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이 소셜벤처를 발굴하고 오픈이노베이션으로 연결하는 ‘A MORE Beautiful Challenge’ 프로그램 공모를 내달 11일까지 진행한다. 아모레퍼시픽이 주관하고 임팩트 투자사 엠와이소셜컴퍼니(MYSC)가 운영하는 ‘A MORE Beautiful Challenge’는 임팩트 창출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소셜벤처를 발굴, 지원하고 오픈이노베이션 연결 기회를 도와주는 프로그램. 아모레퍼시픽이 새롭게 발표한 ‘2030 A MORE Beautiful Promise’의 5대 약속 중 환경분야 실천 목표를 달성하고자 하는 팀이면 지원 가능하다. 선정한 소셜벤처에게는 아모레퍼시픽 임직원과 함께 엠와이소셜컴퍼니의 밀착 멘토링과 기초 교육을 제공한다. 스타트업과 ESG, 혼합 금융과 자본조달 등 국내외 주요 임팩트 트렌드에 맞춰 전문가 강의도 이뤄진다.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NGI 디비전 등과 함께 오픈이노베이션 프로젝트를 추진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상호 가능성을 확인하면 실제 협업으로 이어간다. 아모레퍼시픽 측은 이 같은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내부 혁신을 추동하고 소셜벤처는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데모데이를 통해 임팩트 투자까지 받을 수
이양구 동성제약 대표의 모친 남복희 씨가 24일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2호실이다. 발인은 26일(토) 오전 8시 엄수된다. 문의 02-6911-3616(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고광태 전 더케이뷰티사이언스 전무의 부친 고영근 씨가 20일(일) 별세, 빈소는 서울 둔촌동 중앙보훈병원 장례식장 2층 5호실에 마련했다. 발인은 오는 24일(목)이며 장지는 국립서울현충원이다. 문의 02-2225-1111(중앙보훈병원 장례식장), 010-5479-0126(고광태).
박수남 대한화장품학회 명예회장(이학박사·사진 왼쪽)이 서울여자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석좌교수에 임용됐다. 박수남 석좌교수는 지난 1977년 서울대학교 졸업 후 동 대학교 석사·박사학위를 받았다. 1979년부터 1992년 8월까지 (주)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분석·생화학연구실장을 역임했다. 1992년 9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에너지바이오대학 정밀화학과 교수로 학계에 투신, 자연생명과학대학장과 화장품종합기술연구소장 등을 역임한 후 2019년 3월부터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명예교수로 재직해 왔다. 박 교수는 △ 식품의약품안전처·국가기술표준원 등 정부기관의 심의자문위원 △ 대한화장품협회 △ 화장품·원료 기업 등 화장품 관련분야의 기술고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한화장품학회장(2013년~2017년)을 역임했다. 화장품 소재·제형·평가·피부노화·융복합기술과 관련해 지금까지 250여 편의 연구 논문을 발표했고 66건의 특허등록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최근 10년 간 화장품 소재·제형·평가 부문 SCI급 논문 60여 편을 발표했으며 지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특허 15건을 획득했다. 현재는 대한화장품학회 명예회장과 코스엔피 대표로 화장품 산업과 연구개발 부문 발전, 후학 양성
한국P&G가 한국거래소와 유엔글로벌콤팩트가 16일 개최한 ‘제1회 성평등을 위한 Ring the Bell’ 타종식에 참여했다.
대한화장품협회가 17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중국 화장품 인허가 및 원료정보 등록 웨비나’를 개최한다. 참가비는 회원사는 무료, 비회원사는 3만원이다.
나위주 코코스인터내셔널 대표의 부친 나영선 씨가 14일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일산백병원 장례식장 특7호이며 발인은 16일 오전이다. 장지는 경기 파주 동화경모공원. 문의 031-910-7114.
권기현 비앤에이치코스메틱 대표가 3일 모범납세자 부문 서울 강남세무서장 표창을 수상했다. 그는 ‘제56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선진납세 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김기봉 해피엘앤비 부사장의 차남 경호 씨가 3월 26일(토) 낮 12시 30분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호텔 7층 워터폴홀에서 박선길·하진숙 씨의 차녀 태연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연락처 032-310-5000.
화장품·화학 부문 글로벌 규제대응 컨설팅기업 (주)리이치24시코리아(대표 손성민)가 최근 사무실을 확장·이전했다. 새 주소는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94길 34, K&Y빌딩 5층(우편번호 06134)이며 전화번호 02-6245-1610, 팩시밀리 02-6245-1621, 대표 E메일은 korea@reach24h.com 이다. 웹사이트 주소는 www.reach24h.com/ko .
리즈케이(대표 김청경)가 9일 대한적십자사에 강원‧경북 산불 피해지역 구호 지원금 1억원을 기탁했다.
한국P&G가 강원 경북 산불 피해 지역에 성금 약 1억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 기부금은 울진 동해 삼척 강릉 산불 지역을 복구하는 데 사용된다. 갑작스러운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는 데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