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지 자외선 차단제 3종
닥터지가 자외선 차단제 세 가지를 선보였다. △ 그린 마일드 업 스킨 선 로션 △ 브라이트닝 업 모이스처 선 △ 레드 블레미쉬 수딩 업 선 스틱 등이다. 이들 제품은 생활습관과 상황에 맞춰 골라쓸 수 있다. 스킨케어 기능을 더해 촉촉한 사용감을 유지했다. 파데프리 메이크업 제품 대용으로 사용 가능하다. ‘닥터지 그린 마일드 업 스킨 선 로션’은 가볍고 부드러운 저자극 제품이다. 자외선‧블루라이트‧미세먼지 등을 차단한다. 징크옥사이드와 워터 그린 카밍 성분을 담았다. 자외선 차단과 스킨케어 기능을 동시 제공한다. 무기자차에 비해 편안하게 발린다. 피크노제놀‧비타민E가 들어 있어 피부 장벽을 강화한다. ‘닥터지 브라이트닝 업 모이스처 선’은 자연스러운 피부 톤을 연출한다. 핑크 칼라민이 피부를 진정시킨다.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준다. 스킨케어 성분을 약 64% 함유했다. 모이스처 앰플 포뮬러 기술을 적용해 건조함이나 당김 없이 사용 가능하다. 핑크 베이지 색이 잡티‧모공을 가리고 생기를 준다. ‘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수딩 업 선 스틱’은 민감한 피부를 보호한다. 5-시카 복합체와 아쿠아 병풀이 피부에 수분막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