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는 밤낮의 일교차가 크고 기후가 건조하다. 외부 자극으로 인해 피부가 민감해지거나 트러블이 발생하기 쉽다. 또 탄력이 저하되고 안색이 칙칙해지는 등 복합적인 피부 고민이 나타난다. 환절기 피부를 건강하게 가꾸려면 체계적인 스킨케어 솔루션이 필요하다. 오띠(Ottie)가 봄을 맞아 피부를 진정시키고 투명하게 하는 ‘티트리 유자 스킨케어’ 라인을 제안한다. 오띠 ‘티트리 유자 스킨케어’는 토너·에멀전·세럼·크림·폼클렌저 5종으로 구성됐다. 비타민C가 풍부한 유자를 핵심 성분으로 삼아 항산화 효과를 선사한다. 또 피부 진정과 톤 케어 효과를 동시에 제공한다. 오띠는 세가지 티트리 복합체를 최적 비율로 배합해 피부 진정 효과를 강화했다. 자극받은 피부를 빠르게 정돈해 산뜻하고 청청하게 유지한다. 유자 성분이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촉촉하고 매끄럽게 한다. 아울러 천연 식물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 열감을 잠재운다. 향긋한 시트러스 계열의 향을 담아 기분까지 상쾌하게 관리한다. 대표 제품인 ‘티트리 유자 스팟 세럼’은 투명 젤 제형으로 이뤄졌다. 피부 트러블 등 고민 부위에 자연스럽게 밀착해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오띠 티트리 유자 스킨케어 전 제품은 피부
쏘내추럴 살버터 글로우 밤은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가꿔준다. 비건 살버터가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들어 광채나는 피부결을 선사한다. 버터처럼 부드러운 제형이 피부에 보호막을 만든다. 피부를 윤기있고 건강하게 유지한다. 고보습‧고광채 성분인 살버터는 피부에 에너지를 전달한다. 히알루론산이 피부 보습력을 높인다. 해바라기와 호호바씨 오일이 풍부한 영양을 전달한다. 미백‧주름개선 2중 기능성 제품으로 나왔다. 찬바람에 노출돼 건조해진 피부를 하얗고 탄력있게 한다.
리얼베리어 익스트림 크림 앰플은 환절기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준다. 피부장벽 강화 성분과 영양을 담아 건조해진 피부에 강력한 보습 효과를 제공한다. 3중 세라마이드와 판테놀 성분이 들어있어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호한다. 또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결을 정돈해 매끄럽고 윤기있게 가꿔준다. 독자 개발한 피부장벽 기술 MLE®를 적용해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든다. 평소 피부 속당김을 느끼거나 피부결 케어가 필요할 때 크림 전 단계에서 바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