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힐이 올리브영과 화해의 주요 상을 휩쓸었다. 메디힐 ‘티트리 에센셜 마스크’는 ‘2024 올리브영 어워즈’ 마스크팩 부문을 수상했다. 10주년을 맞은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매해 상을 받으며 마스크팩 명가의 지위를 지켰다. ‘마데카소사이드 흔적 패드’는 패드과 글로벌 트렌드 부문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이 제품은 2022년 9월부터 10월까지 누적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2023년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패드 부문 위너로 선정됐다. 미국 아마존에선 3년 연속 패드 분야 1위를 거머쥐었다. 중국 CTF(China’s Top Formula) 뷰티 어워즈에서 2024년 마스크팩 부문 수상도 거뒀다. 메디힐은 12월 말까지 올리브영 강남타운에서 열리는 올리브영 어워즈 팝업스토어에 참여한다. 패드와 마스크를 할인하고 증정품을 제공한다. 아울러 메디힐은 ‘2024 하반기 화해 어워드’에서 이름을 알렸다. ‘마데카소사이드 흔적 리페어 세럼’과 ‘마데카소사이드 에센셜 마스크 흔적 리페어’ 등이 1위에 올랐다. 티트리 패드와 모델링팩‧코팩‧앰플패치 등도 상을 받았다.
메디힐이 올리브영과 미국 아마존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해 8월 출시한 ‘네모패드’가 국내외 소비자에게 인기를 얻으면서다. 메디힐 네모패드(마데카소사이드 흔적 패드)는 마스크팩 기술력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올리브영과 아마존에서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패드 강자임을 입증했다. 메디힐 ‘마데카소사이드 흔적 패드’는 미국 아마존 토너 부문에서 8월 25일부터 일주일 동안 판매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올리브영에선 8월 31일부터 이틀 동안 전체 판매 순위 1위를 달성했다. 특히 아마존 토너 10위 가운데 메디힐을 제외한 나머지 제품은 모두 토너다. 토너를 주로 이용하는 미국 소비자가 메디힐 패드를 선택한 점이 주목할만하다. 패드의 신속성‧간편성과 함께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스킨케어 효과로 소비자를 움직였다. 메디힐은 국내 뷰티시장에서도 돋보였다. 올리브영 올영세일에서 판매한 ‘마데카소사이드 흔적 패드 오둥이 기획 세트’가 주역이다. 이 세트는 8월 31일부터 이틀 동안 올리브영 전체 1위에 올랐다. 메디힐 네모패드도 10위 안에 들었다. 메디힐 네모패드는 7종이며, 피부 고민에 맞춰 골라쓸 수 있다. 제품별로 성분과 원단을 차별화했다. 패드 크
메디힐이 6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국제아트페어’에서 팝업매장을 운영했다. ‘메디힐 스퀘어’(Mediheal Square)는 뷰티와 아트가 어우러진 공간이다. ‘메디힐, 아트와 크리에이티브를 만나다’를 주제로 다양한 화장품과 예술품을 선보였다. 간편한 스킨케어를 제안하는 메디힐과 예술로 이야기를 그리는 윤필현 작가가 만났다. 이들은 참관객 1만여명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윤필현 작가는 팝업매장에서 원화를 공개하고 엽서와 에코백을 증정했다. 메디힐은 콜라겐 앰플 패드에 윤필현 작가의 작품을 더한 한정판을 소개했다. 친근한 일러스트 디자인으로 뷰티와 예술의 조화로움을 나타냈다. 메디힐 관계자는 “뷰티에 예술을 더해 소비자 감성을 두드렸다. 화장품이라는 틀을 벗어나 새롭고 신선한 시각으로 브랜드를 표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메디힐이 레티놀 콜라겐 2종을 출시한다. 피부 밀도를 높이는 탄력 패드와 아이 앰플 패치다. 이들 제품은 슬로우에이징 효과를 제공한다. 기초 첫 단계에서 피부에 영양과 탄력을 준다. 또 피부결을 정돈하고 수분을 공급한다. 메디힐 ‘레티놀 콜라겐 탄력 패드’는 고민 부위를 집중 관리한다. 순도 99% 레티놀과 300달톤(Da)의 저분자 콜라겐을 리포좀 공법으로 담았다. 레티놀 콜라겐 에센스가 피부에 촉촉하게 영양을 전달한다. 쫀쫀하게 늘어나는 거미줄 원단을 사용했다. 비건 인증받은 대형 패드가 피부를 구석구석 케어한다.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를 마쳤다. 메디힐 ‘레티놀 콜라겐 아이 앰플 패치’는 눈가 전용 제품이다. 노화 신호가 빠른 눈가 피부를 젊고 건강하게 유지한다. 레티놀과 콜라겐의 시너지로 눈가에 탄력을 공급한다. 글로타치온과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이 피부를 맑고 환하게 한다. 하이드로겔 패치가 눈가에 밀착해 영양을 전달한다. 눈가나 눈 밑 부위는 물론 주름 고민이 있는 이마‧팔자‧목 부위에 쓸 수 있다. 메디힐은 레티놀 콜라겐 출시 기념 행사를 연다. 21일부터 27일까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레티놀 콜라겐 제품을 1만원 이상 사면 케이스와 패드 샘플
