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베리어(Realbarrier)가 엠엘이 캐릭터를 선보였다. 엠엘이는 독자 개발한 피부장벽 기술인 MLE®에서 착안했다. 하얗고 동글동글한 캐릭터가 귀여움을 자아낸다. 엠엘이 캐릭터는 온순하지만, 피부를 괴롭히는 극한 환경에서는 성격이 급해지고 예민해진다. 리얼베리어는 엠엘이 캐릭터로 만든 영상도 공개했다. ‘급행보습막으로 건조한 피부를 구조하라!’를 주제로 삼았다. 엠엘이가 급행구조대로 등장해 건조한 피부를 구원한다는 내용이다. 엠엘이들은 익스트림 크림에 올라타 극건조 피부를 구한다. 리얼베리어는 익스트림 크림 영상 공개와 함께 올리브영 기획세트를 출시했다. 익스트림 크림 70ml 본품에 50ml를 추가 증정한다. 레티니올 모공 타이트닝 세럼(10ml)도 제공한다. 리얼베리어 관계자는 “MLE® 기술을 소비자에게 쉽고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캐릭터를 만들었다. 2월 올리브영에서 ‘급행보습막크림’으로 불리는 익스트림 크림 세트를 30% 할인가에 판매한다”고 말했다.
피부장벽 기술 MLE®‧주력 제품 홍보 네오팜(대표 이대열)의 민감피부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이 2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동안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2019 타오바오 한국파워셀러협회 수출 상담회’에 참가했다. 타오바오 한국파워셀러협회 수출 상담회는 타오바오의 글로벌쇼핑 금관(최고) 등급 셀러를 비롯한 파워 셀러 3,000여명을 초청해 K뷰티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다. 아토팜은 이 행사에 부스를 열고 피부장벽 기술 MLE®(Multi Lamellar Emulsion)을 집중 설명했다. 아울러 베스트셀러 △ MLE 크림 △ MLE 로션 △ 수딩 젤 로션 △ 아쿠아 젤 크림 등을 중국 파워 셀러들에게 선보였다. 아토팜 관계자는 “MLE®는 건강한 피부에서 관찰할 수 있는 몰타크로스를 가장 유사하게 재현한 피부장벽 기술”이라며 “네오팜이 독자 개발한 기술을 바탕으로 품질력 높은 스킨케어 제품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네오팜은 이번 행사를 통해 중국 타오바오를 포함한 온라인 유통을 중심으로 아토팜 매출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