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에이치피앤씨(대표 김홍숙)의 더마 테라피 브랜드 테라비코스가 피부 고민별 맞춤 케어를 위한 클렌징 폼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엔자임 여드름 블레미시 클리어 클렌징 폼’과 ‘차콜 모공 피지 딥클렌징 폼’ 등 두 가지. 각각 여드름성 피부와 모공·피지 고민 피부를 타깃으로 겨냥했다. 두 제품 모두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 세정 단계에서부터 피부 개선 효과를 임상으로 입증한 ‘효능 더마 클렌저’를 표방하고 있다. 테라비코스 엔자임 여드름 블레미시 클리어 클렌징 폼은 여드름성 피부 완화 기능성화장품. 여드름성 피부의 주요 원인이라고 할 수 있는 피지와 각질을 체계성에 기반해 관리하도록 설계했다. 두 가지 효소와 BHA 성분 5,000ppm을 함유해 묵은 각질과 피지를 말끔하게 정돈해 준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 각질 96.92% 개선 △ 피지 72.42% 개선 등의 결과를 확인했다. 테라비코스 차콜 모공 피지 딥클렌징 폼은 약알칼리성 포뮬러를 적용, 모공 속 노폐물과 피지를 강력하게 세정하는 제품. 차콜과 클레이를 함유, 모공 깊숙한 곳의 노폐물과 피지를 흡착·제거하는 것이 셀링포인트.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 모공 속 노폐물 98% 세정 △ 각질 95.0
토리든이 ‘솔리드인 포맨 세라마이드 보습 올인원’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 제품은 겨울철 건조해지기 쉬운 남성 피부를 집중 관리한다. 5D 복합 리포좀 세라마이드와 토코페롤이 피부에 보습감을 전달한다. 또 모공을 청정하게 유지하고 피부 탄력을 강화한다. 피부에 끈적임 없이 흡수돼 매일 아침 저녁 산뜻하게 사용 가능하다. 토리든 브랜드 담당자는 “솔리드인은 다이브인과 밸런스풀 포맨을 잇는 세번째 남성 올인원 제품이다. 남성 피부와 스킨케어 고민을 반영해 개발했다. 솔리드인 올인원으로 건조하고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 피부를 탱탱하고 촉촉하게 가꿀 수 있다”고 전했다. 토리든은 2월 올리브영 ‘올영픽’에서 솔리드인과 다이브인 기획세트를 최대 36% 할인 판매한다.
바이오스펙트럼은 ‘항산화 원료 AntiOx-8의 피부장벽 개선 효과’에 관한 연구 논문이 대한화장품학회지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논문명은 ‘8가지 천연추출물 복합체 AntiOx-8의 피부장벽 강화 및 항노화 효과’(Skin Barrier Enhancement and Anti-Aging Effects of AntiOx-8: A Novel Combination of Eight Natural Extracts)다. 바이오스펙트럼 생명과학연구소는 복합 항산화 원료 AntiOx-8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다. 각질세포(HaCaT)와 면역세포 기반 세포 실험(in vitro)을 실시해 △ 산화 스트레스 △ 피부 장벽 관련 지표 △ 노화와 연관된 생물학적 반응을 분석했다. 이번 연구에서 AntiOx-8이 활성산소종(ROS) 생성을 억제하고, 항산화 지표를 개선하는 점을 확인했다. AntiOx-8은 산화 스트레스 환경에서 세포 보호 효과를 나타냈다. 아울러 AntiOx-8은 각질세포 실험에서 피부장벽 기능과 관련한 생물학적 지표를 개선했다. 이 회사는 AntiOx-8에 대한 추가 연구를 진행해 다양한 효능을 규명하고, 상용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바이오스펙트럼 관계자는 “
모다모다(대표 배형진)가 새치 커버 마스카라를 올리브영에 선보인다. ‘원스텝 이지 헤어 타투 브러쉬’는 정수리나 귀밑머리 등 국소 부위의 새치를 관리한다. 지속력이 우수해 샴푸 후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파우치 용기에 미세 브러시를 적용해 초보자도 뭉침 없이 섬세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아보카도 오일, 판테놀, 하이드롤라이즈드 콜라겐, 케라틴, 펩타이드 등이 들어있다. 이들 성분은 모발에 윤기와 영양을 제공한다. 성분 안전성도 강화했다. 이온 결합 방식을 적용해 모발 손상을 줄였다. 두피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 파라페닐렌디아민(PPD)과 암모니아 성분을 배제했다. 피부 자극 테스트를 실시해 예민한 두피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색상은 한국인의 모발 톤에 맞는 블랙과 네추럴 브라운 두 가지다. 가격은 3900원으로 책정해 진입 장벽을 낮췄다. 