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T.H(진정성). 고운세상코스메틱이 제시한 2025년 뷰티 트렌드다. T.R.U.T.H는 △ 맞춤형 솔루션(Tailored Solution) △ 성분 리터러시(Refinement Literacy) △ 똑똑한 에이징케어(Understanding Aging) △ 테라피 뷰티(Therapy Beauty) △ 브랜드 진정성(Heartfelt Impact) 등을 뜻한다. 이번 트렌드는 고운세상코스메틱의 Ai옵티미를 활용해 분석했다. Ai옵티미는 피부를 진단하고 화장품을 추천하는 서비스다. 피부 빅데이터 48만 건을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뷰티 솔루션을 제안한다. 신양희 고운세상코스메틱 글로벌 사업본부장은 “올해는 K-뷰티가 세계에서 주목받으며 브랜드 간 경쟁이 치열했다. 제품 품질이 상향 평준화되고, 뷰티정보가 넘치면서 소비자 안목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2025년 뷰티업계에는 슬로우에이징과 뉴로 글로우 흐름이 이어진다. 브랜드별 전문성‧차별성이 강화되는 가운데 K-뷰티 카테고리를 뛰어넘는 시도도 거셀 전망이다”고 밝혔다. △ 피부건강 ‘맞춤형 솔루션’(Tailored Solution) 퍼스널 뷰티 시대다. 소비자는 모두에게 좋은 제품이 아닌, 내 피
고운세상코스메틱이 국내 남녀의 피부 고민을 ‘S.E.E.D’로 제시했다. S.E.E.D는 △ 민감성(Sensitive) △ 탄력 나쁨(Elasticity) △ 색소 나쁨(tonE) △ 수분 부족(Dehydrated)을 뜻한다. 고운세상코스메틱은 이번 조사에서 ‘Ai 옵티미’를 활용했다. Ai 옵티미는 피부 분석·화장품 판독 프로그램이다. 피부 빅데이터 47만건을 바탕으로 피부를 진단하고 화장품을 추천한다. 2023년부터 올해 1분기까지 축적된 Ai 옵티미 자료 11만건을 살폈다. 10대부터 60대 남녀 87%는 ‘민감성’을 피부고민으로 꼽았다. 탄력 나쁨(70%), 색소 나쁨(69%), 수분 부족(56%)이 뒤를 이었다. △ 피부 고민 1위 ‘민감성’…저자극 스킨케어 인기 Ai 옵티미는 유분‧수분‧민감을 바탕으로 피부 유형을 8가지로 나눈다. Ai 옵티미 이용자의 피부 유형은 수분 부족형 민감 건성 피부인 ‘수부민건형’이 30%를 차지했다. 민감한 지성 피부인 ‘민지형’, 수분 부족 민감 지성 피부인 ‘수부민지형’이 각각 27%, 25%를 점유했다. 고운세상코스메틱은 민감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한다. 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고운세상코스메틱이 ‘스킨 아이덴티티 : 나의 피부 정체성을 찾아서’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피부 분석 서비스인 ‘Ai 옵티미’ 이용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달 30일(화)까지 닥터지 홈페이지에서 Ai 옵티미로 피부를 분석하면 스킨 ID 카드를 발급한다. 또 피부유형에 맞는 견본품을 무료 신청할 수 있다. 고운세상코스메틱은 스킨 ID 카드를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20명을 추첨해 화장품을 증정한다. Ai 옵티미는 피부 빅데이터 46만 건을 바탕으로 가동된다. 주요 기능은 △ 피부 진단 △ 화장품 성분 분석 △ 맞춤 화장품 추천 등이다. 회사 측은 “피부 유형에 맞는 화장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건강을 넘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응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F.O.C.U.S’. 고운세상코스메틱이 제시한 2024년 뷰티 트렌드다. ‘F.O.C.U.S’는 △ 맨즈 뷰티(For man) △ 옴니 뷰티(Omni-beauty) △ 컨셔스 뷰티(Conscious beauty) △ 성분의 취향화(Users' taste) △ 스마트 뷰티(Smart beauty)를 뜻한다. △ ‘맨즈 뷰티’ 시대…민감한 지성피부↑ 피부 관리하는 남자, 꾸미는 남자가 늘었다. 남성 전용 화장품도 많아졌다. 고운세상코스메틱 조사에 따르면 남성 피부 유형 중 민감한 지성 피부가 가장 많았다. 피부 고민은 △ 여드름‧트러블(56.1%) △ 넓어지는 모공(48.4%) 등으로 나타났다. 연령대가 높을수록 수분 부족형 건성 피부가 증가했다. 스킨케어 제품 구매 계기는 △ 샘플‧사은품(46.5%) △ 인터넷 카페‧커뮤니티 후기(34.8%) 등이다. △ 다기능 화장품 ‘옴니뷰티’ 인기 시간과 비용을 아껴주는 다기능 화장품이 강세다. 내년에도 고물가 흐름이 지속되며 멀티 기능성 화장품이 각광받을 전망이다. 고운세상코스메틱이 올해 1020층 여성을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5.9%가 ‘닦토(닦아내는 토너)’, ‘토너 팩’ 등을 이용했다. 수분을 보충하고 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