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직접판매산업협회(회장 박한길)가 오늘(1일) 서울 신길동 본회에서 중국 직판업계 대표단과 간담회를 열었다. 중국 직판 대표단은 △ 주종량 단장(중국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 부국장) △ 리하오용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 1급 조연원 △ 츠신신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 2급 조연원 △ 비시요우 텐진시 시장감독관리국 반부정당경쟁처 부처장 등 4명으로 구성됐다. 한국직접판매산업협회(이하 직판협회)는 중국 대표단과 산업 현황과 법률‧제도 정보를 공유했다. 단체의 역사와 자율규제 제도를 소개했다. 중국 대표단은 직판협회 간담회에 이어 주한중국대관이 주최하는 환영 오찬에 참석한다. 공정거래위원회‧아모레퍼시픽‧애터미 등을 방문하고 11월 4일 출국한다. 주종량 중국 대표단장은 “한국 직판협회와 교류하며 새로운 발전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한국과 중국의 직판산업이 공동 성장할 길을 찾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어원경 직판협회 상근부회장은 “주종량 부국장은 중국 직접판매 관리 부문 최고위급 인사다. 중국 직접판매 시장이 전면 개방될 움직임이다. 중국과 협력하며 세계 직판산업 발전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직판협회는 2026년 인천에서 개최하는 ‘제18차 WFDSA 직접판매세계대회’에 중국
한국직접판매산업협회가 ‘2026년 직접판매세계대회 로고 공모전’을 개최한다. 직접판매세계대회는 2026년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 동안 인천 인스파이어리조트에서 열린다. 한국직접판매산업협회(회장 박한길, 이하 직판협회)가 10월 UAE 두바이에서 진행된 ‘제17차 직접판매세계대회’에 참가해 대회 유치권을 따냈다. ‘2026년 직접판매세계대회 로고 공모전’은 대회를 국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한국이나 인천을 상징하는 요소를 로고 디자인에 반영해야 한다. 건축물이나 문화요소를 활용한 창의적인 디자인에 가산점이 붙는다. 이번 공모전은 대학생이나 일반인 모두 참가할 수 있다. 작품은 5월 24일(금)까지 JPG와 AI 파일(각 30MB 이하)로 접수한다. 수상작은 6월 첫째주 발표할 예정이다. 직판협회는 대상 1명에게 천만 원을, 최우수상 2인에게 각 3백만 원을 제공한다. 우수상 4인에게는 각 1백만 원을 전달한다. 직접판매세계대회(WFDSA World Congress)는 3년에 한번 열리는 국제 행사다. 세계 직접판매업계 임원이 모여 정보를 교류하고 미래 전략을 논의한다. 직판협회는 대회 조직위원회를 구성하고, 박한길 애터미코리아 회장과 배수정 한
방판‧다단계 제품의 바코드를 오려내고, 단상자 벗긴 채 온라인에서 재판매하는 사례가 나날이 늘고 있다. 오랜 몸살을 앓아온 직판업계는 "제발 그만해 이러다 다 죽어"를 외친다. 불법 판매업자는 유통 추적을 피하기 위해 제품의 바코드‧QR코드 등을 훼손한 채 판다. 이는 브랜드의 매출 하락은 물론 이미지 실추로 이어진다. 직판업계 성장을 가로막는 온라인 불법유통은 나날이 증가하는 추세다. 코로나19 기간 급성장한 이커머스에 힘입어서다. 온라인몰‧SNS‧중고거래 사이트 등을 통해 신제품이 실시간 불법 유통된다. 직판협회가 불법 유통업자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나섰다. 한국직접판매산업협회(회장 박한길)가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 318호에서 ‘화장품·건기식 온라인 부정유통 방지 시스템 구축 사례 공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화장품·건강기능식품 종사자 110여명이 참석해 온라인 부정유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리만코리아 사내 변호사는 ‘리만코리아의 N사 대응 사례와 정품 인증 서비스 도입 현황’을 설명했다. 홍주표 네모인사이트 대표는 ‘네모인(NEMOIN) 서비스를 활용한 불법유통 방지’를 소개했다. 홍 대표는 주요 화장품·건강기능
한국직접판매산업협회(회장 박한길)가 2월 2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제3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2년 사업보고와 결산을 발표했다. 이어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을 보고하고 의결했다. 직접판매산업협회는 올해 온라인 부정 유통 방지를 위해 힘쏟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 방문판매법의 개별재화 가격규제 정책 △ 후원수당률 제한 △ 후원수당 지급기준 변경 시 사전통지의무 기간 등의 완화를 추진한다. 올해 10월 직접판매세계연맹이 여는 두바이 세계대회에 참가하는 동시에 2026년 한국 대회를 유치하기로 합의했다. 회장사인 애터미를 중심으로 임원사‧회원사의 뜻을 모으기로 결의했다.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도 확대한다. 직접판매산업협회는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베트남‧중앙아시아 진출 세미나를 진행한다. 한국기업의 글로벌 유통 길을 넓히기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 이날 직판협회는 리만코리아와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를 부회장사로,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는 이사로 선임했다. 총회에 참가한 회원사 60여곳이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박한길 직접판매산업협회장은 “올해 직판업계가 구체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서로 돕고 단결하자. 2026년 직접판매세계연맹
직판협회가 유통 질서 잡기에 나섰다. 바코드‧QR코드를 제거해서 온라인에 판매하는 화장품‧건강기능식품에 강력 대응할 계획이다. 온라인 부정유통을 막아 직판업계의 생존권을 수호하는 동시에 회원사의 권익을 보호한다는 목표다. 한국직접판매산업협회(회장 박한길, 이하 직판협회)가 1월 30일 서울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에서 ‘화장품‧건강기능식품 바코드 제거 유통 방조 대응 회의’를 열었다. 회원사 관계자 30명과 변호사 7명을 포함해 총 52명이 참석했다. 온라인 부정유통 근절 ‘한 목소리’ 이날 어원경 직판협회 상근부회장은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이 온라인에서 부정 유통되며 직접판매업계의 근간을 뒤흔들고 있다. 유통 선진화와 생존권 지키기 차원에서 강력히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태오 직판협회 사무국장은 화장품‧건강기능식품 바코드 제거 유통 현황과 대응 활동 경과를 보고했다. 직판협회는 △ 온라인 부정유통 대응 방안 Zoom 화상회의(2020년 9월 23일) △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의 유통과 QR 코드 세미나(2020년 11월 17일) △ 회원사 제품 인터넷쇼핑몰 재판매업자 대상 소송 위임 계약 체결(2022년 3월 8일) △ 온라인 부정유통 대응 실무자 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