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가 본셉 앰플과 레티놀 마스크를 다이소에 선보였다. ‘본셉 레티놀 동결건조 더블샷 앰플 키트’는 모공 탄력을 강화한다. 순수레티놀 500IU 앰플과 콜라겐 70%를 건조한 볼이 피부 밀도를 높인다. ‘본셉 D-판테놀 동결건조 더블샷 앰플 키트’는 피부를 진정시키고 장벽을 강화한다. 판테놀 3% 동결건조 볼을 순수 레티놀 300IU 앰플에 넣어 사용하면 된다. ‘본셉 레티놀 더블 브이핏 겔 마스크’는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한다. 레티놀 60ppb가 들어있는 고탄성 원단이 얼굴에 밀착해 유효 성분을 전달한다. 이들 제품은 피부 자극 시험을 실시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레티놀 앰플 키트와 마스크는 임상시험을 실시해 피부 탄성 복원력과 모공 개선력을 확인했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2025년 다이소몰에서 ‘본셉 비타씨 동결건조 더블샷 앰플 키트’가 미백 앰플 부문 매출 1위에 올랐다. 레티놀과 D-판테놀 등 핵심 성분을 바탕으로 신제품을 개발했다”고 전했다.
토니모리가 ‘본셉 바디 괄사 세럼’ 3종을 다이소에 선보였다. 본셉 바디 괄사 세럼은 피부 톤을 관리하고 탄력을 높인다.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동시에 미백 효과를 준다. 스킨케어와 괄사 마사지 효과를 한번에 제공한다. 용기 헤드를 몸 굴곡에 맞춘 30도 기울기로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360도 돌아가는 5개의 스테인리스 마사지 볼을 장착했다. 세럼을 바르는 동시에 피부에 문지르면 괄사 효과를 선사한다. △ 레티놀 탄력샷 바디 괄사 세럼 △ 비타씨 미백샷 바디 괄사 세럼 △ D-판테놀 리페어샷 바디 괄사 세럼 등으로 구성했다. ‘레티놀 탄력샷 바디 괄사 세럼’은 순수 레티놀 100IU와 식물성 레티놀 바쿠치올이 들어있다. 팔뚝살·뱃살 등 처진 피부에 사용하면 탄력있게 가꿔준다. ‘비타씨 미백샷 바디 괄사 세럼’은 비타C™ 복합체 10%와 순수 레티놀로 만들었다. 팔꿈치·무릎·겨드랑이 등 착색된 곳에 사용하면 피부톤을 개선한다. ‘D-판테놀 리페어샷 바디 괄사 세럼’은 덱스판테놀 3%와 순수 레티놀을 함유했다. 손상된 피부 장벽을 개선하고 진정에 도움을 준다.
올해 다이소몰에서 가장 많이 팔린 제품 1위부터 3위는? 화장품이다. 다이소몰 매장 픽업 주문 TOP 3는? 화장품이다. 2025년은 다이소 화장품의 해다. 초저가‧가성비‧소용량을 내세운 다이소화장품이 소비자 화장대를 바꿔놨다. 올 한해 소비자들이 다이소몰에서 가장 많이 산 제품 1~3위와, 매장 픽업 주문 1~3위를 모두 화장품이 차지했다. 1위는 모두 마스크팩이 차지했다. 아성다이소는 ‘2025 다이소몰 리포트’를 발표했다.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판매‧리뷰 데이터를 분석해 매출 TOP3와 뷰티 베스트픽을 발표했다. ‘VT 마스크, 본셉 타투스티커, 클라뷰 프라이머’. 1월부터 11월까지 다이소몰에서 매출액 기준 1위부터 3위에 오른 제품이다. 1위 ‘VT 글로우 시트 마스크’는 수분 보습 효과로 인기를 끌었다. 구매자들은 ‘가격이 저렴해서 2000원짜리 팩보다 자주 쓴다’ ‘밀착력이 좋아서 붙이고 집안일하기 좋아’ ‘겨울이라 건조해서 여러개 구매했다’ 등의 후기를 남겼다. 다이소몰 매장 픽업 주문 기준 매출 1위부터 3위도 화장품으로 나타났다. 셀더마 아줄렌 카밍 마스크가 1위를 기록했다. 메디필 랩핑 마스크가 2위에, VT 리들샷 앰플이 3위에 들었
