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펙트럼이 해파리 펩타이드 ‘Jellyco Pep’의 항노화 효능을 규명했다. 이번 연구 논문은 대한화장품학회지에 실렸다. 논문 제목은 ‘Jellyco Pep의 섬유아세포 재생 활성 및 피부 항노화 효과에 대한 평가’(Evaluation of the Fibroblast-regenerative Activity and Skin Anti-aging Effects of Jellyco Pep)다. 바이오스펙트럼 생명과학연구소는 중소벤처기업부 기술개발사업 지원 아래 연구를 진행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피부 노화의 구조적 핵심 축인 표피–진피 접합부(Dermal–Epidermal Junction, DEJ)와 섬유아세포 기능에 작용하는 항노화 메커니즘을 밝혔다. Jellyco Pep은 해파리 콜라겐을 효소 가수분해와 한외여과 공정으로 제조한 물질이다. 분자량 6 kDa 이하의 저분자 펩타이드 혼합물이다. 바이오스펙트럼은 Jellyco Pep을 대상으로 △ 섬유아세포 재생 기능 △ DEJ 관련 구조 단백질 △ 산화 스트레스 반응을 평가했다. 연구 결과 Jellyco Pep은 인간 진피 섬유아세포에서 세포 증식과 이동을 촉진했다. COL1A1 mRNA 발현이 증가해 진피
바이오스펙트럼은 ‘항산화 원료 AntiOx-8의 피부장벽 개선 효과’에 관한 연구 논문이 대한화장품학회지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논문명은 ‘8가지 천연추출물 복합체 AntiOx-8의 피부장벽 강화 및 항노화 효과’(Skin Barrier Enhancement and Anti-Aging Effects of AntiOx-8: A Novel Combination of Eight Natural Extracts)다. 바이오스펙트럼 생명과학연구소는 복합 항산화 원료 AntiOx-8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다. 각질세포(HaCaT)와 면역세포 기반 세포 실험(in vitro)을 실시해 △ 산화 스트레스 △ 피부 장벽 관련 지표 △ 노화와 연관된 생물학적 반응을 분석했다. 이번 연구에서 AntiOx-8이 활성산소종(ROS) 생성을 억제하고, 항산화 지표를 개선하는 점을 확인했다. AntiOx-8은 산화 스트레스 환경에서 세포 보호 효과를 나타냈다. 아울러 AntiOx-8은 각질세포 실험에서 피부장벽 기능과 관련한 생물학적 지표를 개선했다. 이 회사는 AntiOx-8에 대한 추가 연구를 진행해 다양한 효능을 규명하고, 상용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바이오스펙트럼 관계자는 “
바이오스펙트럼이 ‘페퍼민트 추출물의 피부장벽 강화 효능’을 규명한 논문을 발표했다. 논문명은 ‘Multifunctional Skin-Barrier Enhancement by Mentha piperita Extract’다. 이 논문은 지난해 아시안뷰티화장품학술지(Asian Journal of Beauty and Cosmetology)에 실렸다. 바이오스펙트럼 생명과학연구소는 페퍼민트의 피부장벽 관련 생물학적 활성을 평가했다. 페퍼민트 잎을 70% 에탄올로 추출해 세포 실험(in vitro)을 진행했다. 세포 실험에는 인간 각질세포(HaCaT)와 면역세포(RAW 264.7)를 이용했다. 연구 결과 페퍼민트 추출물은 △ involucrin(IVL) △ keratin 10(KRT10) △ filaggrin(FLG) △ transglutaminase 1(TGM1) 등 각질세포 분화 관련 유전자 발현을 증가시켰다. 또 각질막(cornified envelope) 형성을 촉진했다. 아울러 △ claudin3 △ claudin4 △ claudin7 △ occludin △ ZO-1 등 밀착 연접(tight junction) 관련 유전자의 발현이 늘었다. 특히 claudin-4
