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넬화장품 입큰이 롯데칠성 칸타타와 ‘라떼 인 더 무드 쉐딩’을 선보였다. 칸타타 라떼홀릭과 만든 쉐딩은 퍼스널 컬러에 맞춰 두 가지로 나왔다. 웜톤에 적합한 ‘1호 피칸 브라운’과 쿨톤에 적합한 ‘2호 오트 브라운’ 등이다. 커피 콩을 떠올리게 하는 디자인과 커피향이 특별함을 더한다. 이넬화장품은 제품 구매 시 쉐딩 전용 브러시와 라떼홀릭 음료를 제공한다. 입큰은 퍼스널 컬러를 강화한 색조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지난 해 11월 퍼스널 컬러 전문가인 먼지나방과 ‘퍼스널 무드 레이어링 블러셔’ 4종과 ‘퍼스널 무드 워터 핏 쉬어 틴트’ 8종을 출시했다. 퍼스널 무드 제품은 초기 물량이 매진되며 주목 받았다.
스킨푸드 버터리 치크 케이크 트윈은 볼을 화사하고 생기있게 물들인다. △ 산뜻한 쿨핑크와 달콤한 캔디핑크로 구성한 ‘멜로우 스트로베리’ △ 뽀얀 페일 라벤더와 은은한 라이트 퍼플로 이뤄진 ‘라벤더 크림 파이’ 등 2종으로 출시했다. 이들 제품은 스프레드 버터를 함유했다. 버터를 넣고 반죽한 뒤 저온 밀폐 숙성했다. 이어 특수 오븐에서 17시간 동안 구워서 만들었다. 버터를 함유한 제형이 뺨에 부드럽게 퍼지면서 입체적인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텁텁하거나 뭉침 없이 맑은 색감을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을 여러 번 겹쳐 바르면 개성있는 색을 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