‘다이소=1020층 색조맛집’이란 공식이 깨졌다. 5060층이 다이소 뷰티시장의 큰손으로 떠오르면서다. 최근 중장년층 소비자가 다이소에서 스킨케어 제품을 활발히 구매하면서 다이소 뷰티시장 판도가 뒤바뀌고 있다. 다이소는 ‘MZ세대의 뷰티놀이터’에서 중장년층의 피부 리부트 공간으로 확장되는 움직임이다. 데이터테크기업 엠브레인이 11월 27일 ‘2026 트렌드 바이 딥 데이터’ 웨비나를 열고 다이소 뷰티시장을 분석했다. 50대 이상 소비자 화장품 구매액 139% 증가 올 2분기 다이소 화장품 구매액은 924억원, 올리브영은 2,245억원으로 추정된다. 분기별 다이소 화장품 구매액 추이를 살펴보면 △ 2023년 4분기 266억원 △ 2024년 1분기 364억원 △ 2024년 2분기 495억원 △ 2024년 3분기 539억원 △ 2024년 4분기 681억원 △ 2025년 1분기 932억원으로 꾸준히 상승했다. 다이소와 올리브영에서 화장품을 구매하는 소비자의 연령대도 분석했다. 다이소는 △ 20대 이하 29% △ 30대 17.5% △ 40대 20.3% △ 50대 이상 33.2% 등으로 50대 이상이 1위를 차지했다. 이들 연령층의 최근 1년(2024년 9월부터 202
에이블씨엔씨 어퓨(A’pieu)가 ‘더퓨어 후시디움’ 3종을 다이소에 선보였다. 더퓨어 후시디움은 피부 트러블을 진정시키는 토너‧세럼‧크림으로 구성됐다. 초기 트러블을 완화하는 더퓨어 티트리의 후속작이다. 악화하는 트러블을 빠르게 다스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핵심 성분은 곰팡이 유래 균주 발효물인 후시디움(Fusidium) 복합체다. 여기에 푸시디움 코키네움 발효여과물을 더했다. 피부 진정‧보호‧보습 효과를 한번에 제공한다. 사춘기 트러블 피부부터 환절기 민감해진 피부까지 두루 사용 가능하다. ‘더퓨어 후시디움 레드 스팟 세럼’은 국소 부위 트러블을 관리한다. 실리콘 어플리케이터를 탑재해 내용물을 위생적이고 정밀하게 도포할 수 있다. 자기 전 피부고민 부위에 도톰하게 올려주면 된다. ‘더퓨어 후시디움 레드 진정 토너’는 외부에서 자극받은 피부를 편안하게 가꿔준다. 분홍 칼라민 파우더층과 수분 워터층이 수분을 채우고 보송한 마무리감을 준다. ‘더퓨어 후시디움 레드 진정 크림’은 판테놀‧엑토인‧히알루론산 등을 함유했다. 피부장벽을 강화하고 보습감을 제공한다. 피부 유수분 균형을 조절해 건강하게 유지한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더퓨어 후시디움 3종을 동시 사용 시 트
탈모제품을 구매하는 연령층이 점점 어려지고 있다. 탈모제품은 한때 중년 남성의 전유물로 여겨졌다. 최근 MZ세대 탈모족이 늘면서 이들이 탈모시장의 큰손으로 부상했다. 젊은층의 선호도를 맞춰 탈모개선 제품도 세분화‧전문화하는 추세다. 모다모다(대표 배형진)는 9월 MZ세대와 여성층을 겨냥한 탈모케어 라인 ‘블루비오틴 스칼프’를 선보였다. 모다모다의 다이소 판매 자료에 따르면 블루비오틴 스칼프 제품 구매자 10명 중 7명이 여성이다. 남성 소비자는 29%에 그쳤다. 연령별로는 △ 20대 15% △ 30대 34% △ 40대 31% △ 50대 15% △ 60대 이상 5%로 집계됐다. 2030세대가 49%로 4050세대 46%를 앞질렀다. 이는 탈모관리가 특정 세대의 고민에서 벗어나 예방과 관리 중심의 뷰티루틴으로 확장됐음을 나타낸다. 모다모다는 블루비오틴 스칼프에 새치 케어 기술력과 두피 연구 노하우를 접목했다. 전 품목을 5000원대 이하 가격으로 구성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였다. 이는 성별과 연령을 뛰어넘는 대중적인 인기로 이어졌다. 블루비오틴 스칼프 라인은 7종으로 구성됐다. 두피 모발 스케일링·진정·영양 등 특화된 기능을 구현했다. 두피를 스킨케어처럼 관리하는