바이오스펙트럼이 유산균 성분 ‘CleanY’의 여성의 질 건강 개선 효과에 대한 논문을 발표했다. 이 논문은 한국생명공학회지(Korean Society for Biotechnology and Bioengineering Journal, 2025)에 실렸다. 바이오스펙트럼은 유산균 배양액 유래 성분인 CleanY(Lactobacillus rhamnosus BS-Pro-8)가 여성 질에 작용해 △ 미생물 균형 유지 △ 유해균 억제 △ 염증 완화 △ 피부장벽 강화 효과를 담당하는 점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 연구에 따르면 CleanY는 Gardnerella vaginalis, Escherichia coli, Staphylococcus aureus 등 질염 관련 병원성 균주를 억제했다. 유익균인 락토바실러스(Lactobacillus) 종에는 영향을 주지 않아 질 마이크로바이옴 균형 유지에 적합한 특성을 나타냈다. 아울러 CleanY는 세포실험에서 염증 반응 지표인 nitric oxide(NO)와 prostaglandin E2(PGE2) 생성을 줄여 항염 효과를 제공했다. 히알루론산 합성과 각질세포 분화를 촉진해 질 점막의 항상성 유지와 장벽 강화에 기여하는 기능도 확인
화장품 원료·소재 개발 전문기업 (주)바이오스펙트럼(대표 박덕훈)이 ‘고소리’(Gosori) 논문을 SCI급 학술지 국제 화장품 과학 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Cosmetic Science)에 게재했다. 논문명은 ‘Anti-skin aging effects of Gosori liquor lees extract by regulating interactions between senescent fibroblasts and adipose-derived stem cells’. 이 논문은 업사이클링 클린뷰티 원료 ‘고소리’의 항노화‧안티에이징 효능을 규명했다. 고소리는 소줏고리의 제주도 방언이다. 좁쌀과 쌀을 발효해 고소리로 증류한 제주 전통주를 고소리 술이라고 부른다. 바이오스펙트럼은 고소리 술지게미에서 추출한 클린뷰티 원료 고소리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양조부산물로 버려지는 고소리를 업사이클해 항노화 효능을 발견한 것. 세포 재생력이 저하되면 피부 노화가 시작된다. 노화된 세포는 SASP(노화연관 분비형 표현형)를 통해 주변 세포에 부정적인 신호를 전달한다. 이는 피부 탄력‧밀도를 감소시키고 주름‧처짐 등을 유발한다. 연구진은 고소리의 in
바이오스펙트럼(대표 박덕훈)이 ‘고소리’(Gosori) 논문을 SCI급 학술지 ‘국제 화장품 과학 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Cosmetic Science)에 실었다. 논문명은 ‘Anti-skin aging effects of Gosori liquor lees extract by regulating interactions between senescent fibroblasts and adipose-derived stem cells’이다. 이 논문은 업사이클링 클린뷰티 원료 ‘고소리’의 항노화‧안티에이징 효능을 규명했다. 고소리는 소줏고리의 제주도 방언이다. 좁쌀과 쌀을 발효해 고소리로 증류한 제주 전통주를 고소리술이라고 부른다. 바이오스펙트럼은 고소리술 지게미에서 추출한 클린뷰티 원료 ‘고소리’를 개발했다. 양조부산물로 버려지는 고소리를 업사이클해 항노화 효능을 발견했다. 세포 재생력이 저하되면 피부 노화가 시작된다. 노화된 세포는 SASP(노화연관 분비형 표현형)를 통해 주변 세포에 부정적인 신호를 전달한다. 이는 피부 탄력‧밀도를 감소시키고 주름‧처짐 등을 유발한다. 천연화장품 원료기업 바이오스펙트럼 연구진은 Gosori의 In-v
