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자연을 피부에 담는 천연화장품 전문기업 (주)대한뷰티산업진흥원(대표이사 강유안)이 세계 최대 뷰티 박람회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25’에 부스를 열고 참가, 유럽 시장을 포함한 글로벌 무대 공략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 제주온(JEJUON) △ 하이온(HAION) △ 딥프루브(Deeprove) 등 주력 3개 브랜드를 내세워 글로벌 바이어를 맞이한 (주)대한뷰티산업진흥원은 특히 이들 브랜드가 내세우고 있는 ‘제주 육상식물-해양자원-비자오일 세라마이드’라는 차별화 포인트를 집중 홍보해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특허 받은 제형기술로 개발한 펩타이드와 세라마이드를 함유한 ‘제형 뱅크’를 선보여 독창성과 차별성에 역점을 둔 OEM·ODM에 목말라하는 바이어들의 제품개발 의뢰를 받았다. 전시회 현장 컨설팅을 진행하는 동시에 귀국 후에는 보다 심도있고 구체화한 피드백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제주 해양 환경 오염의 주원인으로 지목받은 ‘구멍갈파래’를 환경친화 기술(정부 연구개발 과제)로 개발한 천연 펩타이드를 함유하고 있는 ‘개인맞춤형 앰플 셀렉션 라인’의 관심이 높았다. 이 라인은 주름개선·미백·항산화·고보습·각질개선 등 각기 다른 기능을 가진 8종류의 앰
(주)대한뷰티산업진흥원(대표이사 강유안)이 2023년 지역산업진흥 유공자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지역산업 균형발전 유공 포상’은 △ 지역산업진흥 △ 산업단지발전 △ 지역균형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포상해 관련 종사자의 사기 진작·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역산업·지역 균형의 발전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하는 제도다. (주)대한뷰티산업진흥원의 이번 수상은 △ 지난 2020년 10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진행한 ‘지역혁신클러스트육성(R&D) 사업’에서 제주지역 해양 부산물을 활용한 맞춤형화장품 사업 기획·운영 △ 신규 개발 기능성 펩타이드 소재 함유 맞춤형화장품 사업화로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 점을 인정받은 것이다. 제주도는 무한한 해양자원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 생리활성물질 발굴과 사업화에 대한 연구개발은 시작 단계다. 전 세계에서 나타나고 있는 기후변화에 따른 해수온도 상승과 양식어류 수입확대 등으로 인해 바다 생태계가 파괴되면서 자연정화기능 상실은 물론 해조류 감소 속도도 빠르게 진행 중이다. (주)대한뷰티산업진흥원 연구진은 해양 부산물 중 구멍갈파래, 광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