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코리아(대표 우미령)가 러쉬 제주점에서 ‘챠콜 돌 하르방’ 세수비누를 판매한다. 챠콜 돌 하르방 비누는 숯가루를 함유했다. 피부 노폐물을 말끔하게 세정한다. 샌들우드‧감초뿌리‧로즈우드 오일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전한다. 제주 돌하르방 석상 모양으로 만들었다. 현무암 문양을 비누 표면에 구현해 특색을 더했다. 러쉬 제주점은 지난해 9월 문을 열었다. 제주 바다와 산방산이 보이는 곳에 터 잡았다. ‘발멍’ 족욕 서비스를 운영한다. 지난해 10월에는 제주산 무화과와 귤로 만든 클렌저를 출시했다. 러쉬코리아 관계자는 “약 48만 명이 러쉬 제주점을 방문했다. 제주 관광명소로 떠오른 러쉬 매장에서 돌 하르방 비누를 만날 수 있다. 전세계 900개 러쉬 매장 가운데 제주점에서만 판매한다”고 전했다.
러쉬코리아가 1990년대 제품을 재해석한 ‘러쉬 버전’을 선보였다. 러쉬 버전(The Lush Version)은 1990년대 러쉬에서 영감을 받았다. ‘콘스탄틴 앤 위어’(Constantine & Weir)라는 이름으로 제품을 만들던 시대에서 출발했다. 당시 인기를 끌던 제품을 현재 감성에 맞게 개발했다. 올리브‧바나나‧생강 등 자연 유래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했다. 이를 제품명과 패키지에도 직관적으로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러쉬 버전은 △ 보디 버터 3종 △ 샴푸 2종 △ 컨디셔너 1종 △ 페이스 워시 1종 등 총 9종으로 구성됐다. 보디 버터는 과거부터 이어온 러쉬의 독자적인 방식으로 만들었다.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들어 영양을 전달한다. 올리브(Olive) 보디 버터는 윤리적인 방식으로 생산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과 아보카도 버터를 함유했다. 피부 속 수분을 지켜 촉촉하게 유지한다. 진저(Ginger) 샴푸는 생강 뿌리와 잠비아 꿀로 만들었다. 피부건강을 지키고 윤기 있는 모발로 가꾼다. 바닷소금이 두피와 모발의 노폐물을 깔끔하게 세정한다. 바나나 샴푸는 머릿결을 부드럽게 한다. 바나나‧바닷소금‧당밀이 어우러져 모발의 수분을 보호한다. 모스틀리
러쉬코리아(대표 우미령)가 멤버십 프로그램 ‘러쉬 어스’(LUSH US)를 개편했다. 러쉬 어스는 지난 해 7월부터 운영한 온·오프라인 통합 멤버십 제도다. 러쉬코리아는 멤버 혜택과 캠페인‧프로모션 참여 기회를 늘렸다. 러쉬코리아 매장이나 앱에서 제품울 사거나 온·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하면 파워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이 마일리지로 제품을 구매하거나 무료배송 서비스나 포장을 이용할 수 있다. 러쉬코리아는 러쉬 어스 프리미엄 멤버십을 도입한다. 이 멤버십에 가입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3%의 파워를 지급한다. 5만5천원 상당의 러쉬코리아 앱 전용 상품권과 생일 선물 교환권, 프레쉬 세일 선 입장권 등도 준다. 아울러 17일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시크릿 박스’를 선보인다. 매월 합리적인 가격에 러쉬 제품을 경험할 기회다. 러쉬코리아 측은 “러쉬는 친환경으르 지향하는 뷰티 브랜드다. 멤버십 제도를 바탕으로 브랜드 철학을 알리고 있다. 올해도 동물‧환경 보호 활동을 소비자와 다양하게 펼쳐 나가겠다.