천연 화장품 원료 전문기업 바이오스펙트럼(대표이사 박덕훈)이 여러 종류의 펩타이드와 각종 유효성분을 혼합한 복합 펩타이드(5종)를 출시하고 이를 디딤돌로 화장품 원료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펩타이드 관련 화장품 시장은 지속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마켓앤마켓의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콜라겐 펩타이드 화장품 시장은 지난 2020년 1억540만 달러에서 연평균 6.0%의 성장률을 보이며 2025년에는 1억4천1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트렌디어 라이브러리에 의하면 최근 4개월 동안 틱톡 글로벌에서 ‘펩타이드 세럼’ 키워드를 활용한 광고가 전년보다 크게 증가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멀티 펩타이드를 함유한 일명 슬로우에이징 세럼의 출시가 이어졌다는 것. 이러한 시장 동향을 파악한 바이오스펙트럼은 △ AdiPep(N) △ AloPep △ LumiPep △ OrePep(N) △ MaxPep 등으로 구성한 복합 펩타이드 5종을 새롭게 개발해 선보였다. 이 제품들은 △ 슬리밍 △ 모발 성장과 탈모 완화 △ 미백 △ 안티에이징 기능 등에 초점을 맞춘 펩타이드와 유효 성분의 혼합을 통해 피부 건강·미용 관련 제품 개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
천연 화장품 원료 전문기업 바이오스펙트럼(대표이사 박덕훈)이 아이크림에 적용 가능한 다크서클 완화 원료 ‘윌렉스’(Willex)를 출시하고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다크서클은 눈 밑 부분이 어둡게 보이는 현상을 말한다. 이 영역이 어두워 보이면 피로해 보이고 안색이 안 좋아 보이며 나이 든 느낌을 준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소비자는 보통 △ 병원 시술 △ 컨실러를 통한 커버 메이크업 △ 다크서클 크림 바르기 등의 방법을 사용한다. 원인에 따라 다크서클은 크게 4가지 유형으로 나눈다. △ 혈관형 △ 색소침착형 △ 구조형 △ 혼합형 등이다. △ 혈관형은 혈액 순환 이상으로 인한 정맥 팽창과 혈관 비침 △ 색소침착형은 피부의 과도한 멜라닌 색소 생성 △ 구조형은 눈 주변의 피부 구조적 변화로 인한 그림자 효과 △ 혼합형은 이 중 2가지 이상의 유형이 결합돼 발생한다. 각 유형의 다크서클은 그 원인에 따라 다른 치료 방법이 필요하다. 즉 혈관형은 혈액 순환(혈관 투과성)의 개선이 필요하고 색소 침착형은 미백, 구조형은 주름 개선이 가능한 제품을 요구한다. 소비자들은 이처럼 원인과 고민 유형에 맞춰 알맞은 제품을 구매해야 하지만 스스로 원인을 분석하고 본인에게 맞는
바이오스펙트럼(대표이사 박덕훈) 제주NPP센터가 EFfCI(European Federation for Cosmetic Ingredients·유럽화장품원료협회)-GMP 인증을 획득했다. EFfCI는 유럽 100여곳 화장품 원료기업을 대표하는 협회로 지난 2000년 설립했다. EffCI의 인증은 화장품 원료 제조의 전 공정에 대해 글로벌 화장품 기업의 협력업체 평가 기준으로 사용하고 있다. ISO9001(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필수조건으로 한다. 화장품 원료 제조의 전 과정에 대한 체계화한 품질관리와 제조 환경·공정 기준의 적합성 등 현장 심사까지 충족해야 하는 인증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15년 경기도 오산 BCP센터가 EFfCI-GMP를 획득한 데 이어 제주NPP센터도 EFfCI-GMP 인증을 획득함에 따라 국제 GMP 규격에 적합한 바이오스펙트럼의 생산시설과 시스템 검증을 완료했다. 제주NPP센터는 GMP 기반 구조와 기본 운용 환경에서 체계화한 생산관리와 독립 품질 조직의 검사관리 등 국제 기준에 부합했으며 제주도 내 기업으로서는 처음으로 EFfCI-GMP 인증을 획득했다는 점에서 가치를 인정받았다. 바이오스펙트럼 측은 “제주NPP센터가 EFfCI-G