"커피 한 잔 값에 두피양치 끝!" 모다모다 ‘블루비오틴 스칼프’가 다이소 품절템 1위로 등극했다. '두피양치' '두피가글' 키워드로 호기심을 자극하며 신수요를 만들어낸 결과다. 이색 콘셉트와 가성비·접근성 삼박자가 맞아떨어지며 다이소 대란을 일으키고 있다. 블루비오틴 스칼프 7종은 9월 4일 다이소에 입점했다. 탈모 관리와 두피 가글 기능을 내세워 소비자를 사로 잡았다. 다이소 잠실‧명동‧홍대‧동대문‧서울역 주요 매장에서 매진이 이어지고 있다. 모다모다는 품절이 수도권을 넘어 전국으로 확산되자 12번째 제품 재생산에 들어갔다. 다이소 온라인몰에서도 인기다. 블루비오틴 스칼프 샴푸는 이달 19일과 26일, 다이소몰 뷰티·위생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스칼프 두피가글 스케일러는 9월 셋째주(9/15~21) 헤어케어 부문에서 주간순위 1위에 올랐다. 모다모다 측은 “다이소에서 블루비오틴 스칼프 전 제품이 품절돼 긴급히 추가 물량 확보에 나섰다. 재입고 알림 신청자가 1200명을 넘어섰다. 가을을 맞아 탈모와 두피 관리에 소비자 관심이 뜨겁다”고 전했다. 블루비오틴 스칼프의 인기요인은 품질과 가성비로 꼽힌다. 스칼프 앰플은 고객평점 4.9점을 기록했다. 모다모다 독
새치염색 분야 게임체인저인 모다모다가 탈모시장에 진출한다. 모다모다(대표 배형진)는 4일 ‘블루비오틴 스칼프’ 라인을 다이소에 출시한다. 블루비오틴 스칼프 라인은 두피를 스킨케어처럼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제품을 두피 세정·진정·영양 등 기능별로 세분화했다. 두피 세정용 제품부터 집중 영양케어템까지 다양하게 개발했다. 탈모관리 제품을 단계별로 구성해 맞춤형 토털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고순도 비오틴과 판테놀 B5를 배합한 ‘블루비오틴’을 통해 품질을 끌어올렸다. 모다모다의 리포좀 포뮬러를 바탕으로 차별화한 탈모케어 시스템을 완성했다. 블루비오틴 스칼프 라인은 △ 두피가글 스케일러 △ 샴푸 △ 캡슐 트리트먼트 △ 버블 마스크 △ 2000샷 스칼프 앰플(PDRN‧마데카‧블루비오틴) 등 7종으로 나왔다. ‘블루비오틴 스칼프 두피가글 스케일러’는 ‘두피도 양치한다’를 콘셉트로 삼았다. 실리콘 브러시와 가글 거품이 두피 각질‧피지 등을 제거한다. AHA·PHA 성분이 모공 속 노폐물까지 딥클렌징한다. 특허받은 복합 성분이 △ 비듬 완화 △ 정수리 관리 △ 지루성 두피균 99.9% 항균 효과를 담당한다. ‘블루비오틴 스칼프 샴푸’는 탈락 모발 수를 개선하고 두피
애경산업 메이크업 브랜드 투에딧이 다이소 입점에 이어 미국 진출을 선언했다. 투에딧(twoedit)은 △ 미국 서부 미니소 일부 매장 △ 괌·하와이에 있는 돈키호테 △ 팰리스 뷰티(Palace Beauty) △ 코르하임(Korheim) 등에서 제품 판매를 시작했다. 글로벌 유통채널과 아시안·히스패닉 기반 K-뷰티 편집매장을 중심으로 제품을 알릴 예정이다. 투에딧은 ‘한 번의 터치로 즉각적인 피부 보정을 완성한다’(Instant K-beauty correction for your skin)를 브랜드 콘셉트로 삼았다. 빠르고 간편한 메이크업 제품으로 미국 시장에서 승부할 전략이다. 이번에 미국에 선보인 제품은 △ 트임 아이라이너 4종 △ 스틱 섀도우 3종 △ 하이라이터 2종 등 총 9종이다. 미국 현지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파우더와 쿠션을 개발해 판매한다는 목표다. 투에딧은 지난해 11월 다이소에 진입했다. 출시 7개월 만에 130만개 판매를 기록하며 제품력을 인정 받았다. 이어 해외 소비자들의 관심이 증폭하며 미국시장 진출을 결정했다. 투에딧 브랜드 관계자는 “미국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K-뷰티에 관심 많은 1020 소비자들과 소통해 나가겠다. 북미 지역 유통