배형진 모다모다 대표는 “새치 고민을 빠르고 간편하게 해결하는 새치 커버제를 출시했다. 합리적인 가격과 검증된 코팅력을 결합해 대중성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아누아(ANUA)가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스킨케어 제품을 출시했다. 아누아×케데헌 에디션은 두 브랜드의 세계관을 유기적으로 결합했다. 케데헌 OST ‘골든’의 메시지를 반영해 스킨케어가 자신을 보호하고 표현하는 수단이란 점을 강조했다. 제품은 피부 본연의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광채·보호·회복 기능에 초점을 맞췄다. 대표 제품은 △ 피부장벽을 강화하는 ‘골든 혼문 마스크’(아누아 세라마이드 배리어 콜라겐 마스크) △ 피부 톤을 개선하는 ‘이터널 혼문 마스크’(아누아 비타 브라이트닝 콜라겐 마스크) 등이다. 이들 제품을 구매하면 ‘아누아 울트라 씬 스팟 커버 패치’를 추가 증정한다. 선케어 제품 3종도 선보였다. △ 제로 캐스트 선(아누아 제로 캐스트 모이스처라이징 피니시 선스크린) △ 매트 선(아누아 인비저블 매트 피니시 선스크린) △ 글로우 스틱(아누아 인비저블 글로우 피니시 선스크린 스틱) 등으로 나왔다. 선케어 라인은 촉촉하고 가벼운 사용감과 백탁 없이 자연스러운 마무리감이 특징이다. 아누아×케데헌 제품은 브랜드 공식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 이어 글로벌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망에서 순차적으로 만날 수 있다. 미국 아마존에선 케데헌 캐릭터
페리페라가 ‘무드 글로이 틴트’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페리페라 베스트셀러인 ‘잉크 무드 글로이 틴트’를 개선했다. 맑은 컬러감과 강화된 광택이 특징이다. 물 머금은 듯 투명하고 말간 물먹광택을 연출한다. 입술 위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해 입술에 생기를 연출한다. 여러 번 덧발라도 처음 발색 그대로 유지한다. 선명한 컬러 위로 자연스럽게 비치는 글로우 레이어가 입술에 입체감을 준다. 컬러는 총 20가지로 나와 피부 톤과 분위기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잉크 무드 글로이 틴트의 인기 색상인 △ 6호 갓기천사 △ 9호 맘찍로즈 △ 19호 어쩔체리 등도 출시했다. 올리브영 단독 컬러는 △ 4호 저쩔복숭아 △ 6호 갓기천사 △ 7호 자두뿜뿜 등이다.
글로벌 화장품 ODM·OEM 선도기업 인터코스그룹(Intercos Group)이 고기능 스킨케어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PDRN 성분의 지속가능한 대안 소재라고 할 수 있는 ‘비타셀 PDRN’(Vita Cell-PDRN)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비타셀 PDRN(Vita Cell-PDRN)은? 최근 피부 재생·염증 완화 관련 효능·피부 구조 강화 등 다양한 기능으로 주목받는 PDRN은 재생의학 분야를 넘어 화장품 시장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가장 널리 알려진 PDRN의 주 추출원은 연어의 DNA지만 인터코스는 유전자 변형 없이 커피 식물 세포 배양 기술을 개발해 얻은 비동물성 원료를 사용한다. 이를 통해 순도와 안정성을 높여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것. 비타셀 PDRN은 외부 스트레스에 강한 종으로 알려진 희귀한 커피 식물 ‘벵갈커피’(Coffea benghalensis)에 식물 세포 배양 기술을 적용해 얻은 원료다. 배양 과정을 통해 자연환경에서 강한 스트레스를 견디며 축적된 벵갈커피의 특성을 기반으로 안정성을 확보하고 핵산 함량이 높은 PDRN 생산을 가능하게 한다. 이러한 특성은 원료의 품질 일관성을 높이고 피부 회복 기능을 한층 강화한다는 점에
맥스클리닉이 ‘멜라토닌샷 글로우 버블 마스크팩’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바르는 형태의 거품 마스크팩이다. 짧은 시간 안에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싶은 소비자를 위해 개발했다. 쫀쫀한 버블이 피부에 흡수되며 맑은 수분 광채를 선사한다. 피부 톤을 개선해 화사하고 투명하게 가꿔준다. 리포좀 공법으로 안정화한 멜라토닌 5,000ppm와 알파리포산‧글루타치온이 들어 있다. 이들 성분은 피부에 브라이트닝 효과를 제공한다. 맥스클리닉 관계자는 “100회 이상 사용할 수 있는 마스크팩을 만들었다. 시트 마스크에 비해 언제 어디서나 빠르고 간편하게 쓸 수 있다. 피부 바탕을 탄탄하게 해 메이크업 아티스트들 사이에서도 활용도가 높다”고 전했다.