메디힐이 아마존에서 이틀 만에 매출 30만 달러를 올렸다.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열린 미국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다. 메디힐 네모 패드는 행사 첫날 매진됐다. 메디힐은 행사 첫날 패드 6종을 모두 판매했다. 패드는 신제품 매출 순위 1위에 올랐다. 티트리 진정 수분 앰플 매출도 급증했다. 메디힐 네모 패드는 미국 뷰티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코로나19 기간 한국식 스킨케어법이 주목받으면서다. K-뷰티에 관심 많은 미국 소비자는 패드에 지갑을 열었다. 사용이 편리한 데다 시간까지 절약할 수 있어 열광하는 분위기다. 미국 뷰티시장에는 닦아내는 토너 패드가 대부분이다. 반면 메디힐 패드는 닦토 기능은 물론 수분‧영양 공급 기능까지 더했다. 미국 소비자는 이 부분에서 메디힐 네모 패드에 높은 점수를 줬다. 미국 유튜브에 ‘코리안 스킨케어’(Korean Skincare) 콘텐츠가 많아졌다. 이들 콘텐츠에 메디힐 패드가 자주 등장한 것도 매출도 연결됐다. 미국에서 잘 팔리는 메디힐 네모 패드는 △ 워터마이드 △ 티트리 △ 마데카소사이드 △ 비타마이드 △ 콜라겐 △ 피토엔자임 6종이다. 다양한 피부 고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메디힐 관계자는 “이번 아마존
한달 빨라진 여름에 화장대가 변신했다. 쿨링 제품이 화장대에서 아이돌 센터급 자리를 차지했다. 최근 30도 넘는 무더위와 장마철 습도로 피부 온도가 급상승했다. 열 오른 피부에는 피지가 늘어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또 수분이 증발하고 피부장벽이 손상돼 노화를 부른다. 여름철 높아진 피부온도를 낮추는 쿨링제품이 인기다. 라벨영 ‘빵꾸솝 쿨버전’은 시원한 거품으로 피부 온도를 낮춘다. 식물성 아이스 거품이 모공 속 노폐물을 관리한다. 피부에 쿨링감을 선사하고 모공 수축에 도움을 준다. 청정 빙하 지대에서 만들어진 빙하토‧빙하수‧카올린‧벤토나이트 등을 담았다. 피지를 제거해 피부를 말끔하게 유지한다. 청량한 소다향이 세안 내내 상쾌한 기분을 선사한다. 메디힐 ‘워터마이드 속보습 패드’는 10중 히알루론산 에센스를 넣었다. 피부 층층이 수분을 전달해 속보습을 개선한다. 얼굴에 붙이자마자 피부 열감을 줄인다. 인체적용 시험을 실시해 사용 후 피부 온도를 5.7°C 낮춰주는 쿨링 효과를 확인했다. 마몽드 ‘블루 아줄렌 클라우드 토너’는 피부 진정 효과가 우수하다. 피부 온도를 4.4°C 낮추고 수분을 채운다. 캐모마일 꽃에서 추출한 아줄렌과 마데카소사이드‧블루 캐모마일
메디힐이 워터마이드 속보습 패드를 새롭게 선보였다. 지난 해 9월 출시한 워터마이드 수분 패드에 진정‧보습 기능을 더했다. 워터마이드 속보습 패드는 10중 히알루론산 에센스를 담았다. 피부 층층이 수분을 전달해 속보습을 개선한다. 붙이자마자 피부 열감을 줄여준다. 인체적용 시험을 실시해 사용 후 피부 온도를 5.7°C 낮춰주는 쿨링 효과를 확인했다. 67mm 크기의 사각 패드로 이뤄져 얼굴 넓은 부위까지 쓸 수 있다. 피부 자극도 0.00의 부드러운 ‘비건 더마 겔 시트’를 적용했다. 메디힐 측은 “소비자가 토너패드에 기대하는 효과는 △ 수분보습 △ 각질제거 △ 피부진정 등이다. 속보습을 개선하고 수분 쿨링 기능을 강화한 대용량 100매 패드를 내놨다. 올리브영에서 단독 판매한다”고 전했다.
메디힐 ‘피토엔자임 각질 패드’는 피부결을 정돈하고 수분을 공급한다. 부드러운 미세 엠보 원단과 저자극 각질 분해 성분을 결합했다. 매일 사용해도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다. 피부에 쌓인 각질을 제거하고 모공과 블랙헤드를 한 번에 관리한다. 자연 유래 각질 분해 효소인 파파야 효소가 들어있다. 약산성 LHA가 모공을 청결하게 유지한다. 패드 한 장으로 피부 각질‧모공‧블랙헤드 3중 개선 효과를 선사한다. 이 제품은 민감성 피부 적합 시험을 마쳤다. 비건 인증 원단을 사용해 보풀 없이 피부에 순하게 작용한다. 메디힐은 3월 올리브영에서 피토엔자임 각질 패드 세트를 판매한다. 본품 90매에 리필 90매세트를 최대 28% 할인한다.
