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코리아(대표 우미령)가 1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경기 양평 러쉬빌리지에서 ‘붉게 힘차게 말’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기획했다. 한젬마 예술감독이 운영하는 네이버 커뮤니티 ‘그림 엄마’가 주최하고, 러쉬코리아가 참여한다. 전시에는 국내외 발달장애 작가와 어머니, 한젬마 예술감독 등 총 91명이 회화와 영상 작품 128점을 선보인다. 붉은 말은 불꽃 같은 생명력과 변화의 에너지를 상징한다. 역동적인 말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을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소개한다. 역동적인 말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을 다양하게 전시한다. 동물에 대한 애정을 자유로운 색감과 독창적인 표현력으로 나타낸 작품으로 순수한 에너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러쉬코리아는 2023년 제1회 ‘러쉬 아트페어’를 시작으로 발달장애 예술가들과 협업하고 있다. 두물머리에 있는 러쉬빌리지는 환경‧상생‧인권 철학을 실천하는 공간이다. 예술로 지역과 사람을 잇는 가교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우미령 러쉬코리아 대표는 “러쉬는 예술을 통해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한국‧미국‧중국의 발달장애 작가와 어머니들의 작품을 널리 알리며 ‘예술에 편견은 없다’
러쉬코리아(대표 우미령)가 ‘AI 러쉬 살롱’ 베타 버전을 선보였다. AI 러쉬 살롱은 개인 맞춤형 헤어 컨설팅 서비스다. 12월 31일까지 러쉬코리아 앱에서 러쉬 어스(LUSH US) 회원에 한해 이용 가능하다. 러쉬는 다양한 모발 특성과 취향에 맞는 헤어제품 60여종을 개발했다. AI 러쉬 살롱은 오프라인에서 제공해온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확장했다. 고객이 자신에게 맞는 헤어케어 제품을 간편하게 선택하도록 돕는다. 사용자의 모발 사진을 AI가 분석해 헤어케어 루틴과 제품을 제안한다. 모발의 유수분 균형과 손상도 등을 분석해 세정·관리·스타일링 등 단계별 제품을 소개한다. 러쉬코리아는 AI 큐레이터를 엔젤‧와사비‧카마 세가지로 세분화했다. 러쉬 제품명과 특징을 반영해 다정한 톤, 명확한 분석 톤, 전문적인 설명 톤 등으로 구성했다. 사용자는 원하는 큐레이터 유형을 선택 가능하다. 아울러 맞춤 제안을 정교하게 구현하기 위해 △ 향기 취향 선택 △ 사진 재등록 △ 채팅 입력 기능을 도입했다. 각 기능을 최대 3회까지 활용해 컨설팅 결과를 보완할 수 있다. 향기는 스파이시‧시트러스‧우디‧플로럴 등 6가지로 구성했다. 최대 3가지를 선택하면 AI가 개인의 향기 취향
러쉬코리아(대표 우미령)가 오늘 배송 서비스 ‘프레쉬 오늘’을 도입했다. ‘프레쉬 오늘’은 카카오모빌리티와 공동 운영한다. 러쉬코리아는 26일 경기 분당 카카오모빌리티 본사에서 카카오모빌리티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 신선함을 중시하는 러쉬의 브랜드 철학과 카카오모빌리티의 배송 기술력을 결합해 시너지를 높이자는 데 뜻을 모았다. 프레쉬 오늘은 ‘신선한 배송’에 초점을 맞춰 서울·경기·인천 일부 지역에서 운영한다. 오후 12시 30분 이전 주문 건에 한해 당일 자정 내 배송한다. 소비자는 러쉬코리아 앱에서 주문 시 ‘프레쉬 오늘 배송’, ‘프레쉬 내일 배송’, ‘일반 배송’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프레쉬 오늘은 카카오 T 당일배송을 활용한다. 이는 카카오모빌리티가 ICT 기술 시스템을 기반으로 개발한 B2B 서비스다. 안정적이고 빠른 배송을 통해 긍정적인 고객 경험을 선사한다. 러쉬코리아는 카카오모빌리티와 운송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동시에 공동 마케팅을 강화한다. 친환경 실천과 사회적 가치 확대를 위한 캠페인도 논의한다. 우미령 러쉬코리아 대표는 “카카오모빌리티와의 손잡고 러쉬 제품을 안전하고 신선하게 배송할 전략이다. 단순 배송을 넘어서, 향과 모빌리티를 결
