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지투웨니스가 ‘멜라 디펜스 기미 선케어’ 3종을 출시했다. 멜라 디펜스 기미 선케어는 자외선이 남긴 기미 흔적을 관리한다. 글루타치온‧나이아신아마이드‧비타민C를 결합한 ‘멜라 디펜스 캡슐’이 겉기미와 속기미를 개선한다. △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하는 ‘톤업 에센스 선크림’ △ 외출 시에도 간편하게 사용하는 ‘노세범 선스틱’ △ 톤업과 메이크업 효과를 제공하는 ‘톤업 메쉬 선쿠션’ 등으로 구성했다. AGE20’S 멜라 디펜스 기미 톤업 에센스 선크림은 옅은 기미부터 잡티까지 커버한다. 깨끗하고 맑은 피부톤을 연출한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 겉 기미 18.5% △ 속 기미 2.7% 개선력을 확인했다. 기미‧잡티는 99.9% 커버한다. AGE20’S 멜라 디펜스 기미 노세범 선스틱은 백탁현상이 없이 보송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수시로 덧발라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겉 기미 10.9%, 속 기미 4.8%, 기미 수 분포도 6.6%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AGE20’S 멜라 디펜스 기미 톤업 메쉬 선쿠션은 피부 잡티를 가려준다. 기미 개선 성분을 담은 베이스가 촘촘한 메쉬망을 거쳐 피부에 얇고 가볍게 펴발린다. 바르자마자 촉촉하고
애경산업이 3월 31일 중국 항저우 포시즌스호텔에서 넷탑스와 에이지투웨니스 행사를 열었다. 넷탑스는 중국 이커머스 전문 기업이다. 지난 8년 동안 에이지투웨니스(AGE20’S)를 중국 주요 온라인몰에 유통했다. 이번 행사는 ‘합세하여 탄생하고, 새로운 여정을 밝힌다’(合势而生 耀启新程)를 주제로 진행했다. 애경산업은 넷탑스를 중국 일반무역을 총괄하는 전략적 파트너로 선정했다. 이번 총판 변경을 통해 유통을 정비하고 브랜드 가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넷탑스와 브랜드 운영 전반에 걸쳐 협업하며 새로운 성장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날 애경산업은 에이지투웨니스의 브랜드 슬로건 ‘Real Beauty, Real Results’을 공개했다.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을 결합하고, 데이터 기반 결과로 효능을 증명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신제품 △ AGE20’S 수퍼 엑토인 프라임 파운데이션 팩트 △ AGE20’S 벨벳 래스팅 파운데이션 팩트 등도 소개했다. 김상준 애경산업 대표는 “2026년은 브랜드가 한 단계 도약하는 중대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넷탑스와 손잡고 현지 마케팅을 강화하며 ‘AGE20’S 2.0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애경산업이 26일 태광그룹 계열사로 새롭게 출범했다. 애경산업은 2028년까지 화장품 매출 비중을 50% 이상 확대해 토털 뷰티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스킨케어 브랜드 시그닉(signiq)과 원씽(ONE THING)을 집중 육성한다. 시그닉은 지난해 9월 미국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출시했다. 원씽은 단 하나의 성분에 집중한 미니멀 스킨케어 브랜드다. 에이지투웨니스(AGE20’S)와 루나(LUNA) 등 메이크업 브랜드 경쟁력도 키운다. 스킨케어와 색조 브랜드를 결합해 글로벌시장에서 K-뷰티 주도권을 확보할 전략이다. 생활용품 부문에선 케라시스(KERASYS), 샤워메이트(ShowerMate), 럽센트(LuvScent)에 주력한다. 인기 브랜드를 중심으로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한다. 이를 통해 애경산업은 화장품과 생활용품의 매출을 동시에 늘려나갈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전체 매출 가운데 32%를 차지한 화장품 매출 비중을 절반 이상으로 끌어올린다는 의지다. 핵심 뷰티 브랜드를 미주·유럽 시장에 유통하며 중국시장 의존도를 점진적으로 줄여나갈 방침이다. 애경산업은 새로운 사업전략을 실행하기 위해 조직을 대폭 개편했다. 제품군별로 사업부를 세분화하고, 각
