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가 우리나라 자생식물 ‘꼬리조팝나무’에서 업계 최초로 항노화(Anti-aging) 효과를 확인·입증하고 연구 논문을 국제 SCI급 학술지를 통해 발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를 계기로한국 고유의 자생식물 소재를 활용한 화장품 개발을 통해 K-뷰티의 글로벌 시장 영향력 확대를 위한 활동에도 박차를 가한다. 한국콜마는 “꼬리조팝나무(Spiraea Salicifolia) 추출물을 활용해 소재를 개발하고 항노화 효과를 입증한 연구논문을 최근 국제 SCI급 학술 저널 내추럴 프로덕트 커뮤니케이션(Natural Product Communications)에 게재했다”고 밝혔다. 한국콜마 연구진은 지난 2년간 고려대학교 약학대학 이기용 교수팀과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한 결과 꼬리조팝나무에서 추출한 원료가 피부 노화를 억제하는 효능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꼬리조팝나무는 조팝나무속 장미과 식물로 우리나라 자생식물이다. 관절염이나 타박상을 치료하는 목적으로 쓰인 전통 약재 식물로 그동안 피부 효능에 대한 연구는 이뤄지지 않은 상태였다. 연구진은 꼬리조팝나무 추출물이 항산화·항염증·주름개선 등 다양한 피부 효능을 갖고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 꼬리조팝나무에 함유된 하이페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엔라이즈(대표 김승훈)가 운용하는 맛있는 습관으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만드는 브랜드 데일리(daily)에서 환절기 건강과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는 ‘데일리 젤리스틱 알로에 이뮨&슈가컷’을 출시한다. 데일리 젤리스틱 알로에 이뮨&슈가컷은 기존 알로에 제품과의 차별화를 위해 알로에겔 핵심 기능 성분인 면역다당체를 국내 최대 함량인 420mg 함유했다. 여기에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원료 ‘난소화성 말토덱스트린’을 더한 국내 최초의 성분 배합을 적용한 것이 특징. 이를 통해 알로에의 면역 증진·피부 건강·장 건강에 난소화성 말토덱스트린의 혈당 건강·쾌변 활동까지 돕는 5중 케어로 더욱 체계화를 갖춘 건강 관리가 가능하다. 국제알로에기준심의협회(IASC) 인증을 받은 프리미엄 알로에 원료를 100배 농축해 담았다. 오랜 연구개발 끝에 찾아낸 건강하게 달콤한 백포도 맛을 촉촉하고 탱글한 식감의 젤리로 구현했다. 데일리 젤리스틱 알로에 이뮨&슈가컷 한 박스에 14포(1일 1포) 포장이다. 알로에 면역다당체만 함유해 보다 합리성있는 가격으로 선보이는 데일리 젤리스틱 알로에 이뮨도 함께 내놨다. 엔라이즈는 이
코리아나화장품이 ‘앰플엔 블레미샷 크림’을 새롭게 출시하고 최근 새 얼굴로 발탁한 세븐틴-도겸과 함께 마케팅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신제품은 앰플엔 주력 제품 블레미샷 앰플의 새 라인업 제품이다. 봄철 칙칙해지기 쉬운 피부를 맑게 가꿔주는 2중 기능성(미백·주름 개선)화장품. 코리아나화장품의 독자 특허 원료를 포함한 10가지 브라이트닝 원료를 함유하고 있다. 효능은 다양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검증했다. 눈에 보이는 기미·잡티·색소 뿐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기미·잡티·색소 침착 수도 개선 효과를 보였다. 블레미샷 크림의 DHA에 의해 유도된 3단계 피부 톤 업에 대한 인체적용시험에서도 칙칙한 피부 톤이 3단계 더 톤 업되는 효과를 보인 것. 안면 9종 브라이트닝에 대한 인체적용시험에서는 이마·볼·콧볼·입꼬리 등 다크닝 존들이 밝아지는 효과를 나타냈다. △ 8시간 숙면효과의 피부 톤(밝기)·피부 맑기(투명도)·피부 균일도·피부윤기(광채)에 대한 인체적용시험 △ 항산화 효능에 대한 in-vitro 효능평가시험 역시 제품의 효능을 확인했다. 자극이 적다는 것도 특징이다. 저자극 미산성의 포뮬러로 건강하고 편안한 피부환경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부드럽게 펴 발리며