러쉬코리아가 12일 서울 돈의동 CGV 피카디리1958에서 열린 ‘15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에서 ‘러쉬코리아 프라이드 어워드’를 시상했다. ‘러쉬코리아 프라이드 어워드(LUSH Korea Pride Award)는 러쉬가 올해 신설한 상이다. 문화예술을 통해 △ 다양성(Diversity) △ 형평성(Equity) △ 포용성(Inclusion)의 가치를 실천하고 확산시킨 한국 단편 경쟁 부문 작품에 수여했다. 첫 수상의 영예는 양엄지 감독의 ‘문 좀 열어보세요’가 차지했다. 이 작품은 레즈비언 커플이 겪는 일상적 두려움과 사회적 편견을 표현했다. 멜로드라마와 스릴러를 교차시키며 관계 안에서 일어나는 감정과 정서의 결을 세밀하게 드러냈다. 러쉬코리아는 윤리적 소비와 인권 존중을 브랜드 철학으로 삼았다. ‘러쉬코리아 프라이드 어워드’를 통해 사회적 인식을 바꾸고 예술을 통한 연대를 확장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1월 대표 제품인 ‘서멀 웨이브스’, ‘사쿠라’, ‘아메리칸 크림’을 각각 ‘Diversity(다양성)’, ‘Equity(형평성)’, ‘Inclusion(포용성)’으로 바꿨다. 이번 시상식은 다양성·형평성·포용성 가치에 대한 지지를 드러낸 자리다. 러쉬의
러쉬코리아가 9일 열린 ‘세이브 레이스 2025’를 후원했다. 세이브 레이스(Save Race)는 카카오뱅크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주최한 환경기부 마라톤이다. 시민 약 5천명이 10km를 함께 달리며 참가비 전액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미래 세대를 위해 사용된다. 러쉬코리아는 이번 행사에서 ‘세상을 더 러쉬답게’(Lusher Than We Found It)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기후위기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아울러 러쉬코리아 임직원 22명은 마라톤에 참가했다. 등번호로 △ 생태계 핵심종인 검은 코뿔소의 개체 수 ‘6,000마리’ △ 고체 샴푸 바 판매로 절감한 플라스틱 병 ‘180,000,000개’ △ 지난해 러쉬코리아가 회수한 공병 수 ‘385,132개’ 등을 표시했다. 이날 러쉬코리아는 환경 커뮤니티 ‘러쉬 어스’(Lush Us) 앱과 연계해 이벤트를 열고 고체비누를 증정했다. 또 ‘플라스틱이 썩는 데 500년 vs BIB(Bring It Back) 하는 데 5초’라는 슬로건 아래 스톱워치 게임을 진행했다. ‘프레쉬 워시룸’(Fresh Washroom) 프로젝트도 펼쳤다. 행사장
러쉬코리아가 ‘러쉬 클럽 보디 버터’ 7종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러쉬클럽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러쉬 향기를 담았다. 러쉬클럽은 러쉬 팬들이 모여 브랜드 이야기를 나누고 영감을 공유하는 글로벌 커뮤니티다. 보디 버터 7종은 △ 블루 스카이스 앤드 플러피 화이트 클라우즈 △ 섹스 밤 △ 수퍼 밀크△ 크리미 캔디 △ 파인애플 타르트 △ 포쉬 초콜릿 △ 허니 아이 워시드 더 키즈 등으로 나왔다. 각각 100mL와 230mL 두 가지 용량으로 만날 수 있다. 이들 제품은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가꿔준다. 러쉬의 스팀 공법을 적용해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든다. 샤워나 입욕 후 피부가 수분을 머금은 상태에서 마사지하듯 바르면 된다. 식물성 오일과 버터가 신선하고 풍부한 향을 전달한다. 오일과 버터는 인도네시아·캐나다·멕시코 등 전세계 소규모 생산자를 통해 윤리적인 방법으로 조달했다. 100% 재활용 플라스틱 용기에 담았다. 공병 5개를 반납하면 프레쉬 페이스 마스크 1종을 제공한다. 또는 공병 1개당 보증금 1천원을 돌려준다. 러쉬코리아는 2013년부터 브링잇백’(Bring It Back, BIB) 제도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매년 공병 약 20만개를 회수하고 있다.