아이소이가 ‘장수진×망그러진 곰 기획세트’를 올리브영에 선보인다. 기획세트는 장수진 크림‧앰플‧토너‧마스크팩 네가지로 나왔다. 수분크림 세트는 100ml 용량에 10ml를 추가했다. 망그러진 곰 캐릭터로 꾸민 맥세이프 카드지갑도 담았다. 수분앰플 세트는 앰플 70ml와 수분크림 10ml로 구성했다. 포토카드 홀더키링도 증정한다. 토너 세트에는 머리핀을, ‘장수진 수분 마스크’(3매)에는 망그러진 곰 스티커를 더했다. 장수진 라인은 피부 장벽·수분·진정을 담당한다. 임상시험을 실시해 100시간 속보습 효과를 확인했다. 반투명 젤크림 제형이 피부에 산뜻하게 스며든다. 피부 진정에 특화돼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전주영 아이소이 팀장은 “2024년 망그러진 곰과 협업 제품을 출시했다. 전 제품이 빠르게 품절되며 추가 생산 문의가 이어졌다. 2월 1일부터 실용성과 귀여움을 겸비한 망그러진 곰 세트를 올리브영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전했다.
글로벌 화장품 ODM·OEM 기업 인터코스그룹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한국 내 색조화장품에 차별화 성능과 친환경 가치를 구현하는 원료 기술 ‘플래닛 파우더’(Planet Powder)와 ‘크리스털 플렉스’(Crystal Flex)를 적용, 선보인다. 글로벌 시장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한국 색조화장품 카테고리는, 지난해 1~3분기 수출액이 약 13억 달러(관세청 집계)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7.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스킨케어 성장률(8.3%)을 두 배 웃도는 수치다.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이 커지고 있는 색조화장품은 기술력이 제품 완성도를 좌우하는 카테고리로 인식하고 있다. 인터코스는 유럽 미세 플라스틱 규제 흐름에 부합하는 친환경 소재와 그동안 축적해 온 글로벌 메이크업 연구개발 경험·지식을 활용한 혁신 기술을 제시함으로써 색조화장품의 차별화를 완성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하고 있는 것. 플래닛 파우더…자연 유래 성분 활용, 친환경 대체재인 동시에 뛰어난 성능 우선 인터코스는 색조 제품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원료 기술 ‘플래닛 파우더’를 공개했다. 기존 화장품에는 성능 향상을 위해 미세 플라스틱 성분을 활용했으나 인체·환경에 미치는 부정
브라운성형외과가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디브라우너즈’를 선보였다. 디브라우너즈(D.Brauners)는 브라운성형외과가 17년 동안 쌓아온 피부관리 비결을 담았다. 브라운성형외과는 피부의 구조적 아름다움에 주목했다. 아름다움은 표면이 아닌, 정밀한 균형과 구조에서 비롯된다는 관점이다. 피부를 하나의 구조물로 보는 시선과 안면 윤곽과 사후 관리(애프터 케어)에 대한 노하우를 디브라우너즈에 접목했다. 디브라우너즈는 피부장벽의 재설계를 위한 ‘스킨 아키텍처 솔루션’을 제안한다. 첫 번째 제품으로 앰플·크림·클렌저 3종을 출시했다. 엑소제닉 2종은 식물세포 배양 엑소좀에 마데카소사이드를 더했다. 특허 성분인 마데카 엑소좀이 피부 자생력을 높인다는 설명이다. ‘엑소제닉 PDRN 하이 부스팅 앰플’은 마데카엑소좀 1억개와 PDRN, 피부성장인자 8GF 등을 배합했다. 피부장벽을 강화해 건강하고 탄력있게 유지한다. ‘엑소제닉 PDRN 하이 리페어 크림’은 마데카엑소좀, 실콜라겐, 펩타이드 복합체, NMN으로 만들었다. 피부의 힘을 끌어올려 맑고 환하게 가꿔준다. ‘제로스텝 젤투폼 클렌저’는 약산성 워터젤이다. 조밀한 수분 거품으로 변해 모공 속 노폐물을 자극 없이 제거한다
셀퓨전씨가 크림과 자외선차단제를 군부대마트에 새롭게 선보인다. 셀퓨전씨 ’포스트 알파 시카 카밍다운 크림’은 외부자극에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킨다. 카밍 다운 크림에 시카 성분을 더했다. 생활 속 5대 자극인 자외선‧적외선‧냉풍‧온풍 등에 대응한다. 야외 활동과 훈련으로 예민해진 군장병의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준다. 1+1 기획세트로 나와 가성비와 실용성을 높였다. 셀퓨전씨 ‘스틱 썬스크린 100’은 고체형 자외선차단제다. 북극 빙하수, 자작나무수액, 해양 심층수 등이 피부에 수분을 전달한다. 피부에 산뜻하고 보송하게 펴발려 야외훈련 시 유용하다. 셀퓨전씨 관계자는 “보습크림‧자외선차단제를 포함한 스킨케어 제품 7종이 PX에 입점했다. 군 장병의 피부고민을 해결하는 제품을 선보여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