화장품 OEM·ODM 제조 전문기업 (주)이든팜(대표 김덕현)이 인디 브랜드를 위한 제안을 통해 영향력을 확대하기 시작했다. (주)이든팜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 동안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5 서울 인디뷰티쇼’에 부스를 열고 참가, 혁신성에 기반한 제품을 선보이며 주목 받았다. 올해 처음 치른 서울 인디뷰티쇼는 국내외 인디 뷰티 브랜드와 제조업체, 유통 관계자들이 한자리에서 최신 뷰티 트렌드를 공유하고 신제품을 선보이는 전문 전시회를 표방한다. 이번 행사에는 130여 개 브랜드가 부스를 열고 2만여 명의 참관객을 맞이했다. (주)이든팜은 자연 유래 성분을 활용한 친환경 화장품 라인과 최신 피부 과학 기술을 적용한 기능성 제품을 공개, 방문객들의 발길을 잡았다. 일반 스피큘뿐만 아니라 비건 스피큘을 적용한 니들샷 스킨케어 제품을 비롯해 △ 비드 앰플△ PDRN 크림 △ 마이크로바이옴 크림 등 다양한 스킨케어가 관심을 모았다. 기능성화장품 심사를 통과한 탈모 샴푸를 비롯, 보디워시·클렌징밤·클렌징폼·파우더워시 등 다양한 클렌징 제형에 대한 주목도가 높았다. 대표 품목 중 하나인 마스크팩 역시 주요 상담 대상 품목이었다는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주)한국화장품제조(대표이사 이용준) 기술개발연구원이 동백꽃에서 분리한 유산균 ‘류코노스톡 메센테로이데스’ 유래 엑소좀의 피부 개선 효과를 입증한 연구 결과를 SCIE급 국제 학술지에 발표하고 관련 기술에 대한 특허를 등록했다고 밝혔다. (주)한국화장품제조 연구진은 피부 과학·화장품 소재 연구를 지속 진행, 다년간 다양한 천연 유래 성분을 활용한 화장품 원료 개발에 주력해 왔다. 특히 이번 연구는 동백꽃에서 분리한 유산균의 엑소좀을 활용해 피부 미백·항염 효과를 과학성에 기반해 검증한 성과로 주목받고 있다. 연구에 따르면 해당 엑소좀은 멜라닌 생성 억제뿐만 아니라 피부 염증을 완화하는 데에도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확인했다. 해당 특허 기술은 피부 유사 지질 성분과 결합해 보습·항염·피부 장벽 강화 효과를 갖는 동백꽃 유산균 유래 엑소좀을 포함하는 화장료 조성물이다. (주)한국화장품제조는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엑소좀을 활용한 다양한 화장품 제품에 적용, 신제품을 개발·출시할 계획이다. 특히 미백 기능성 화장품과 피부 장벽 강화를 위한 제품군 개발에 적용함으로써 소비자에게 혁신성 강한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K-뷰티 체험홍보관 ‘뷰티플레이’(명동·홍대)가 국내 중소·인디 브랜드에 대한 투자와 해외 진출을 위한 지원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운영한다.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원장 조신행· www.kcii.re.kr ·이하 연구원)은 “보건복지부 지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는 두 곳의 뷰티플레이를 리뉴얼하고 특히 중소기업과 인디 브랜드를 돋보이게 하는 VMD(Visual merchandising)에 역점을 둔다”고 올해 운영 방침을 밝혔다. 뷰티플레이 명동·홍대, 중소·인디 브랜드 부각 우선 뷰티플레이 명동의 ‘스페셜 케어존’은 K-뷰티 강점을 최대한 부각할 수 있는 테마 존으로 재구성한다. 시즌별 제품과 VMD를 변경하는 동시에 국내 ‘향&향수’ 시장의 성장과 맞물려 인기를 끌고 있는 ‘프래그런스 룸’은 연간 70여 기업·브랜드의 다양한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뷰티플레이 홍대에는 ‘신규 브랜드 특별 존’을 신설, 론칭 1년 이내 신생 브랜드의 홍보와 판로 확대에 집중한다. 격월 전시 브랜드·제품 교체를 통해 국내·외 체험객들 대상 인지도 제고와 함께 맨투맨 마케팅을 지원하겠다는 구상이다. 글로벌 마케팅 강화와 동시에 인스타그램·유튜브 등 글로벌 SNS 채널 활용도
