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르티르는 대만 왓슨스 매장 100곳에 입점했다. 입점 제품은 미국 아마존에서 1등을 차지한 ‘마스크 핏 레드 쿠션’과 ‘워터리즘 글로우 립 멜팅 밤’ 등이다. 티르티르는 기온과 습도가 높은 대만에서 베이스 메이크업의 유지력을 높일 제품을 집중 공급할 예정이다. ‘마스크 핏 메이크업 픽서’와 ‘마스크 핏 톤 업 에센스’ 등이다. 이 회사는 이달 쇼피 대만과 모모 등에 추가 진출하며 매출을 높인다는 목표다. 티르티르 측은 “K팝과 K드라마의 영향으로 대만서 한국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쇼피 싱가폴이 티르티르를 메이크업 1위 브랜드로 선정하는 등 K-뷰티 선호도도 높아진 상황이다. 대만 왓슨스를 시작으로 대표 온라인몰을 집중 공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더마 뷰티 브랜드 에스트라가 태국 시장 공식 진출과 함께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에스트라는 태국 대표 온라인 쇼핑 플랫폼 라자다(Lazada) 브랜드관 입점을 시작으로 태국 현지 오프라인 멀티 브랜드 스토어 뷰트리움(BEAUTRIUM)·왓슨스(Watsons)에도 상륙을 결정했다. 태국에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 에이시카365 △ 아토베리어365 △ 리제덤365 △ 더마UV365 라인 14개 제품을 우선 선보인다. 주력으로 운영할 에이시카365 라인은 에스트라의 의약학 차원의 경험과 연구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독자 성분을 담아내 차별화 효능을 선사한다. 에이시카365 라인이 내세우고 있는 대표 제품 ‘에이시카365 흔적진정세럼’은 피부 진정과 잡티 흔적 관리를 동시에 도와주는 제품. 이 제품은 지난해 10월부터 진행한 태국 현지 사전 마케팅 활동에서 가장 좋은 고객 반응을 얻으며 현지 더마코스메틱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 에스트라는 브랜드 공식 진출을 기념하는 현지 홍보 행사도 펼친다. 오는 28일까지 방콕 중심부에 위치한 뷰트리움 시암스퀘어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팝업스토어 운영 마지막 날(28일)에는 태국 방콕 대형 쇼핑몰 중 하나인 엠
향기 브랜드 오디드가 홍콩 왓슨스에 입점했다. 글로벌 유통기업 아시아비엔씨(대표 황종서)는 5월 12일 오디드가 홍콩 왓슨스 온라인몰과 매장 150곳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왓슨스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 오디드 샴푸 △ 노워시 앰플 트리트먼트 △ 헤어오일 등 12종이다. 소비자에게 ‘퍼퓸샴푸–노워시 앰플 트리트먼트–헤어오일’로 이어지는 헤어케어 루틴을 제안하고 있다. 오디드 대표 향을 담은 헤어 제품으로 특별한 모발관리 경험을 선사한다. 왓슨스(Watsons)는 홍콩에 본사를 둔 프랜차이즈 H&B스토어다. 홍콩‧중화권‧아시아 등 세계 28국에서 매장 1만7천개를 운영한다. 홍콩 왓슨스 매장에선 오디드를 비롯해 비달사순‧헤드앤숄더 등 다양한 헤어케어 제품을 선보인다. 오디드는 일본‧싱가포르‧유럽에 이어 홍콩 대형 드럭스토어에 진출했다.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하며 K-뷰티를 대표하는 인디 브랜드로 떠올랐다. 향기 전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오디드(odiD)는 △ 플로리스트 가든 △ 포레스트 허브 △ 버베나 라벤더 △ 샌달우드 피그 등 향기별 제품을 구성했다. 오디드는 홍콩 왓슨스에 이어 매닝스‧이온(AEON)‧마츠모토키요시 등으로 유통망을 넓힐 전략이다.