러쉬코리아(대표 우미령)가 밸런타인데이 컬렉션을 선보인다. 밸런타인데이 컬렉션은 초콜릿처럼 달콤한 향과 러쉬의 사랑스러운 색감을 담았다. △ 배스 밤 6종 △ 샤워 젤 3종 △ 기프트 5종 △ 낫랩 3종 등 총 33가지로 구성했다. 잠들기 전 침구류에 뿌리는 필로우 스프레이와 방향제‧입욕제로 쓰는 러쉬 멜트 등도 출시했다. ‘스위트 토크’(Sweet Talk)에는 크러쉬(Crush) 립 버터와 스위트 토크(Sweet Talk) 립 스크럽을 담았다. 알록달록한 색감의 파우치가 소장욕구를 자극한다. ‘러브 버거’(Love Burger)는 목욕용밤과 버블 바, 비누 등으로 이뤄졌다. ‘포쉬 초콜릿’(Posh Chocolate) 샤워 젤은 코코넛 파우더와 헤이즐넛 밀크가 들어있다. 샤워 후 은은한 초콜릿 향기를 남긴다. ‘패션’(Passion) 샤워 젤은 상큼한 과일 향을 선사한다. ‘굿나잇 스위트하트’(Goodnight Sweetheart)는 달콤한 꽃향기가 특징이다. 러쉬코리아는 14일부터 16일까지 러쉬 강남역점에서 러쉬 파티(Lush Party)를 연다. 소비자를 초청해 밸런타인데이 컬렉션을 소개하고, 편지 작성 시간을 갖는다. 참가 희망자는 러쉬코리아 앱에
러쉬코리아가 ‘2025 루나 뉴 이어’ 한정판을 선보인다. 루나 뉴 이어(Lunar New Year)는 2025년 새해를 기념하는 제품이다. 푸른 뱀이 상징하는 강한 생명력에서 영감을 받았다. 신년을 맞아 새로운 기회를 잡고 도전하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 리버스(Rebirth) 배쓰 밤 △ 선라이즈(Sunrise) 샤워 젤 △ 스월 오브 해피니스(Swirl of Happiness) 슈가 스크럽 △ 서펜타인 셀러브레이션(Serpentine Celebration) 기프트 △ 바이브런트 바이퍼(Vibrant Viper) 낫랩 등 다섯가지로 나왔다. 리버스 배쓰 밤은 뱀 모양으로 이뤄졌다. 회복과 부활을 뜻한다. 오렌지와 라임 오일이 상쾌한 향을 제공한다. 선라이즈 샤워 젤은 오렌지로 만들었다. 새해 첫 일출을 상징하는 색감과 활력 넘치는 향기를 결합했다. 스월 오브 해피니스 슈가 스크럽은 설탕과 코코아 버터가 들어있다.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하고 보습감을 선사한다. 서펜타인 셀러브레이션 기프트는 리버스 배쓰 밤과 선라이즈 샤워 젤 2종으로 구성됐다. 바이브런트 바이퍼 낫랩은 중국 디자이너 청펑이 디자인했다. 자신의 지혜와 직관을 믿고 열망을 실현하라는 메시지를 전
러쉬코리아(대표 우미령)가 ‘당신도 해피피플입니다’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 공모전은 소비자의 행복 이야기를 모집하기 위해 마련했다. 사람‧동물‧환경과 관련한 행복 경험담을 에세이나 사진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러쉬코리아는 공모전 우수작을 모아 뉴스레터인 ‘해피레터’로 발행할 예정이다. 해피레터에는 구독자의 행복 사연을 가공해 싣는다. 공모전 당선작은 내년 1월 중 발표한다. 당선된 에세이나 사진 등은 러쉬코리아가 펴낼 행복 에세이 책에도 담을 예정이다. 러쉬코리아 관계자는 “러쉬는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꾼다. 고객의 행복 사연을 모아 많은 이들에게 알릴 계획이다”고 전했다.
러쉬코리아가 영화 위키드와 손잡고 한정판 11종을 출시했다. 위키드 속 오즈의 성과 마법사에서 영감을 받은 보디스프레이‧샤워젤‧배쓰밤 등으로 구성했다. 보디 스프레이는 ‘글린다 업랜드’와 ‘엘파바 트롭’ 두 가지로 나왔다. 위키드 주인공인 글린다와 엘파바를 상징한다. 글린다 업래드는 로즈오일‧바닐라앱솔루트 등으로 만들었다. 부드럽고 싱그러운 꽃향기를 전한다. 엘파바트롭은 깊은 나무향과 톡쏘는 향이 어우러졌다. 핑크페퍼‧ 히바우드 오일이 들어있다. 배쓰밤은 △ 핑크 피즈 굿 위드 그린 △ 더 위자드 △ 알파바’스 햇 등 3종이다. ‘그린 샤워 엘릭서’ 샤워젤과 ‘글린다’스 완드 리유저블 버블 바‘ 2종도 선보였다. 이들 제품은 오늘부터 러쉬코리아 공식 앱과 무신사‧29CM 등에서 판매한다. 20일부터 러쉬 전국 매장에 입점한다.
