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일(목) 오전 10시 서울 전경련회관 3층 다이아몬드홀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내 면세산업의 변화와 과제’ 세미나가 열린다.
CIRS코리아가 22일(화) ‘중국 화장품 신원료 허가·등록 요구’를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신청 02-6347-8806, kyungmi.park@cirs-group.com 박경미 선임 컨설턴트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노웅래 의원이 9일(수)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화장품 포장재 재활용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를 연다.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는 오는 7월 8일(목) 오전 9시 30분 부터 11시 30분까지 캐나다 현지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 캐나다 화장품 제도와 인허가 절차에 대한 무료 웨비나를 실시한다. 사전 참가신청자를 대상으로 cisco webex 접속 링크를 발송하며 사전 등록은 https://forms.gle/Z2Urn9FPigNiirXi7 를 통하면 된다. 영어 → 한국어 순차 통역 방식으로 진행하며 선착순 마감한다.
에이텍 이상길 연구소장의 장인 고 이직홍 씨가 오늘(6일) 별세했다. 빈소는 중앙대병원(서울 동작구 흑석동) 장례식장 6호에 마련했으며 발인은 오는 8일(화) 오전 10시 엄수 예정이다. 연락처 02-860-3500.
대한화장품학회 표형배 부회장(전 잇츠한불 부사장)의 빙부가 4일 새벽 5시35분 경 소천했다. 장례식장은 경기도 수원시 성빈센트병원 장례식장 1층 1-2호실에 마련했으며 발인은 오는 6일(일)이다. 연락처 010-5466-1493.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충청북도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2021 바이오 코리아를 연다. 2021 바이오 코리아에서는 화장품·바이오·제약·의료기기·식품 등 보건산업 관련 업체가 참여한다.
한국무역협회는 8일(화) 오후 2시 유트브 공식 채널에서 ‘수출입 해운대란,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설명회를 연다. 문의 02-6000-5672, kscn@kita.net(한국무역협회 물류서비스실 백준걸 대리)
인타글리오(주) 유순영 대표의 큰 아들 이현우 씨가 이세호·이선희 씨의 큰 딸 하린 씨와 오는 12일(토) 오후 4시 30분 경기도 기흥 오뜨아르(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기흥단지로 121번길 9, 고매동 377-50)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연락처는 031-285-5225(오뜨아르).
서경배 씨(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 올 상반기 동안 진행한 아리따운 물품나눔을 통해 마련한 20억2천만 원 상당의 화장품과 생활용품 등을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한율·메디안·리리코스·해피바스·려·이니스프리·프리메라·오설록 등 8개 브랜드가 참여했으며 이 물품은 전국 사회복지시설 1천500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 2005년 '사랑의 물품나눔'으로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시작한 아리따운 물품나눔은 2009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파트너십을 구축해 지원규모를 확대했다.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원장 조남권)은 오는 22일(화) 오후 2시부터 최근 중국의 화장품 규정 변화로 인해 화장품 수출 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기업의 효율성있는 대응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온라인 세미나를 연다. 줌 프로그램을 활용한 실시간 원격 웨비나 형식으로 진행하며 참가비는 없다. 참가신청을 원하는 경우 사전등록(올코스 화장품 산업 정보포털 ( allcos.biz )을 하면 되고 15일까지 접수한다. 다만 온라인 웨비나 특성상 예상인원 300명을 넘길 경우 사전에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강사로는 CCIC코리아 최영글 선임연구원이 나서며 중국 화장품 NMPA 등록 시스템 가이드라인 사용법과 내부 입력해야 할 정보 등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김종현 선임연구원에게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연락처 031-372-1326, kimjh400@kcii.re.kr )
아마존이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 동안 프라임데이 이벤트를 연다. 이 행사는 미국 영국 아랍에미리트 터키 스페인 싱가포르 사우디아라비아 포르투갈 네덜란드 멕시코 룩셈부르크 일본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중국 브라질 벨기에 오스트리아 호주의 프라임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행사 기간 중소기업이 제공하는 백만 건 이상의 딜을 활용해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아마존은 2015년부터 프라임 데이를 실시했다. 국내 기업을 포함한 세계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프라임 회원 약 2억 명에게 제품을 선보인다. 참여 판매자들은 지난 해 행사 기간 매출 35억 달러를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