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제약·바이오 산업 전문 생산시설은 일반 건축물과 달리 엄격한 GMP 기준과 정밀한 공정 이해를 기반으로 진행해야 하는 고난도 산업시설이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발주처(기업)는 단순 시공능력보다 시설 특성에 대한 이해도와 신뢰 기반의 장기 파트너십을 핵심 평가 요소로 검토한다. 화장품을 포함, 제약·바이오 산업 전문 생산시설 기업 (주)현승종합건설(대표이사 이승규)은 이 분야의 여러 기업과 장기간에 걸쳐 연속 프로젝트를 수행, 생산시설 건설 분야에서 신뢰에 기반한 최강 전문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화장품 CGMP 시설 장기·연속 프로젝트 수행 (주)현승종합건설이 진행한 대표 연속 프로젝트 사례는 화장품(CGMP) 분야에서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다. 인천에 소재하고 있는 (주)이스터너생명과학과 지난 2018년 CGMP 공장 신축공사를 시작으로 2023년 클린룸 구축공사를 수행했으며 이달(3월) 착공하는 신공장 신축공사까지 수주하는 등 장기간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케이스다. 천안 성거산업단지에 위치한 (주)노디너리와도 지난 2022년 공장·사옥 신축공사를 수행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공장·사옥 증축공사에 착공, 현재 공사를 진행 중이다. 화장
화장품·바이오 산업 생산시설 전문 시공기업 (주)현승종합건설(대표이사 이승규)이 글로벌 화장품 ODM 기업 한국콜마의 생산시설 증설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 이 분야 최고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주)현승종합건설은 최근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일원에 위치한 한국콜마 공장에서 추진하고 있는 원료동 증축공사를 맡아 화장품 원료 생산 인프라 확충 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화장품 생산 확대·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콜마가 핵심 투자로 추진하는 사업. 증축하는 원료동은 △ 연면적 약 14,000㎡ △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의 화장품 원료 생산 전문 시설로 건립할 예정이다. 오는 2027년 7월 말 준공을 목표로 진행한다. 완공 이후에는 화장품 원료 생산과 품질 관리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핵심 생산시설로 활용할 전망이다. (주)현승종합건설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화장품 제조시설이 요구하는 CGMP 기준과 공정 특성을 반영해 설계 협업부터 시공, 품질 관리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체계화해 수행한다. 특히 생산 효율성과 품질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스마트 생산 환경 기반의 제조시설 구축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이승규 (주)현승종합건설 대표는
화장품 생산공장 전문 시공기업 (주)현승종합건설(대표 이승규)이 최근 연이은 주요 화장품 기업의 수주를 이어가며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 (주)피에프네이처(2023년 12월) △ 인터코스코리아 오산공장 증축(2024년 4월) 등 굵직굵직한 화장품 공장을 시공해 왔던 (주)현승종합건설은 지난 24일 (주)엘에스코스메틱 에코캠퍼스(인천 남동공단 소재) 준공까지 마무리함으로써 그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OEM·ODM 화장품 전문기업으로서 시장 영향력을 급속도로 확대하고 있는 (주)엘에스코스메틱의 에코캠퍼스는 △ 대지 3,411㎡(2천 평) △ 연면적 10,710㎡(3천250평) △ 지상 4층 규모로 건립했다. CGMP 시설 기준에 적합한 설비를 갖추고 연간 △ 마스크팩 3억1천만 장 △ 기초제품 4천200만 개 △ 튜브제품 2천400만 개 △ 최대 1만1천 톤에 이르는 내용물을 제조할 수 있는 에코캠퍼스 건축 과정에서 (주)현승종합건설은 TU 신공법을 적용, 일반 H빔 건물보다 진동과 지진에 강하게 설계했을 뿐만 아니라 설계 단계부터 친환경 가치를 최우선으로 삼는 기술을 구현했다. TU 신공법은 T자형과 U자형 철판을 결합한 강판 안에 콘크리트를 채워 넣
엘에스코스메틱(대표이사 이영호)이 새 생산공장(에코캠퍼스)을 완공하고 R&D 역량에 기반한 도전과 혁신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밸류 크리에이터’(Value Creator)로서의 날갯짓을 시작했다. 대지 2천 평(3,411㎡)·연면적 3천250평(10,710㎡)·지상 4층 규모의 CGMP 시설 기준에 적합한 설비를 갖췄으며 연간 △ 마스크팩 3억1천만 장 △ 기초제품 4천200만 개 △ 튜브제품 2천400만 개 △ 최대 1만1천 톤에 이르는 내용물을 제조할 수 있는 에코캠퍼스를 준공한 엘에스화장품은 이로써 지속가능경영과 ESG 가치실현을 경영철학으로 내세워 국내 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 개척을 위한 발걸음을 대디뎠다. 에코캠퍼스는 △ 1층 제조동·원료보관소·물류실 △ 2층 R&D센터·품질관리실·관리사무실 △ 3층 포장라인·생산관리실 △ 4층 대회의실·휴게실·구내식당 등으로 구성, 효율성을 강조한 생산 동선과 직원 복지공간을 동시에 확보했다. 이영호 대표는 에코캠퍼스 준공 기념사를 통해 “새롭게 완공한 에코캠퍼스는 단순히 생산능력을 확장한 수준을 넘어 엘에스코스메틱 전 임직원의 꿈과 목표를 이루는데 초석이 될 수 있는 삶의 터전이 될 것”이라고 선언
(주)현승종합건설이 새 사령탑 이승규 대표이사의 취임과 함께 새로운 도약과 도전을 선언했다. 지난 2005년 창립 이후 현재까지 17년 간 △ 화장품을 포함한 의약품·건강기능식품(일반식품) GMP 클린룸 공장 △ 반도체·연구소·실험실 등의 ICR/BCR 등 첨단 공장 △ 냉동·냉장 시스템을 포함한 물류 시스템에 이르는 종합 엔지니어링 사업 부문에서 독보적 영역을 구축해 온 (주)현승종합건설은 신임 이승규 대표의 취임과 함께 한 단계 더 높은 비상을 위한 움직임을 본격화한다. 이승규 신임 대표 “영광과 무거운 책임감…자신감으로 도전” (주)현승종합건설은 지난 2일 본사에서 이승규 신임 대표이사 취임식과 함께 사옥 증축 기념식을 개최했다. 관련 업계 관계자와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현승종합건설의 17년 역사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회사를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나갈 이승규 대표 체제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를 마련한 것. 신임 이승규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자신감과 도전 정신’ ‘소통과 화합, 공정한 경영’을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 이 대표는 “오늘, 지난 17년 간 화장품·의약품·건강기능식품 생산시설을 포함한 종합 엔지니어링 사업에서 독자 영역을 구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