LG생활건강 프로페셔널 더마 두피케어 브랜드 ‘닥터그루트’가 ‘마이크로바이옴 바이오엑소좀 라인’을 새로 출시했다. 닥터그루트는 지난 2017년 3월 브랜드 론칭 이후 7년 연속 탈모 샴푸 1위를 기록하며 탈모·두피케어 시장을 선도해 왔다. 이번에는 기존 마이크로바이옴 라인을 업그레이드한 2세대 바이오엑소좀 라인을 선보이며 새로운 도전과 변화에 나섰다. 대표 제품 ‘닥터그루트 마이크로바이옴 바이오엑소좀 샴푸’에는 화제의 스킨케어 성분 ‘비폴렌’(Bee pollen·벌 화분) 엑소좀 4만 개와 유산균 발효 용해물 1억 개 등을 조합한 바이오엑소좀™ 테크놀로지를 적용했다. 그 결과 인체적용시험에서 샴푸·컨디셔너·토닉을 3단계로 사용하면 △ 두피 각질 △ 과다 유분 △ 건조함 △ 가려움 △ 외부 자극에 의한 붉은 기 등 다섯 가지 두피 문제를 해소하는 효과를 확인했다. 이같은 두피 문제와 탈모를 함께 관리하는 바이오엑소좀 샴푸는 뜨거운 드라이 열과 적외선 등 외부자극으로부터 두피의 방어력을 증진하고 사용 후 2주 만에 약한 두피 장벽을 강화하는 등 두피 환경을 근본부터 개선한다. ‘바이오엑소좀 컨디셔너’는 실리콘 무첨가 컨디셔너로 비오틴 캡슐과 두피 보습 영양 특허
글로벌 뷰티 브랜드 라네즈가 신제품 ‘바운시 앤 펌 세럼’(Bouncy & Firm Serum)을 내놨다. 라네즈 바운시 앤 펌 세럼은 피부를 탄력 있고 매끄럽게 가꿔주는 스킨케어 제품. ‘피오니&콜라겐 콤플렉스™’를 함유해 피부에 탄력을 준다. 펩타이드 성분도 함께 담아 피부를 눈에 띄게 탱탱하고 탄탄하게 가꾸는 기능도 한다. ‘스무스테크™’(SmoothTech™) 기술을 적용한 캡슐을 2만4천 개 이상 담아 매끄러운 피부를 선사한다. 제품을 8주간 사용한 사용자 96.7%는 피부가 수분감으로 더 촘촘해진 느낌이라고 응답했다. 사용자 100%가 사용 후 피부가 더 매끄러워졌다고 답변했다. (시험 대상: 20~49세 여성 31명, 시험 기간: 2024.07.17~2024.09.13) 제품 출시와 함께 라네즈는 ‘2만4천 개의 캡슐 세럼으로 물 차오른 탄성 피부, 바운시 & 펌 세럼’을 주제로 한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 글로벌 앰버서더 시드니 스위니와 함께 하는 캠페인을 통해 단순한 수분 공급을 넘어 피부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만들어주는 고효능 세럼을 제안할 예정이다. 관련 영상을 포함해 다양한 콘텐츠는 라네즈 공식 소셜 미디어 계정
글로벌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 전문기업 코스메카코리아(대표이사 조임래)가 중국 시장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중국법인 코스메카차이나 총경리로 김형열 전 웨이리메이티안화장품유한공사 대표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신임 김형열 총경리는 지난 24년간 중국 시장에서 쌓아온 풍부한 현장 경험과 영업 전략으로 무장한 ‘중국영업통(通)’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중국 대표 화장품 브랜드 ‘프로야’(PROYA)의 영업 부문 주요 직책을 두루 거치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매출 성장을 주도한 핵심 임원으로 활동해 왔다. 코스메카차이나 측은 “중국 내수 시장에서 급성장하는 로컬 브랜드와 협업하며 ODM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신임 김형열 총경리는 중국 현지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중국 소비자 트렌드에 맞춘 신제품 기획과 브랜드 협업을 확대하며 적극성에 기반한 영업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형열 총경리는 “급변하는 중국 뷰티 시장에서 성공하려면 혁신과 스피드, 그리고 현지 소비자와의 보다 강력한 소통이 필수”라고 진단하면서 “시장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제품 개발과 유통 전략을 고도화하고 고객사의 다양한 니즈에 최적화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