러쉬코리아(대표 우미령)가 9월 6일부터 서울 성수동에서 ‘무명배우의 욕실’ 공연을 선보인다. ‘무명배우의 욕실’은 러쉬 성수점과 인근 거리를 무대로 펼쳐진다. 향기·음악·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참여형 문화 행사다. 참여자는 극 속으로 들어가 무명 배우의 여정을 따라갈 수 있다. 공연에선 99번째 오디션에서 좌절한 무명 배우가 등장한다. 배우는 낡은 욕조와 고장 난 샤워기 앞에서 실패의 상처를 씻어낸다. 이어 100번째 무대에 오를 용기를 찾는다. 러쉬가 재현한 욕실은 몸을 씻는 공간을 넘어선다. 두려움과 부정적 감정을 흘려보내고, 다시 도전할 힘을 되찾는 상징적 무대로 재현된다. 이 행사는 ‘러쉬 유어 마인드’(LUSH YOUR MIND) 캠페인 가운데 하나다. ‘마음을 씻는 순간’을 주제로 배우와 관객이 어우러진다. 전자 음악가 키라라가 참여한 ‘씻자송’을 소개한다. 배우들의 라이브 퍼포먼스가 거리에서 진행된다. 김예나 연출 감독은 “욕실을 마음까지 씻어내는 공간으로 재해석했다. 러쉬의 유쾌한 실험이 배우와 관객에게 용기를 주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무명배우의 욕실’은 9월 6일부터 11월 15일까지 열린다.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성수동 일대에서다.
러쉬코리아(대표 우미령)가 6월 ‘성소수자 자긍심의 달’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었다. ‘성소수자 자긍심의 달’(LGBT Pride Month)은 성소수자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지정됐다. 1969년 6월 28일 스톤월 항쟁에서 시작한 동성애자 해방 운동을 기리며 퀴어 퍼레이드 등을 진행한다. 러쉬코리아는 5일 다양성‧형평성‧포용성의 가치를 알리는 행사를 펼쳤다. ‘All are welcome, Always!’(환영합니다 모두들, 언제나!)를 주제로 삼았다. 이 행사에는 구글코리아, 넷플릭스코리아, 이케아코리아,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등 21개 기업이 참여했다. 기업 간 토론과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러쉬코리아는 DEI 가치를 담은 브랜드 철학과 조직 문화를 소개했다. 포용적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방안을 제안했다. 아울러 참여 기업들은 DEI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현실적인 변화 가능성을 논의했다. 참여‧공감‧실천을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은 높은 몰입감을 제공했다. 러쉬코리아 측은 “DEI는 사회 구성원 모두가 실천해야할 공동 과제다. DEI의 의미를 이해하고 실천하기 위해 내부용 ‘다양성 리포트’를 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러쉬코리아는 이달 배쓰
러쉬코리아가 멸종위기종을 보호하기 위해 ‘후탄’ 배쓰 밤을 선보였다. 후탄(Hutan) 배쓰밤은 5월 22일 국제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탄생했다. 후탄은 인도네시아 시메울루에 섬의 긴꼬리원숭이와 열대우림 복원 프로젝트를 후원한다. 이 제품은 올리바넘과 베르가못 오일을 함유했다. 달콤하고 싱그러운 과일 향이 특징이다. 은은한 초록빛이 물에 녹으면서 숲 분위기를 연출한다. 욕조에서부터 환경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러쉬코리아 측은 “현재까지 숲 15,000 헥타르가 벌채됐다. 서울올림픽주경기장 2천개에 해당하는 면적이다. 숲이 사라지면 긴꼬리원숭이도 서식지를 잃는다. 생태계의 선순환 고리를 지키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러쉬는 제품 판매금의 75%를 인도네시아 비영리재단 에코시스템임팩트에 기부한다. 기부금은 긴꼬리원숭이를 포함한 멸종위기 핵심종 보호와 열대우림 복원 프로젝트에 사용된다.