애경산업의 다이소 브랜드 투에딧이 130만개 판매를 넘어섰다. 메이크업 브랜드 투에딧(twoedit)은 지난 해 11월 다이소에 진출했다. 7개월 만에 제품이 130만개 넘게 팔리면서 다이소 인기 브랜드로 떠올랐다. 고품질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잘파세대(Z+Alpha Generation)의 지갑을 열었다. 투에딧 대표 제품은 ‘트임 아이라이너’이다. 눈 밑 삼각존에 특화된 컬러로 나왔다. 눈매를 키우는 화장품으로 입소문 나며 23만개 이상 판매됐다. 제품 사용후기에는 “유명 브랜드의 밑트임 연출 제품과 사용감이 비슷하다”, “애굣살 메이크업에 사용하기 좋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듀프 소비 트렌드가 반영된 후기들이 이어지며 제품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고 있다. 투에딧 관계자는 “뷰티 트렌드에 민감한 1020층 소비자들이 투에딧 제품을 구매했다. 얼굴 부위별 디테일을 살리는 제품이 소비자 선택을 받았다”고 말했다.
토니모리의 다이소 브랜드 본셉이 누적 판매량 500만개를 돌파했다. 비타씨와 색조 신제품의 인기에 힘입어서다. 본셉은 지난해 4월 다이소에 입점했다. 1년만인 올해 4월 300만개 판매를 넘어섰다. 다시 2개월만에 추가로 200만개가 팔리며 히트 브랜드로 떠올랐다. 토니모리 측은 “올봄 다이소에 선보인 비타씨 제품과 메이크업 아이템이 인기를 끌고 있다. 레티놀 제품도 꾸준히 판매율이 상승하는 추세다”고 전했다. 본셉 ‘비타씨 동결 건조 더블샷 앰플 키트’는 다이소몰에서 올 상반기 재입고 알림 신청 1위를 기록했다. 6월 출시한 본셉 립·아이 메이크업 19종도 주목받고 있다. 우수한 발색력, 워터프루프 기능,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삼박자가 맞아서다. ‘립 타투 스티커’는 출시와 동시에 빠른 품절이 지속되는 상황이다. 입술에 바른 후 스티커처럼 떼어내는 신개념 제품으로 평가 받는다. 입술 속까지 물든 듯 선명하게 착색되는 것이 특징이다. 본셉 비타씨 제품은 매출 일등공신이다. 기미·주근깨 등 잡티를 개선하는 효과가 입소문 나며 매출이 우상향하고 있다. 이 제품에는 -60℃ 동결 건조 기술과 리포좀 공법을 적용했다. 비타민C와 레티놀 성분을 안정화하고 피부 흡수력을
애경산업이 다이소에 퍼퓸 보디케어 브랜드 ‘블레이’를 출시했다. 블레이(Vlei)는 나미브 사막에서 찾은 향기를 담았다. 신비롭고 감도높은 향으로 일상에 쾌적함을 선사한다. 브랜드명은 나미브 사막 명소 데드블레이(DeadVlei)에서 나왔다. 브랜드 로고에는 나침반 모티브를 더했다. 향으로 신기한 경험을 제공한다는 의미다. 블레이는 △ 솔리드 퍼퓸 3종 △ 프래그런스 바디 미스트 3종 등 6종으로 나왔다. 이들 제품에는 나미브 사막 풍경을 재해석한 향기가 들어있다. 대표 향은 △ 땅에 울려 퍼지며 피어나는 강인한 생명의 ‘시그니처 플로럴 향’ △ 사막의 고요함과 바다의 파도가 만드는 ‘아쿠아 머스크 향’ △ 거대한 자연의 속삭임과 경이로움을 담은 ‘윈디 샌달우드 향’ 등이다. 블레이 솔리드 퍼퓸은 끈적임 없이 부드러운 사용감이 강점이다. 외출이나 여행 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향수나 보디 미스트와 함께 쓰면 향을 오래 유지한다. 블레이 프래그런스 바디 미스트는 판테놀과 마룰라씨오일을 함유했다.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공급한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블레이를 1020 잘파세대(Z+Alpha Generation)가 즐겨 찾는 다이소에 선보였다. 합리적인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