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원료 전문 전시회인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2026’이 막을 내렸다.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2026’은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코엑스 C·D·E홀에서 열렸다. 11회를 맞은 행사에서는 뷰티‧퍼스널케어 원료와 혁신 기술을 소개했다. 국내외 화장품 원료업체와 제조사‧브랜드사를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담당했다. 올해 행사에는 원료기업을 비롯해 연구·시험기관 등 390개사가 참가했다. 3일 동안 참관객 약 2만 명이 전시회를 찾아 글로벌 뷰티 정보와 트렌드를 확인했다. 참관객은 전년 대비 47% 증가한 수치다. 인-코스메틱스 코리아와 동시 개최된 인터참코리아와 시너지가 발생한 결과다. ‘먹고 바르고 듣고’ 4개 특별존 & 세미나 올해 K-뷰티 존(K-Beauty Zone)은 ‘에이지 매니지먼트(Age Management)’를 주제로 운영했다. 한국형 바이오 원료를 바탕으로 △ 피부장벽 강화 △ 예방적 케어 △ 보습·진정·보호·회복 효능을 제안했다. 이너뷰티 존(Inner Beauty Zone)은 체험과 콘텐츠를 강화했다. 제품의 맛과 제형을 경험하는 공간을 별도 마련했다. 세미나에선 이너뷰티 시장과 기술 트렌드를 설명했다. 이노베이션 존(Innova
‘인-코스메틱스 코리아’가 2027년에는 인천 송도에서 열린다.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는 코엑스 리모델링으로 인한 조치다. 코엑스는 2027년 7월부터 대대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한다. 코엑스 건물 외관과 내부 전시홀, 그랜드볼룸 등을 보수해 새롭게 개관한다는 목표다. 총 공사 기간은 18개월으로 2028년 완료할 계획이다. 코엑스는 공사가 시작되는 내년 7월부터 전시사업을 전면 중단한다. 코엑스 A홀, C홀, 더 플라츠 전시홀 운영을 멈춘다. 코엑스 뷰티 행사는 킨텍스나 송도컨벤시아 등 다른 전시장으로 옮길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화장품 원료 전시회인 ‘인-코스메틱스코리아’(in-cosmetics Korea)는 내년 송도컨벤시아 개최를 확정했다. 2028년과 2029년 개최지는 변동 가능성이 있는 상태다. 송도컨벤시아는 1층에서 전시홀 4개를 운영한다. 규모는 약 4,208㎡. 1~4홀 전관 대여 시 최대 900부스까지 사용 가능하다. 인-코스메틱스코리아는 2015년 국내에서 처음 막을 올렸다. 첫 회부터 올해까지 계속 개최지를 코엑스로 고수했다. 주최측은 코엑스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는대로 다시 코엑스에서 행사를
맛집 사장이 새벽마다 시장에 가는 이유? 재료 때문이다. 좋은 재료를 남보다 빨리 확보하기 위해서다. 신선한 재료는 음식의 맛과 질을 결정한다. 화장품도 마찬가지다. 화장품 원료는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재료다. 재료가 완제품의 품질을 결정한다. 글로벌 뷰티업계가 ‘좋은 원료’를 넘어 ‘과학으로 증명된 원료’ 경쟁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뷰티산업의 중심축이 완제품에서 원료로 이동하면서 바이오 기술과 지속가능성을 접목한 고기능성 소재 개발이 새로운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원료 전시회인 ‘2026 인-코스메틱스 코리아’에서는 글로벌 화장품 원료산업의 최신 동향이 제시됐다. 올해 행사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① 고기능성 원료 경쟁 심화 ② 바이오·발효 기술 활용 혁신소재 증가 ③ 지속가능성과 성능의 결합 ④ 글로벌 공급망에서 K-뷰티 원료기업 위상 확대 등으로 나타났다. ‘2026 인-코스메틱스 코리아’(in-cosmetics Korea)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컨벤션&전시센터 C‧D‧E홀에서 열렸다. 원료기업과 임상기관 약 350개사가 부스를 열었다. 뷰티산업 종사자와 화장품 연구개발자, 글로벌 규제 전문가 등이 전시장을 방문해 정보와 트
