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벨먼이 ‘내추럴 스파 퍼퓸 에디션’ 보디워시 신제품 2종을 선보였다. 보디 클렌징과 각질 케어 기능을 겸비한 벨먼 내추럴 스파 시리즈는 지난 2022년 첫 출시 이후 2천400만 개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베스트셀러다. 이번 벨먼 내추럴 스파 퍼퓸 에디션은 기존 향보다 1.5배 더 깊게 만든 블랙 로즈와 새로운 향 화이트 머스크, 두 가지. 내추럴 스파의 대표 향 블랙 로즈는 싱그러운 장미와 갓 채집한 블랙 커런트 향을 어울러 만들었다. 이번 에디션은 기존 제품에 비해 향이 더욱 풍부하고 깊어졌다. 고객이 원하는 최적의 향기를 고를 수 있도록 화이트 머스크 향을 추가해 선택 폭을 넓혔다. 미네랄이 풍부한 이스라엘 사해 소금과 살구 씨, 가문비 나무 등 식물 유래 스크럽을 함유한 포뮬러로 스크럽제를 따로 바를 필요 없이 1회 사용 만으로도 묵은 각질을 92.9% 제거할 수 있다. 여기에 베르가모트 오일과 스피어민트잎 오일 등 6가지 에센셜 오일을 추가해 단 1회 사용 후 △ 피부 보습 2.8배 개선 △ 피부 광채 3.6배 나아지는 효과도 볼 수 있다. 벨먼 브랜드 담당자는 “소비자 조사를 통해 고객들이 어떤 향을 선호하는지 미리
프랑스 니치 향수 브랜드 구딸 파리 올해 신상 향수로 창립자 아닉구딸의 스토리를 담은 ‘르 떵 데 헤브 오 드 뚜왈렛’을 선보인다. ‘타임 오브 드림’ 이라는 뜻의 르 떵 데 헤브는 남프랑스 그라스에서 피어난 아닉구딸의 향기로운 꿈을 오렌지 블라썸의 매력적인 향으로 그려내며 포근한 평온함과 설레는 행복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촉망 받는 피아니스트에서 유명 패션 모델로 다채로운 삶을 살아간 아닉구딸은 우연히 방문한 그라스에서 자신의 심장 깊은 곳에서 떨리는 울림을 듣고 향의 세계에 입문하게 된다. 구딸은 르 떵 데 헤브를 통해 아닉구딸이 조향사로서의 꿈을 그리고 이루어 간 시간을 오마주했다. 오렌지 블라썸의 향과 무드를 풍부하게 담아낸 플로럴 계열 향수로 그라스를 대표하는 꽃 중 하나인 오렌지 블라썸을 구딸 만의 프렌치 감성으로 우아하게 풀어냈다. 첫 향은 프레시하고 스파클링한 네롤리에 톡 쏘는 베르가못이 빛을 더하고 지중해 연안 토양의 기운을 담은 머틀의 아로마틱한 악센트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뒤이어 오렌지 블라썸 앱솔루트가 달콤한 꽃 향의 베일을 벗겨내며 부드러운 향을 그려내고 우아한 샌달우드의 향기와 화이트 머스크가 어우러진 잔향이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
화이트 다이아몬드에서 영감 받은 여성 향수 랑콤은 화이트 다이아몬드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향수 라 뉘 트레조 머스크 디아망 오 드 퍼퓸을 출시했다. 라 뉘 트레조 머스크 디아망 오 드 퍼퓸은 화이트 머스크의 프레시한 향을 품은 제품으로 변치 않는 사랑을 꿈꾸는 연인들에게 적합한 매혹적인 향수다. 신비롭고 관능적인 여성을 위한 라 뉘 트레조 향수 라인으로 출시된 이번 제품은 화이트 머스크, 로즈 에센스, 바닐라, 프리지아의 새로운 조합으로 선보여 순수하면서도 깨끗하고 동시에 매력적인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화이트 머스크가 우아한 로즈 에센스와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고 베이스의 크리미한 바닐라가 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독특한 세련미를 자랑하는 보틀은 투명한 다이아몬드 원석에서 영감을 받았다. 화이트 로즈를 머금은 보틀은 빛에 따라 각양각색으로 반짝이며 존재감을 드러낸다. 매혹적인 다이아몬드 보틀로 시각적 매력을 뿜어내는 라 뉘 트레조 머스크 디아망은 로맨틱한 하루가 필요한 연인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랑콤 관계자는 “라 뉘 트레조 머스크 디아망 오 드 퍼퓸은 시간이 지날수록 매력적인 향이 은은하게 남는 제품”이라며 “다가온 화이트데이와
아이코닉 플로럴 향 담은 혁신적 쿠션 퍼퓸 향수 브랜드 겐조가 파우더리 플로럴 향기를 쿠션에 담은 혁신적인 쿠션 퍼퓸 플라워바이겐조 르 쿠션을 발매했다. 이 제품은 지난 4월 한정판으로 첫 출시 후 소비자들의 쿠션에 대한 끊임없는 요청과 문의가 이어져 재출시했다. 플라워바이겐조 르 쿠션은 기존 향수와 다르게 언제 어디서든 향수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제품 내 플레이트를 가볍게 눌러 촉촉한 젤 제형의 향수를 퍼프에 묻힌 후 피부에 바르는 손쉬운 방법으로 눈길을 끌었으며 특히 1분에 4개씩 판매되는 겐조의 아이코닉 플로럴 향수 플라워바이겐조의 향을 그대로 담아 냈다. 새로운 뮤즈 배우 김태리와 만나 ‘김태리 향수’라고 불리기도 하는 플라워바이겐조는 파우더리 플로럴 향기를 담고 있다. 불가리안 로즈와 파르마 바이올렛, 자스민이 어우러지며 화려한 플로럴 향기가 퍼져나가고 뒤이어 바닐라와 화이트 머스크가 은은하며 감미롭게 지속된다. 마지막으로 사이클로살·헤디온·만다리날이 센슈얼하고 은은한 마무리감을 선사하며 겨울철에 잘 어울리는 포근한 향기를 완성한다
생기 넘치는 여름 도시 매력 향기로 표현 생기 넘치는 여름 도시의 플로럴 향기를 담은 플라워바이겐조 레드 에디션이 H몰·더현대닷컴·갤러리아 온라인몰을 통해 출시했다. 겐조의 아이코닉한 여성 향수 플라워바이겐조의 레드 컬러를 기념해 새롭게 선보이는 플라워바이겐조 레드 에디션은 눈길을 사로잡는 레드 컬러 바틀을 통해 생기 넘치는 도시의 매력을 표현한 여성 향수. 도시의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피어나는 포피 플라워의 생동감 넘치는 무드를 담고 있다. 블러디 만다린의 활기 넘치는 톱 노트가 중독성 강한 프랜지파니 레드 블러썸의 매력적인 플로럴 향기와 어우러지며 싱그럽고 세련된 플로럴 향기로 코끝을 자극한다. 깨끗하고 투명한 매력의 플뢰르 드 셀의 향기가 은은하게 퍼지며 순수함을 더하고 여기에 베이스 노트의 은은한 화이트 머스크가 부드러운 마무리 감을 선사하며 관능적인 도시의 플로럴 향기를 완성한다. 지난 4월 여배우 김태리를 플라워바이겐조의 뮤즈로 발탁, 새로운 캠페인 영상을 공개한 후 플라워바이겐조의 캠페인 영상은 유튜브·인스타그램·스냅챗 등을 통해 현재까지 2천260만 뷰의 폭발적인 조회 수를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