천연 화장품 원료 전문기업 바이오스펙트럼(대표이사 박덕훈)이 ‘PEG-free’ 천연 가용화제(상품명: BioCera LO III)를 출시하고 시장공략에 나선다. PEG(폴리에틸렌글리콜·Polyethylene glycol) 계열 성분은 거의 모든 화장품에 빠짐없이 함유돼 대부분의 소비자가 매일 사용하는 데에 반해 유해성 논란 역시 계속되고 있다. 합성 계면활성제를 만들기 위해 PEG를 중합하는 제조 과정에서 부산물로 에틸렌옥사이드(ethylene oxide)와 1,4-다이옥세인(dioxane)과 같은 유해 성분이 생성될 수 있고 PEG류의 합성 가용화제를 사용할 경우 피부 트러블이나 두드러기의 원인이 된다는 주장도 나온다. 이 같은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바이오스펙트럼은 PEG-free와 동시에 100% 식물성 유래의 천연 가용화제를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회사가 개발한 ‘BioCera LO III’는 천연(COSMOS Approved)·영국 비건소사이어티협회로부터 비건 인증을 획득해 천연·유기농 화장품에 사용 가능한 제품. 특히 BioCera LO III는 가용화력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가장 널리 알려진 난용성 물질 ‘세라마이드’가 포함된 가용화제로서
천연 화장품 원료개발 전문기업 바이오스펙트럼(대표 박덕훈)이 새롭게 개발에 성공한 원료 ‘셀리센스’(Celyscence)로 BSB 어워드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오늘(4일) 첫 선을 보인 셀리센스는 바이오스펙트럼과 클라이언트 기업이 공동 연구를 통해 개발한 제품. 밀크시슬 추출물을 적용한 노화 예방·개선 효과를 발휘하는 원료다. ‘젊어 보인다’라는 말을 칭찬으로 받아들이듯 노화를 늦추고 싶은 마음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갖고 있는 소망이다. 시니어 뷰티·다운 에이징·얼리 안티에이징 등 다양한 신조어가 계속 생겨나고 있는 현상도 이제는 안티에이징이 인간에게 필수 요소라는 반증이다. 바이오스펙트럼이 개발한 신제품 셀리센스는 이 같은 트렌드와 노화 연구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셀리센스는 크게 ‘Senolytics’와 ‘Senomorphics’에 맞춰 연구를 진행했다. Senolytics은 노화를 의미하는 ‘Senescence’와 파괴하다의 ‘lytic’의 합성어로 지난 2011년 네이처 지를 통해 처음 등장한 용어다. Senolytics는 노화 세포의 자살현상(Apoptosis: 세포가 자신이 가진 프로그램을 작동시켜서 자살하는 세포
천연 화장품 원료기업 바이오스펙트럼(대표이사 박덕훈)이 발효 화장품 원료 3종을 내놓고 시장 지배력 강화를 위한 영업·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발효’는 미생물이 가지고 있는 효소가 원재료를 변화시켜 유익한 물질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의미한다. 발효화장품은 이런 발효 공정을 통해 피부에 쉽게 흡수되도록 만든 화장품을 의미하는 개념. 발효화장품의 장점은 △ 미생물에 의한 발효 과정에서 유효성분이 증가, 기존의 효능을 극대화할 수 있고 △ 발효 과정을 통해 유효성분입자가 작아져 흡수율을 높이고 피부 깊숙이 효능을 전달할 수 있으며 △ 미생물의 소화 분해 작용에 의해 독성물질이 분해됨으로써 안전한 원료로 사용이 가능하고 △ 자연 보존제의 특성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 등이다. 나아가 바이오스펙트럼의 발효 원료는 유산균·효모·버섯 등 다양한 생물자원과 희귀 균류 등을 포함한다. 특히 뛰어난 배양 기술과 다양한 실험 기기 등의 활용을 극대화, 발효 원물을 최대한으로 이용하고 그 효능의 우수성을 확보했다. 여기에다 COSMOS 인증 획득함으로써 안전하고 우수하며 희귀한 원료를 추구하는 소비자의 니즈도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바이오스펙트럼 관계자는 “코로나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