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는 수출맛집 ‘오오티디뷰티’
오오티디뷰티가 세계 화장품시장에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오오티디뷰티(#OOTD BEAUTY‧Oxygen Of The Day)는 글로벌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다. 브랜드 출시 3년 만에 누적 판매량 1천만 개를 돌파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오오티디뷰티는 수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지난 해 12월 ‘제61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2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이 브랜드는 해외시장 공략을 강화하며 2년 연속 수출의 탑을 거머 쥐었다. 오오티디뷰티는 지난 해 미국 코스트코‧메이시스(Macy’s)‧벨즈(Bealls) 등에 진출했다. 미국 아마존을 비롯한 대표 유통채널을 통해 브랜드 입지를 넓혔다. 아울러 실리콘투가 운영하는 K-뷰티 플랫폼 ‘스타일 코리안’(Style Korean)에 입점했다. 오오티디뷰티는 지난해 말 스타일 코리안과 할로윈 행사를 열었다. 메디큐브‧닥터지‧에뛰드 등과 함께 미국‧호주‧캐나다 소비자에게 K-뷰티를 소개했다. 올해 오오티디뷰티는 일본시장에도 공들인다. 현재 일본 아마존을 중심으로 온라인 유통을 늘리는 단계다. 올해 상반기까지 일본 주요 뷰티매장 5천 곳에서 제품을 판매한다는 목표다. 추혜인 오오티디뷰티 대표는 “브랜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