클린뷰티 브랜드 파시랩이 중동시장에 진출했다. 파시랩은 두바이 왓슨스 주요 매장에 입점해 ‘콜라겐 앰플&크림’ 등을 판매한다. 베스트셀러인 파시랩 콜라겐 앰플&크림은 피부를 탄력있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순도 97%의 하이드롤라이즈 저분자 콜라겐을 함유했다. 피부를 탱탱하고 생기있게 한다. 파시랩은 두바이 왓슨스에 차별화한 클린뷰티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고품질 스킨케어 제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며 K뷰티 붐을 일으킨다는 목표다. 파시랩 관계자는 “중동 화장품시장에서도 클린뷰티가 강세다.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가꾸려는 이들이 한국 스킨케어 제품을 찾는다. 친환경 제품과 현지 마케팅으로 브랜드를 알려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해외 판로를 확대하고 있다. 글로벌 뷰티 박람회인 이탈리아 ‘코스모프로프 볼로냐’에 참가했다. 신제품 ‘더블샷 비타세럼’을 비롯해 파시랩 대표 제품을 소개했다. 클린뷰티와 비건 제품에 관심 많은 바이어들의 주목을 끌었다”고 말했다.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글로벌 코스메틱 포커스 ‘포스트차이나’로 불리며 성장 잠재력 측면에서 최고의 유망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는 인도, 그리고 동남아 시장의 경제강국 싱가포르의 최근 화장품 시장 트렌드에 대한 리포트가 나왔다.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원장 이재란· www.kcii.re.kr )이 K-뷰티 주요 수출 대상 국가의 시장 동향을 담은 2021년 글로벌 코스메틱 포커스 9호(인도·싱가포르 편)를 발간, 이들 시장에 대한 최신 정보와 움직임에 대한 내용을 발표했다. 인도-각질관리 제품, 싱가포르-블루라이트 차단 제품 관심 증가 인도 시장은 습도가 높은 기후 특성으로 인해 지성 피부 또는 여드름성 피부를 가진 소비자들이 각질 관리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보고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메이크업보다 스킨케어에 더욱 집중하면서 각질 관리는 인도 여성 소비자의 중요한 스킨케어 루틴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것. 특히 각질과 피지관리에 효과를 발휘하는 AHA·BHA 성분을 함유한 제품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디오디너리’와 같이 수입·유명 브랜드가 주도하고 있는 시장 상황에서 가격 경쟁력을 내세운 인도 로컬 브랜드의 시장 진출이 주목할 만한 사례다. 싱가포
中 시장 공식 론칭…매닝스·징둥닷컴 입점 완료 토털 헤어 코스메틱 브랜드 미쟝센이 중국 시장에 공식 론칭하고 글로벌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나섰다. 미쟝센은 지난 2000년 출시 이후 건강한 머릿결을 위한 전문 케어는 물론 원하는 헤어 스타일을 완벽하게 연출하는 혁신적인 제품으로 주목받아 온 한국의 대표 헤어 케어 브랜드다. 지난해 대만 진출로 글로벌 사업의 첫 발을 디딘 미쟝센은 ‘헤어 스타일링으로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트렌디한 브랜드’를 핵심 콘셉트로 삼아 중국 고객의 저변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글로벌 시장 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중국 헤어케어 시장은 지난해 소비자가 기준 약 8조 원에 이르며 지난 5년 간 연평균 4% 성장을 지속했다. 소득 수준의 증가가 헤어케어 제품에 대한 소비로 이어지면서 샴푸 등 단순 세정 카테고리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능성 제품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미쟝센은 샴푸·컨디셔너·트리트먼트·헤어 팩·헤어 세럼·헤어 미스트 등 모두 34품목을 드럭스토어와 e-커머스몰을 통해 선보인다. 중국 헤어케어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현지 소비자 조사를 거쳐 중국 고객이 선호하는 향 트렌드를 적용한 전용 상품을 새롭게 개발
