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금)

  • 맑음동두천 17.0℃
  • 구름많음강릉 14.0℃
  • 맑음서울 17.3℃
  • 대전 14.6℃
  • 대구 12.5℃
  • 울산 14.3℃
  • 광주 13.0℃
  • 부산 14.6℃
  • 흐림고창 14.1℃
  • 구름많음제주 19.7℃
  • 맑음강화 14.7℃
  • 흐림보은 12.5℃
  • 흐림금산 14.5℃
  • 흐림강진군 14.9℃
  • 흐림경주시 13.4℃
  • 흐림거제 13.6℃
기상청 제공

엑티브온, 에코바디스 ESG 평가 ‘골드’

친환경 원료 개발 등 4대 지속가능경영 경쟁력 재확인

 

클린뷰티 소재 전문기업 엑티브온(대표이사 조윤기)이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기관 에코바디스(EcoVadis)의 ESG 평가에서 골드 등급(Gold Medal)을 획득,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엑티브온은 지난 2024년 첫 평가에서 실버 등급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 한 단계 상향한 골드 등급 획득에 성공함으로써 ESG 경영 체계 전반의 고도화와 실행 역량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에코바디스는 △ 환경(Environment) △ 노동·인권(Labor&Human Rights) △ 윤리(Ethics) △ 지속가능한 조달(Sustainable Procurement) 등 4개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종합 평가하는 글로벌 ESG 평가 플랫폼. 전 세계 15만여 곳의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은 협력사 선정과 공급망 관리 과정에서 에코바디스 평가 결과를 참고 지표로 활용한다.

 

주요 국가와 지역을 중심으로 △ 공급망 실사 △ 인권·환경 리스크 점검 △ 책임조달 체계 구축에 대한 요구가 강화되면서 기업의 ESG 대응 역량은 해외 시장 진출과 글로벌 고객사 대응을 위한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에코바디스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기업의 공급망 ESG 관리 수준을 객관성에 기반해 점검할 수 있는 평가 체계 가운데 하나로 인정받는다.

 

엑티브온은 이번 골드 등급 획득을 통해 △ 친환경 원료 개발 △ 책임 있는 공급망 관리 △ 윤리경영 △ 노동·인권 기준 운영 등 지속가능성 요소를 기업 운영 전반에 체계화해 반영해 온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았다.

 

회사는 이를 계기로 ESG를 단순한 인증 차원을 넘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경영 요소로 삼고 관련 역량 고도화를 지속해 전개해 갈 계획이다.

 

특히 클린뷰티 시장에서 요구하고 있는 지속가능 원료 개발 역량과 공급망 투명성, 국제 규범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함으로써 글로벌 고객사와의 신뢰 기반을 확대하고 해외 시장에서의 사업 경쟁력도 더욱 높여가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관련해 조윤기 대표는 “최초 실버 등급 획득에 이어 골드 등급으로 상향 인정받음으로써 임직원 모두가 함께 추진해 온 전사적 ESG 고도화 노력이 객관성에 기반해 성과를 이룬 것”이라며 “클린뷰티 소재 전문기업으로서 지속가능한 원료 혁신, 책임 있는 공급망 관리, 윤리 기반 경영체계를 더욱 강화,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받는 파트너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