러쉬코리아(대표 우미령)가 5월 6일까지 러쉬 강남역점 2층에서 ‘오픈 스테이지’ 전시회를 개최한다. ‘오픈 스테이지’(Open Stage)는 러쉬코리아가 발굴한 신예작가의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러쉬코리아는 지난해 6월부터 약 1년 동안 신예작가 12팀의 예술작품을 소개했다. 동물‧자연‧인권 등을 주제로 한 작품을 무료 전시했다. 오픈 스테이지 프로젝트의 마지막 전시는 일러스트레이터 꼼씨가 참여했다. 그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소중한 존재’(Special or Precious)를 주제로 한 작품을 발표했다. 긴꼬리원숭이‧레서판다‧웜뱃 등 멸종위기 동물을 보호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긴꼬리원숭이 일러스트 작품은 러쉬 후탄(Hutan) 배쓰 밤에서 영감을 받았다. 5월 출시하는 후탄 배쓰 밤은 키스톤(Keystone)종 보호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러쉬코리아 관계자는 “오픈 스테이지는 러쉬의 이념을 알리는 예술행사다. 4월은 ‘지구의 날’과 ‘세계 실험동물의 날’이 있는 달이다. 작품을 관람하며 동물과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겨볼 수 있다”고 전했다.
러쉬코리아(대표 우미령)가 러쉬 제주점에서 ‘챠콜 돌 하르방’ 세수비누를 판매한다. 챠콜 돌 하르방 비누는 숯가루를 함유했다. 피부 노폐물을 말끔하게 세정한다. 샌들우드‧감초뿌리‧로즈우드 오일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전한다. 제주 돌하르방 석상 모양으로 만들었다. 현무암 문양을 비누 표면에 구현해 특색을 더했다. 러쉬 제주점은 지난해 9월 문을 열었다. 제주 바다와 산방산이 보이는 곳에 터 잡았다. ‘발멍’ 족욕 서비스를 운영한다. 지난해 10월에는 제주산 무화과와 귤로 만든 클렌저를 출시했다. 러쉬코리아 관계자는 “약 48만 명이 러쉬 제주점을 방문했다. 제주 관광명소로 떠오른 러쉬 매장에서 돌 하르방 비누를 만날 수 있다. 전세계 900개 러쉬 매장 가운데 제주점에서만 판매한다”고 전했다.
러쉬코리아가 1990년대 제품을 재해석한 ‘러쉬 버전’을 선보였다. 러쉬 버전(The Lush Version)은 1990년대 러쉬에서 영감을 받았다. ‘콘스탄틴 앤 위어’(Constantine & Weir)라는 이름으로 제품을 만들던 시대에서 출발했다. 당시 인기를 끌던 제품을 현재 감성에 맞게 개발했다. 올리브‧바나나‧생강 등 자연 유래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했다. 이를 제품명과 패키지에도 직관적으로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러쉬 버전은 △ 보디 버터 3종 △ 샴푸 2종 △ 컨디셔너 1종 △ 페이스 워시 1종 등 총 9종으로 구성됐다. 보디 버터는 과거부터 이어온 러쉬의 독자적인 방식으로 만들었다.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들어 영양을 전달한다. 올리브(Olive) 보디 버터는 윤리적인 방식으로 생산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과 아보카도 버터를 함유했다. 피부 속 수분을 지켜 촉촉하게 유지한다. 진저(Ginger) 샴푸는 생강 뿌리와 잠비아 꿀로 만들었다. 피부건강을 지키고 윤기 있는 모발로 가꾼다. 바닷소금이 두피와 모발의 노폐물을 깔끔하게 세정한다. 바나나 샴푸는 머릿결을 부드럽게 한다. 바나나‧바닷소금‧당밀이 어우러져 모발의 수분을 보호한다. 모스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