메디힐 패드가 ‘2022 화해 뷰티 어워드’에서 마스크‧팩 분야 1위를 차지했다. 1위를 수상한 제품은 △ 티트리 트러블 패드(2022년 하반기 베스트 신제품 부문) △ 마데카소사이드 흔적 패드(미백 기능성 부문) △ 콜라겐 채움 패드(주름 기능성 부문) 등이다. 이들 제품은 마스크팩 국내 1위 브랜드인 메디힐의 노하우가 집약됐다. 차별화한 마스크 원단과 에센스가 피부를 진정시키고 영양을 전한다. 소비자 사용 후기를 통해 제품력을 인정받으며 메디힐 대표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티트리 트러블 패드’는 메디힐 특허 성분 티트리 카밍 바이옴을 담았다. 티트리 성분에 리포좀 공법을 적용해 피부 흡수율을 높였다. 여드름성·민감성 피부에 집중 진정 효과를 선사한다. 트러블 피부 사용 적합 시험을 통과했다. ‘마데카소사이드 흔적 패드’는 피부 잡티를 관리한다. 마데카소사이드의 추출 함량을 2배로 높였다. ‘콜라겐 채움 패드’는 볼·팔자·눈가·이마 주름을 개선한다. 저분자 콜라겐이 피부 탄력을 높인다. 메디힐 패드는 피부 고민별 맞춤 솔루션을 제공한다. 100매 대용량으로 구성돼 부담없이 사용가능하다. 피부를 닦아내는 ‘닦토’와 마스크팩처럼 붙이는 ‘팩토’로 쓸 수 있다
메디힐이 △ 티트리 트러블 패드 △ 마데카소사이드 흔적 패드 리필(100매)을 선보였다. 메디힐은 9월 피부 고민별로 사용할 수 있는 패드 4종을 출시했다. 티트리‧마데카소사이드‧워터마이드‧콜라겐 등이다. 이들 제품은 올리브영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론칭 후 일주일 동안 5만개가 팔렸다. 메디힐은 소비자 관심을 반영해 리필용 패드를 단품으로 내놨다. 본품 용기 자체를 교체해 패키지를 재사용 가능하다. 플라스틱 사용량을 75% 낮춘 동시에 위생적으로 쓸 수 있다.
메디힐이 9월 한달 동안 올리브영에서 패드 기획세트를 할인 판매한다. 티트리 트러블 패드와 마데카소사이드 흔적 패드 2종이다. 기획세트는 본품 100매에 리필용 100매를 추가 구성해 30% 할인 판매한다.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되는 올영세일 기간에는 1천원 쿠폰을 추가 적용한다. 메디힐 티트리 패드는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공급한다. 메디힐 티트리 특허 성분을 함유해 열감과 트러블을 관리한다. 피부 유수분 균형을 조절해 건강하게 가꿔준다. ‘마데카소사이드 흔적 패드’는 병풀 성분이 피부 잡티를 케어한다. 피부 트러블 흔적을 관리해 맑고 깨끗하게 유지한다. 메디힐 관계자는 “올 여름 장마와 무더위가 반복되며 피부 자극도 늘었다. 바캉스 후 각종 피부고민에 시달리기 쉽다. 환절기일수록 피부의 기초를 다지는 스킨케어가 중요하다. 패드로 간편하게 피부결을 정돈하고, 진정‧보습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메디힐이 마스크팩 기술력을 담은 패드 4종을 선보였다. 매일 달라지는 피부 상태에 따라 사용하도록 △ 티트리 트러블 패드 △ 마데카소사이드 흔적 패드 △ 워터마이드 토너 패드 △ 콜라겐 채움 패드 등으로 나왔다. 이들 제품은 피부에 △ 집중 진정 △ 흔적 진정 △ 수분 쿨링 △ 영양 탄력 효과를 제공한다. 임상 시험을 실시해 제품별 효능과 피부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유효 성분을 미세입자로 작게 쪼개 피부 흡수율을 높였다. 피부에 닦는 ‘닦토’뿐 아니라 마스크팩처럼 부착하는 ‘팩토’로 사용할 수 있다. ‘티트리 트러블 패드’는 메디힐 특허 성분 티트리 카밍 바이옴을 함유했다. 티트리 성분이 여드름성·민감성 피부를 진정시킨다. 여드름성(트러블) 피부 사용 적합 테스트를 마쳤다. ‘마데카소사이드 흔적 패드’는 피부 잡티를 관리한다. 마데카소사이드 성분이 피부를 다독이고 투명하게 한다. ‘워터마이드 토너 패드’는 아이슬란드 빙하수를 담았다. 피부 속 수분 누적 테스트를 실시해 보습 효과를 확인했다. ‘콜라겐 채움 패드’는 피부를 탄력있고 매끄럽게 가꿔준다. 300Da 저분자 콜라겐과 세라마이드‧단백질 성분이 볼·팔자·눈가·이마 볼륨을 개선한다. 67mm 라운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