화장품 원료 전시회 ‘인코스메틱스 코리아’가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2022 인코스메틱스 코리아’는 국내외 화장품 원료업체가 참가한다. DKSH 머크 DSM 세픽 애쉬랜드 에보닉 아데카 셀마크 엑티브온 바이오솔루션 대봉엘에스 코스파인 등이 부스를 연다. 세계 18국가의 원료전문업체 200곳이 참가해 글로벌 원료 트렌드를 제시할 계획이다.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주최측은 ‘이노베이션 존’과 ‘K-beauty 인스퍼레이션 존’의 세부 내용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7월 11일 오후 6시까지 사전 등록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이노베이션 존에서 원료 23개 소개 이노베이션 존에서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출시된 원료 23개를 제시한다. 주요 원료는 △ 해조 추출 화장품 유화제 ‘SeaBalance 2000’(Carbonwave) △ 메타엑소좀 L55(J2KBIO) △ 용담 뿌리 성분을 담은 MYRALYS(GREENTECH) △ 미세조류 추출물 IBR-SOLAGE™(IFF- Lucas Meyer Cosmetics) △ Calybiota® Bio(Laboratoires Expanscience) △ 자스민꽃 발효 추출물
화장품 원료 전시회 인코스메틱스 코리아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리드엑시비션스는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21 인코스메틱스 코리아’를 개최한다. ‘2021 인코스메틱스 코리아’는 뷰티업계 트렌드를 살피고 화장품 원료와 신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다. 화장품업계 원료‧제조‧유통‧R&D‧마케팅 전문가들이 참여해 유용한 정보를 전달한다. 글로벌 원료 한눈에 ‘이노베이션 존’ 이노베이션 존(Innovation Zone)에서는 뷰티업계 흐름을 주도하는 원료를 소개한다. 지난 해 1월부터 올해 4월까지 출시된 원료만 선별했다. 국내외 원료사 20곳이 참여해 원료와 특허기술 등을 제시한다. QR코드를 통해 원료별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Gattefossé SAS는 피부 탄력을 강화하는 엘레바스틴(EleVastin™)을 선보인다. 프랑스 제약사 LABORATOIRES EXPANSCIENCE는 아보카도 부산물을 활용한 액티브 원료 ‘Number 6’을 전시한다. 폴리페놀이 다크서클과 아이백을 관리해 눈가에 활력을 준다. 블룸에이지 바이오테크놀로지(Bloomage Biotechnology)는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에서 분
화장품 원료 전시회 ‘2021인-코스메틱스 코리아’가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다. ‘2021인-코스메틱스 코리아’(in-cosmetics Korea)는 화장품 산업의 미래 트렌드를 예측하는 원료 전시회다. 글로벌 뷰티시장을 이끄는 화장품 원료를 소개한다. 원료사와 비즈니스 상담도 실시된다. 다양한 원료 교육에 참여해 최신 화장품 제형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리드엑시비전(Reed Exhibitions)이 주최하고, 한국케이훼어스가 주관한다. 코로나19로 2년만에 열린다. 지난 해 6월 개최 예정이던 전시회가 올해 7월로 연기되면서다. 마케팅 트렌드‧테크니컬 세미나 세미나는 마케팅 트렌드와 테크니컬 등 두가지 주제로 기획했다. 모든 교육 프로그램은 사전등록 시 무료 참가할 수 있다. 온라인 원데이 포뮬레이션 랩은 전시회 종료 후 7월 22일(목) 별도 개최한다. △ Gattefossé △ Nikko Chemicals 등 5개사가 포뮬레이션 데모를 선보인다. 신제품에 적용한 기술과 제품 개발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한다. ‘마케팅 트렌드 및 규제 세미나’는 화장품 원료 업계 동향을 제시한다. 민텔‧유로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