애경산업 케라시스가 14일 브라질 상파울루 한인토요장터에서 ‘K팝 랜덤 플레이 댄스 in 상파울루’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케라시스와 주브라질한국문화원이 K컬처를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K-뷰티와 K-팝에 관심 많은 브라질 한류 팬들을 대상으로 열린다. 이날 헤어케어 브랜드 케라시스는 부스를 열고 제품을 전시한다. 손상모발을 관리하는 ‘케라시스 프로폴리스 헤어본딩’ 라인과 동백오일이 모발 탄력을 강화하는 ‘케라시스 오리엔탈 프리미엄’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안정태 애경산업 생활용품사업부 상무는 “K-컬처를 사랑하는 브라질 한류 팬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준비했다. 글로벌 문화 행사를 확대하며 케라시스의 브랜드 가치를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애경산업이 K-보디케어로 미국을 두드린다. 이 회사의 보디케어 브랜드 럽센트(LUVSCENT)와 샤워메이트(SHOWER MATE)가 월마트에 입점했다. 미국 48개 주에 있는 월마트 600여곳과 온라인몰에 동시에 진출했다. 애경산업은 월마트 점포 수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미국 소비자와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월마트 입점 품목은 현지 소비자의 선호도를 반영해 선정했다. 기획됐다. ‘럽센트 스크럽 바디워시’ 3종은 프랑스 향료를 사용했다. 고급스러운 향과 저자극 스크럽 기능이 특징이다. ‘샤워메이트 산양유 바디워시 딸기’는 보습력과 피부 진정 효과를 강화했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월마트를 시작으로 미국시장 공략 수위를 높여나갈 전략이다. 보디케어를 시작으로 스킨케어‧헤어 제품까지 확장하며 K-뷰티의 품질력을 알려 나가겠다”고 전했다.
애경산업이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효과를 규명한 연구를 대한피부과학회 학술지에 실었다. 애경산업 뷰티융합연구팀은 차병원 신정우 피부과 교수 연구팀과 공동 연구를 수행했다. 연구팀은 피부 마이크로바이옴에 기반한 3D 인공피부 모델을 구축했다. 인공피부에 있는 미생물이 피부장벽 단백질을 발현하고, 지질을 합성하는 데 미치는 영향을 밝혔다. 황색포도상구균, 스타필로코쿠스 호미니스, 큐티박테리움 아크네가 피부장벽의 항상성을 유지한다는 점을 과학적으로 분석했다. 애경산업은 차병원과 보건복지부 국책과제를 맡아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3D 인공피부 모델을 만들었다. 피부장벽이 손상된 인공피부에서 가려움증‧여드름 등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는 원인을 찾기 위해서다. 이를 통해 피부 손상을 막고 회복을 돕는 소재를 발굴할 계획이다. 애경산업은 피부 마이크로바이옴과 피부장벽 간 상호작용 기전을 분석해 화장품 소재 개발에 나설 전략이다. 김한영 애경산업 화장품연구소 뷰티융합연구팀장은 “피부장벽은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피부장벽과 마이크로바이옴 간 균형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의료기관과 피부과학 연구 데이터를 축적하며 R&D 역량을 강화하는
애경산업이 비타민 안티에이징 브랜드 ‘로에비타’를 선보였다. 로에비타(Loevita)는 ‘피부 본질에 집중하다’를 슬로건 삼았다. 피부에 필요한 비타민을 깊이 있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비타민의 효능‧안정성‧흡수력을 강화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인다. 로에비타 ‘멜라이트 비타민 앰플 에센스’는 기미와 피부톤을 개선한다. 순수 비타민C 56%와 나이아신아마이드‧글루타티온으로 만들었다. 이들 성분을 80시간 동결 건조한 ‘멜라이트 비타민 씨 앰플 볼’에 트라넥사믹애씨드와 토코페롤을 더했다. 피부를 환하게 밝히고 은은한 광채를 제공한다. 비타민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광채 부스팅 에센스에 비타민C 앰플 볼을 녹여 사용하는 방식이다. 비타민의 신선도와 분산 상태를 눈으로 확인 가능하다. 비타민C 앰플 볼은 영국산 비타민C 미세 입자가 주 성분이다. 로에비타의 기술로 동결건조해 함량의 안정성을 높였다. 스위스 비타민연구소의 확인 테스트를 실시했다. 멜라이트 비타민 앰플 에센스는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광채‧브라이트닝 효과를 확인했다. 1일 사용 시 5년 이상 묵은 기미기 22% 개선됐다. 4주 후 기미와 눈가 탄력이 개선되고 피부 보습‧치밀도가 상
