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화장품의 수출을 보다 효율성 높게 지원하고 각 수출 대상국별 상황과 트렌드에 부합하는 운영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한 ‘K-뷰티 해외 팝업스토어 운영 지원사업’이 공모형과 테마형, 투 트랙으로 이뤄진다.
<관련 기사: 코스모닝닷컴 2025년 12월 29일자 기사 ‘진흥원, K-뷰티 해외 판매장·팝업스토어 운영 지원 계획 발표’ https://www.cosmorning.com/news/article.html?no=51911 참조>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www.khidi.or.kr )은 지난해 발표했던 해외 판매장·팝업스토어 운영 지원 계획에 대한 내용을 일부 수정, 공고하고 오는 4월 1일까지 신청 접수를 마감하는 등의 사업추진 절차와 일정도 공개했다.
■ (공모형) K-뷰티 해외 팝업스토어 운영 지원사업
공모형 K-뷰티 해외 팝업스토어 운영 지원사업의 경우 수출 유망국 내 K-뷰티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한 시장 검증과 현지 인지도 제고에 지원 목적을 두고 △ 단순 전시·홍보를 넘어 실제 구매 전환 △ 현지 유통망 입점 확대를 위한 실효성 있는 판로개척 지원 △ 단계별 지원체계(팝업스토어(Tapping) → 판매장(Landing) → 플래그십허브(Growth)) 중 마켓 탭핑(Market Tapping) 과정으로 차년도 상위 사업(판매장·플래그십 허브) 진입을 위한 교두보 마련을 지향한다.
지원대상은 국내 화장품 전문 유통기업(주관기업)과 중소·중견 화장품 기업(참여기업)으로 구성한 컨소시엄이다. 단 주관기업이 중견기업(앵커기업) 포함 8사 이상 화장품 기업(참여기업)과 컨소시엄 구성해 신청해야 한다.
이들에게는 팝업스토어 운영에 소요되는 비용을 정부지원금의 50% 이상 기업부담금(현금 또는 현물) 매칭 형태로 지원하게 된다.

■ (테마형) K-뷰티 해외 팝업스토어 운영 지원사업
테마형 K-뷰티 해외 팝업스토어 운영 지원사업은 국가별 전략 테마·글로벌 프로모션과 연계한 ‘테마 특화형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K-화장품·뷰티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축하는데 지원 목적을 두고 있는 사업.

특정 타깃층(전문가·트렌드 세터 등)에 대한 심층 시장 검증·현지 유통 거점과의 협업을 통한 실질 판로 개척 지원에 무게를 둔다.
전략 국가별 타깃 시장에 대한 우리나라 기업의 진입 적합성을 확인하는 마켓 탭핑(Market Tapping)을 제공함으로써 해외 시장 초기 진입 시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시장 안착의 발판 마련을 위한 지원을 한다.
지원대상은 공모형과 마찬가지로 국내 화장품 전문 유통·마케팅 기업(주관기업)과 중소·중견 화장품 기업(참여기업)으로 구성한 컨소시엄 형태이며 주관기업은 중견기업(앵커기업) 포함 8개사 이상 화장품 기업(참여기업)과 컨소시엄 구성해 신청해야 하는 조건이다.
이 사업의 지원 규모는 모두 3개 과제(미국·이탈리아·싱가포르 각 1곳)에 과제당 최소 1억 원에서 최대 3억 원(단년도 지원)이다.
주관기업은 지정한 국가별 테마와 연계 행사를 확인, 해당 콘셉트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세부 운영안(공간 기획·마케팅·비즈니스 매칭 등)을 제안해야 하는 조건이다.
<관련 세부 내용은 아래 첨부문서 또는 코스모닝닷컴 자료실 → 법/ 제도/ 정책: 1. 2026년 해외 화장품 홍보 팝업스토어(공모형) 운영 지원 사업 https://www.cosmorning.com/mybbs/bbs.html?mode=view&bbs_code=LAW&cate=&page=&search=&keyword=&type=&bbs_no=218192 , 2. 2026년 해외 화장품 홍보 팝업스토어(테마형) 운영 지원 사업 https://www.cosmorning.com/mybbs/bbs.html?mode=view&bbs_code=LAW&cate=&page=&search=&keyword=&type=&bbs_no=218193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