추위가 가시지 않은 2월. 2017년부터 이어져오고 있는 H&B(헬스&뷰티) 스토어의 강세는 꺽일줄을 모른다. 2월부터 랄라블라(lalavla)로 재단장한 왓슨스는 공격적인 출점을 암시했고 롭스는 다양한 이벤트와 롯데 패밀리십을 앞세워, 올리브영은 다양한 PB브랜드로 맞불을 놨다. 2월의 팔림세 역시 2017년부터의 인기가 그대로 이어진 모양새다. 고착화된 브랜드 충성도를 뚫고 어떤 새로운 브랜드가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된다. 국내 헬스&뷰티 숍 1위를 지키고 있는 CJ네트웍스 올리브영의 카테고리별 1월 팔림세를 살펴봤다. 스킨케어 부문에선 지난해에 이어 더마코스메틱의 고기능성 제품이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마스크 팩에서는 메디힐이 자리를 굳건히 지키는 가운데 브이라인에 집중한 에이바자르 퍼펙트 브이리프팅 프리미엄 마스크가 반가운 얼굴을 내밀었다. 특정 부위를 집중 케어하는 패치 부문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카테고리다. 지난해 12월 처음으로 올리브영에 입점하며 유통망 확장에 나선 투쿨포스쿨은 2개월 연속 이름을 올리며 ‘국민 쉐딩’자리를 지켰고 패션 브랜드 출신들의 성과도 눈부셨다. 3CE와 블리블리 모두 온라인 패션브랜
코스모코스의 데일리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비프루브(VPROVE)는 지난해 8월 말레이시아 왓슨(Watsons) 입점에 이어 아시아 최대 뷰티스토어 사사(SASA)의 말레이시아 매장에 입점하면서 글로벌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사는 홍콩, 마카오,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280여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세계 700여개 이상의 브랜드 제품을 판매하는 아시아 최대 뷰티 스토어다. 비프루브는 말레이시아 지역 내 35개 매장에 입점해 해외 소비자들이 비프루브의 제품을 보다 쉽게 체험하고 구매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베스트 아이템 크림 엑스퍼트 로디올라 파워 크림을 주력제품으로 선보이며 비프루브만의 노하우와 전문성이 담겨있는 우수한 제품력을 증명해 K뷰티의 위상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비프루브 관계자는 "사사 말레이시아 매장 입점으로 해외 소비자들뿐 아니라 바이어들도 비프루브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며 "이번 기회에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더마코스메틱 비프루브의 브랜드 입지를 견고히 다지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프루브는 오는 5월에는 사사(sasa) 싱가폴 매장 입점, 6월에는 일본 홈쇼핑 런칭 예정이다.
브랜드 론칭 이후 첫 오프라인 진출, 7가지 대표 제품 선봬 피부 스스로의 힘, 자연주의 피부과학 쏘내추럴이 랄라블라(구 왓슨스) 공식 입점을 통해 전국적으로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온라인 몰, 쇼룸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쏘내추럴을 이제 가까운 랄라블라 매장에서 3월 1일부터 만나볼 수 있게 된 것. 쏘내추럴은 랄라블라 입점을 기념해 오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모든 내방 고객에게 센텔 플러스 겟백크림 10ml 샘플을 선물로 증정하며 오프라인 단독, 최초 메이크업 픽서 1+1 이벤트를 진행한다. 랄라블라에서는 쏘내추럴의 7가지 대표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입점된 Best 제품으로는 9년연속 1위로 스테디셀러인 딥 페이셜 오일, 완벽한 메이크업 고정을 도와줄 겟잇뷰티 1위 올데이 타이트 메이크업 세팅 픽서, 꿀 피부 필수템 레드 필 팅글 세럼, 피부 진정과 장벽강화를 위한 저자극 데일리 크림 센텔 겟 백 크림, 밀싹 추출물을 듬뿍 담은 고보습&영양 기초 케어 플랜트 3종 라인으로 구성됐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랄라블라 입점 소식은 오직 쏘내추럴 홈페이지와 왓슨스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글로벌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리더스코스메틱(대표이사 