애경산업 에이지투웨니스(‘AGE20’S’)가 영국 K-뷰티 편집매장인 퓨어서울 11곳에 입점했다. 입점 제품은 AGE20’S 대표 제품인 ‘에센스 팩트’다. 영국 현지 소비자의 특성을 반영해 20가지 색상으로 구성했다. 이 제품은 유럽 화장품 포털(CPNP)과 영국 화장품 포털(SCPN) 등록을 실시했다. 애경산업은 10월 영국 퓨어서울에 루나를 선보였다. 루나 ‘롱래스팅 팁 컨실러’의 색상을 20가지로 확대해 소비자 호응을 얻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에이지투웨니스는 탄탄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미국 일본 중국 등 30개국에 진출했다. 브랜드 인지도를 쌓으며 영국을 넘어 유럽 시장으로 뻗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애경산업 에이지투웨니스가 일본 코스트코 37곳에 입점했다. 입점 제품은 ‘AGE20’S 베일 누디 에센스 팩트 글로우‘다. 이 제품은 ‘에센스 팩트’의 장점과 일본 소비자가 선호하는 컬러‧성분‧제형 등을 결합했다. 99% 순수 비타민C 유도체가 들어있어 스킨케어한 듯 촉촉하고 화사한 피부를 유지한다. AGE20’S가 개발한 에센스 포켓 기술을 적용해 시원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세가지 파운데이션 색상이 어우러져 자연스러운 피부를 표현한다. 에이지투웨니스 측은 “2022년부터 일본 오프라인 시장에서 제품을 판매했다. 베일 누디 에센스 팩트 글로우는 2024년 4월부터 드럭스토어와 대형 쇼핑몰서 팔기 시작했다. 일본 현지 마케팅을 강화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애경산업이 12월 4일까지 서포터즈 ‘AK Lover 프리미어 뷰티‧라이프 클럽’을 모집한다. ‘AK Lover 프리미어 뷰티‧라이프 클럽’은 화장품과 생활용품 두 부문으로 구성된다. 각 부문별 숏폼팀‧인스타팀‧블로그팀 크리에이터를 선발한다. AK Lover는 애경산업의 화장품‧생활용품 등을 체험하고 홍보하는 서포터즈다. 서포터즈에 뽑히면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5개월 동안 마케팅 활동을 맡는다. 애경산업은 선정자 모두에게 20만원 상당의 웰컴 기프트를 제공한다. 우수한 활동을 펼친 크리에이터에게는 상금 50만원을 지급한다. 또 100명을 추첨해 80만원 상당의 경품을 추가 증정한다. 서포터즈는 AK Lover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12월 11일 발표한다.
애경산업이 7일 대전 신성동 애경종합기술원에서 사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제5회 AK Safety Day’를 열었다. ‘AK Safety Day’는 애경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환경·보건·안전 경영방침을 전파하는 행사다. 2021년 시작해 올해 5회차를 맞았다. 이날 행사는 △ 환경·보건·안전 우수활동 공유‧포상 △ 경영진과 함께하는 안전 토크콘서트 △안전보건 현장 점검 △ 도전 안전골든벨 △ EHS 생각나무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애경산업은 본사·공장·연구소 등에 환경안전 전담조직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사업장에서 발생 가능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또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비상사태 대응훈련을 실시한다. 안전 문화 내재화 교육과 합동 현장점검 등도 진행한다. 나아가 협력사를 대상으로 △ 한랭질환‧온열질환 예방물품 지원 △ 위험성 평가 등을 펼친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환경‧안전‧보건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임직원과 협력사 모두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애경산업이 태광산업 품에 안긴다. 애경그룹 지주사 AK홀딩스가 20일 이사회를 열고 애경산업 매각 관련 안건을 통과시켰다. 애경산업(대표 김상준‧채동석)은 이날 보통주 1667만2578주를 전부 처분한다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했다. 이는 애경산업이 발행한 총 주식 가운데 63.13%에 해당한다. 보통주 매수인은 태광 컨소시엄으로 △ 티투프라이빗에쿼티 △ 유안타인베스트먼트 △ 태광산업으로 구성됐다. 태광산업은 지난 8월 컨소시엄을 통해 애경산업 인수 본입찰 제안서를 제출한 바 있다. 애경산업이 매각하는 보통주 1667만2578주는 AK홀딩스가 1190만4812주, 애경자산관리가 476만7766주 보유한 상태다. 보통주 매매 금액은 약 4천7백억원(주당 2만8190원)이며, 매매 계약은 10월 21일 체결한다. 지분 양수도 절차가 완료되는 최종 매매 일자는 2026년 2월 19일로 예정됐다. 태광산업은 컨소시엄에서 애경산업의 보통주 50%에 해당하는 833만6288주를 약 2350억원에 취득했다. 이를 통해 애경산업의 지분 31.56%를 확보했다. 이 회사는 부채상환을 위해 AK홀딩스에 1510억원, 애경자산관리에 605억원을 대여하기로 결정했다. 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