러쉬코리아의 '신선한' 마스크팩이 인기다. 러쉬코리아(대표 우미령)는 지난 10월 ‘프레쉬4’ 서비스를 시작했다. 마스크팩을 제조 후 4일 이내 발송한다. 소비자는 제품을 4주 안에 사용하면 된다. 러쉬 마스크팩은 신선한 원료로 만들고 사용기한을 단축한 점이 핵심이다. 10월부터 현재까지 마스크팩 온라인 매출은 전년 대비 180% 증가했다. 러쉬코리아는 프레쉬4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프레쉬 페이스 마스크 제품 7종을 기존 주 1회에서 2회 생산한다. 또 제품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한다. 러쉬 앱과 웹에서 원료‧제조‧발송 일정을 소개해 신뢰도를 높였다. 제품별 제조 일자와 사용 기한을 라벨에 명시했다. 대표 제품인 ‘스킨 수딩 포리지’ 프레쉬 페이스 마스크는 10월 온라인 판매량이 9월보다 540% 늘었다. 같은 기간 ‘터메릭’ 프레쉬 페이스 마스크 판매량은 약 260% 상승했다. 국산 콩으로 만든 ‘돈트 룩 앳 미’ 마스크는 판매량이 162% 가량 증가했다. 러쉬코리아 관계자는 “프레쉬4 서비스를 통해 신선한 화장품을 소비자에게 빠르게 공급한다. 브랜드 철학을 담은 제품과 서비스를 확대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러쉬코리아(대표 우미령)가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유엔 플라스틱 협약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 회의’에 참가했다. 이번 회의는 170여개 유엔 회원국 정부대표단과 유관 국제기구, 환경 전문가 4천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플라스틱 오염을 줄일 국제협약을 마련하기 위해 논의했다. 러쉬코리아는 26일 그린피스가 연 ‘챔피언스 오브 체인지’에 참여했다. 무포장과 자원순환 실천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소개했다. 박원정 러쉬코리아 이사는 “러쉬는 전 제품의 66%를 무포장 상태로 판매한다. 고체 샴푸 바 1개는 액상샴푸 200ml 3병에 해당한다. 고체 샴푸는 출시 후 6천만 개 팔렸으며, 플라스틱 4.5천 톤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다. 태평양에 있는 거대 쓰레기 섬의 5.6%를 차지하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막은 셈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무포장 제품을 늘리고, 지속가능한 부자재 연구 개발을 확대할 계획이다. 플라스틱 오염으로 고통받는 지역사회와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길이다”고 말했다. 러쉬코리아는 앞서 부산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린 ‘1123 부산 플라스틱 행진’에 동참했다. 임직원은 강력한 플라스틱 협약을 촉구하는 그린피스 서명운동에 힘을 보탰다. 러쉬코
러쉬코리아(대표 우미령)가 갤러리아 광교점에 매장을 열었다. 러쉬 갤러리아 광교점은 58㎡ 규모다. 갤러리아 광교점 파사쥬 지하 1층에 자리잡았다. 재활용 플라스틱 등 지속가능한 자원을 활용해 매장을 구성했다. 러쉬코리아는 이달 말까지 갤러리아 광교점에서 다양한 행사를 연다. 러쉬 견본품과 스파 트리트먼트 사용권 등을 증정한다. 러쉬코리아 관계자는 “1월 스타필드 수원&스파점을 시작으로 2월 성수점, 5월 용산 아이파크몰점, 9월 제주점을 개점했다. 갤러리아 광교점은 러쉬 철학을 담은 75번째 매장이다. 소비자와 가깝게 소통하며 제품을 알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러쉬코리아가 마스크팩을 제조 후 4일 이내 발송하는 프레쉬4 서비스를 시작한다. 프레쉬4 서비스 품목은 프레쉬 페이스 마스크다. △ 돈트 룩 앳 미 △ 로지 칙스 △ 비비 씨위드 △ 카타스트로피 코스메틱 △ 스킨 수딩 포리지 △ 터메릭 △ 말차 등 7종이다. 이 서비스는 러쉬코리아 공식 앱과 온라인몰을 통한 주문에 적용된다. 러쉬코리아는 마스크 7종을 주2회로 확대 생산한다. 이를 소비자에게 발 빠르게 발송하며 원료의 신선함을 전달할 계획이다. 아울러 러쉬코리아 앱과 홈페이지에 마스크 생산 과정을 공개한다. 원료 준비부터 제품 제조와 발송 일정을 소개하며 신뢰도를 높일 방침이다. 러쉬코리아 측은 “브랜드 핵심 가치는 신선함이다. 소비자가 원료의 영양감을 온전히 느끼도록 프레쉬4를 도입했다. 개인 맞춤형 경험을 제공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러쉬코리아가 2일 ‘러쉬 데이’를 열었다.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지도자 30여명을 초청해서다. 러쉬 데이는 브랜드 리더십 강연으로 시작했다. 러쉬코리아가 실시하는 환경 운동과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소개했다.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전략과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 러쉬 매장 체험 기회도 제공했다. 아울러 청년마을 사업과 연계한 지역 프로젝트를 설명했다. 청년마을 지도자와 상담을 거쳐 지역자원을 활용한 사업 모델도 제안했다. 이날 강원 영월군 밭멍 청년마을 지도자는 “환경과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러쉬코리아의 철학을 확인했다. 러쉬코리아와 청년마을이 함께할 프로젝트를 연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젬마 러쉬코리아 부사장은 “청년마을 지원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청년리더들에게 창의적인 브랜딩 전략과 사업 모델을 제안하는 기회를 늘려 나가겠다. 청년들이 지역 개성을 살린 콘텐츠로 변화를 이끌어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러쉬코리아는 ‘리제너레이션’(Regeneration, 재생)을 기업 이념으로 삼았다. 지역과 상생 전략을 바탕으로 신선한 원재료를 수급한다. 이 회사는 지역사회 재건과 생태계 회복에 관심을 기울인다. 동물‧환경‧인권 단체에 제품 판매 기금을 후원한다. 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