코리아나화장품(대표 유학수)가 운용하고 있는 브랜드 앰플엔이 그룹 세븐틴의 도겸을 새 모델로 발탁. 앰플엔은 37년이 넘는 업력을 자랑하는 코리아나화장품이 지난 2017년 론칭한 앰플 기반 브랜드다. 피부 고민에 효과 높은 특허 성분을 엄선해 처방한다. 민감한 피부도 안심할 수 있는 저자극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만을 개발해 왔다. 앰플엔의 새 얼굴로 만나는 도겸은 전 세계 인기를 받는 아이돌 세븐틴의 멤버다. 세븐틴은 지난 1월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2년 연속 음반 부문 대상을 수상한 인기 그룹. 도겸은 세븐틴의 메인보컬을 맡고 있다. 외모는 물론이요 뛰어난 가창력으로 국내외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앰플엔 관계자는 “세븐틴 도겸의 청량하고 순수한 이미지가 앰플엔의 브랜드 이미지와 어울려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히고 “세븐틴 도겸과 함께하는 앰플엔의 행보에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앰플엔은 세븐틴 도겸 모델 발탁을 맞아 ‘앰플엔 블레미샷 크림’과 함께한 연출컷을 공개했다. 앰플엔은 올리브영 1위 잡티앰플인 블레미샷 앰플에 이은 블레미샷 크림을 출시했다. 블레미샷 크림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톤 개선·투명도 개선·윤기광채 개선 등을 검증받은
‘2025 큐텐재팬 K-뷰티 메가 콘퍼런스’ 글로벌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전문기업 코스맥스가 이베이재팬(eBay Japan)과 손잡고 K-뷰티의 일본 시장 맞춤형 공략을 전개, 시장 지배력 확대를 위한 움직임을 본격화한다. 코스맥스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현지 플랫폼사와 협력을 강화, K-뷰티의 글로벌 성공 방정식을 새롭게 정립하겠다는 의지를 강력하게 피력하고 있다. 이경수 회장 ‘코스맥스 성공 스토리와 K-뷰티 경쟁력’ 직접 발표 코스맥스는 지난 14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서울 삼성동)에서 열린 ‘2025 큐텐재팬 K-뷰티 메가 콘퍼런스’에서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해 포괄성에 기반한 구체화 공략 방안을 공개했다. 특히 이경수 회장은 “앞으로 뷰티 시장의 흐름은 기존의 브랜드 중심에서 소비자가 주도하는 체제로 변화해 갈 것”이라고 예견하고 “코스맥스는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개발 기술력과 글로벌 공급망을 기반으로 고객사와 동반성장하며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가장 빠르고 좋은 가격에 선보이겠다”라고 강조, 앞으로 펼칠 코스맥스의 행보를 직접 밝혔다. 코스맥스는 이베이재팬의 온라인 오픈마켓 큐텐재팬 주최로 진행한 이번 콘퍼런스의 공식
친환경 관련 이슈가 갈수록 그 중요성을 더해 가고 소비자의 구매 패턴 역시 이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변화하는 가운데 화장품 포장 관련 규정과 포장재 개선 등을 위한 일 대 일 맞춤 컨설팅을 진행한다.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 www.kcia.or.kr )와 한국환경공단은 오는 28일(금) 이룸센터(서울 여의도 소재) 대회의실(2층)에서 화장품 포장 관련 규정 준수와 포장재 개선 등의 컨설팅이 필요한 기업을 대상으로 제 6차 화장품 바른 포장 컨설팅을 갖는다고 밝혔다. 화장품 제조업자와 책임판매업자 6곳의 신청을 받아 각 시간대별로 일 대 일 맞춤 컨설팅을 하게 된다. △ 화장품 포장재 재활용 정책과 제도 준수사항 컨설팅 △ 포장 검사 제도·재포장 금지 제도 △ 포장재 재질·구조 평가 제도 △ 생산자 책임재활용 제도(EPR)와 분리배출 표시 제도 △ 과대포장 관련(제품의 포장기준(포장 공간비율과 포장횟수 준수)) 여부 간이 측정 △ 포장재 개선 사항 컨설팅 등을 핵심 내용으로 다룬다. 화장품협회 관계자는 “동일 시간 중복 접수의 경우 협회 회원사 → 중소기업 등을 우선 고려하여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현재 각 기업이 판매 중이거나 출시 예정 제품 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