촉을 밝힌다. 연락처 02-710-7200.
애경산업(대표 김상준)이 6일 서울특별시청 본관에서 서울시에 53억원 상당의 제품을 기부했다. 기부 물품은 화장품과 세탁세제·샴푸·치약 등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했다. 서울시 소외·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상준 애경산업 대표, 오세훈 서울시장, 김재록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정안 희망을나누는사람들 회장 등이 참석했다.
아모레퍼시픽재단이 오는 8월 15일까지 용산문화재단(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274) 1층 팝업홀에서 화장품 공병을 활용한 전시 ‘도심 속 자연’(Nature in the City)을 연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진행한 문화예술 프로젝트 ‘버려지는 것들의 아름다움’의 연장선으로 사용을 마친 화장품 공병을 예술 작품으로 재해석해 도심 속에서 자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전시에서는 박근호(참새) 작가의 대표작 ‘루미너스 그린’(Luminous Green)과 신작 ‘루미너스 썬’(Luminous Sun)을 선보인다. 화장품 공병으로 초록빛 초원을 표현한 루미너스 그린과 이를 비추는 태양을 형상화한 루미너스 썬이 하나의 공간에서 조화를 이루며 도심 속 새로운 자연의 풍경을 연출한다. 올해는 새롭게 출범한 용산문화재단과 협력, 지역 주민과 방문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아모레퍼시픽재단은 이번 전시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과 예술을 마주하며 휴식과 영감을 얻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별도의 사전 신청없이 자유관람이 가능하다.
스마트제조혁신협회(회장 강철규· www.smiba.or.kr ·이하 협회)가 김해건설공업고등학교(교장 김강영)와 미래유망분야 고졸인력양성사업의 성공 추진을 위해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전환과 AI 확산에 따라 제조산업이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한 사안. 학교와 산업계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 학생들의 현장 실무역량과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설정하고 있다. 양 측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 미래유망분야 교육과정 공동 기획과 운영 △ 실무 중심 훈련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 전문 강사진·교육 콘텐츠 지원 △ 스마트제조 실습시설과 교육 인프라 공동 활용 △ 프로젝트 기반 교육·교육성과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스마트제조혁신협회는 AI·스마트공장·산업용 PLC·제조데이터·산업용 로봇 등 최신 스마트제조 기술을 반영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산업현장 전문가 참여와 기업 연계를 통해 학생들이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에 나선다. 김강영 김해건설공업고등학교 교장은 “산업현장과 연계한 실무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 제조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로 성장할
서울경제진흥원(대표 김현우)이 6일부터 12일까지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에 하이서울기업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 시장개척단 16개사 가운데 뷰티기업은 12개사로 △ 고센코리아 △ 넥스트팬지아 △ 레이블코퍼레이션 △ 루토닉스 △ 아크메디코리아 △ 어셈블코퍼레이션 △ 에스티비인터내셔널 △ 엘브이이코리아 △ 워너비코스메틱 △ 일레븐코퍼레이션 △ 코스플랜 △ 현진씨엔티 등이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www.khidi.or.kr ·이하 진흥원)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도 기타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진흥원은 지난 2022년 기획재정부 주관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 A등급 달성을 시작으로 2023년에는 기타공공기관으로 전환 후 보건복지부 경영평가에서 A등급을 달성했으며 기관 설립 이후 최초로 4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국할랄산업연구원 장건 원장‧박원자 씨의 딸 희수 씨가 8월 29일(토) 오후 3시 서울 서교동 웨딩시그니처 트리니티홀에서 이관석‧변영숙 씨의 아들 형래 씨와 화촉을 밝힌다. 문의 02-335-5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