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지가 레드 블레미쉬 토너와 미스트를 출시했다. ‘레드 블레미쉬 10-시카 캡슐 수딩 토너’는 피부를 정돈하고 보습 효과를 전달한다. 모공보다 2,600배 작은 10-시카 엑소좀과 세라마이드를 결합했다. 수딩 캡슐이 수분을 겹겹이 채우고 피부장벽을 강화한다. 또 피부 속 수분길을 열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의 흡수력을 높인다. ‘레드 블레미쉬 쿨 수딩 젤리 미스트’는 피부 각질층 30층까지 수분을 제공한다. 사용 즉시 피부 온도를 -7°C 낮춘다. 피부 열감을 조절해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인다. 고체 제형의 젤리 포뮬라가 피부에 닿는 순간 촉촉한 수분막을 만든다.
닥터지 필라그린™ 크림 워터 미스트는 피부를 촉촉하고 매끄럽게 가꿔준다. 필라그린 복합체가 들어 있어 피부 장벽을 강화한다. 오일수와 세라마이드 성분이 피부에 보습감을 제공한다. 오일수와 크림을 섞은 크림워터 제형이 건조하고 들뜬 피부를 부드럽게 해준다. 약산성 미스트가 안개 분사되며 뭉침없이 산뜻한 사용감을 준다. 이 제품은 미세먼지 차단 인체적용 시험을 마쳤다. 환절기 건조하고 민감한 부위에 수시로 뿌리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