김진구)이 태국 Watsons가 선정하는 'Health Wellness Beauty Awards 2018'(이하 HWB Awards) Best Selling Sheet Mask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를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헬스&뷰티 전문 스토어 Watsons에서 매해 진행하고 있는 HWB Awards는 분야별로 지난한 해 소비자에게 사랑 받은 상품과 브랜드를 엄선하여 시상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리더스코스메틱은 태국 Watsons 내 입점한 전체 브랜드를 통틀어 압도적인 판매량을 달성하며 가장 많이 팔린 마스크팩 브랜드로 선정됐다. 특히 동일 브랜드가 3년 연속 같은 부문에서 수상한 것은 태국 Watsons가 런칭한 지 23년만에 처음으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이 같은 결과를 거둘 수 있었던 데에는 리더스코스메틱의 한결같은 브랜드 가치관과 차별화된 현지화 전략을 꼽을 수 있다.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답게 리더스 피부과와 협업으로 현지 시장 특성을 파악해 제품 개발을 진행해 태국 소비자에게 꼭 맞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피부과 안정성 테스트를 진행해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
2017년부터 이어진 H&B(헬스&뷰티) 스토어의 강세가 뜨겁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왓슨스다. 1월의 뷰티카테고리 팔림세는 지난 2월부터 랄라블라(lalavla)로 브랜드 명을 변경한 왓슨스로서의 마지막 기록이 된 셈. 1월의 팔림세를 전반적으로 살펴보면 2018년에도 2017년의 인기가 그대로 이어졌다. 이미 브랜드 충성도를 확보한 탄탄한 메이저 브랜드 사이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나타내기 어렵다는 방증인 셈. 많은 브랜드가 H&B 스토어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 만큼 차세대 브랜드의 성장이 기다려지는 이유다. 국내 헬스&뷰티 숍 1위를 지키고 있는 CJ네트웍스 올리브영의 카테고리별 1월 팔림세를 살펴봤다. 스킨케어 부문에선 2017년에 이어 더마코스메틱의 고기능성 제품이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마스크팩에서는 메디힐과 듀이트리가 다시 반가운 얼굴을 내민 한편 가장 큰 변화는 베이스 카테고리에서 일어났다. 지난해 12월 처음으로 올리브영에 입점하며 유통망 확장에 나선 투쿨포스쿨이 입점 직후 베스트에 이름을 올린 것. ‘국민쉐딩’으로 불리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그밖에도 에이프릴스킨 퍼펙트 매직 커
GS리테일이 지난 2017년 왓슨스코리아의 경영권을 획득한지 1년만에 BI를 랄라블라(lalavla)로 전격교체한다. 독점경영권 획득 후 가맹사업까지 확대 GS리테일은 지난해 2월 왓슨스홀딩스가 보유한 왓슨스코리아(왓슨스) 지분 50%를 118억9천만원에 인수하며 왓슨스를 GS리테일의 자회사로 편입시켰다. GS리테일은 왓슨스에 집중 투자를 공표하며 기존 유통망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강도 높은 투자를 통해 왓슨스를 조기 수익사업으로 전환 할 계획을 지닌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왓슨스를 키우기 위해 다양한 고심을 거듭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공격적인 행보를 벌일 것이란 업계의 예상과는 달리 1년간 잠잠했었던 GS리테일의 한 수는 바로 브랜드 전격 리모델링이었다. 이미 지난해 11월 GS리테일은 랄라블라를 특허청에 상표 등록하면서 GS리테일의 브랜드 교체는 예고된 상태였다. 이후 GS리테일은 위례신도시 왓슨스 매장 간판을 랄라블라로 임시 교체하며 랄라블라를 시험대에 올렸다. 이후 GS리테일은 지난해 12월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과에 종합소매업으로 등록하면서 가맹사업으로의 전환을 예고했다. 현재 188개 매장은 전부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다. GS리테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