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수준 플랫폼 통해 성장 기대”…뷰티타운, 전폭 지원 약속 항저우 란퀸코스메틱이 후저우뷰티타운에 입주한다. 항저우 란퀸코스메틱과 후저우뷰티타운은 지난 14일 입주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체결식에는 모리영 후저우시 우싱구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주임 겸 뷰티타운 관리위원회 주임을 포함 △ 판명 후저우시 우싱구 다이시진 당위서기 △ 진용걸 부서기 겸 진장 △ 수이봉 항저우 란퀸코스메틱 총경리와 이쉬동·임레이 부총경리, 화장품산업 후저우투자발전유한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수이봉 란퀸코스메틱 총경리는 “뷰티타운 입주는 란퀸코스메틱의 발전에 중요한 한 획이 될 것”이며 “후저우뷰티타운과 같은 최고 수준의 플랫폼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일궈갈 것”이라고 밝혔다. 모리영 주임은 “뷰티타운이 뛰어난 화장품 클러스터 플랫폼으로서 입주기업의 발전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면서 “기업의 애로사항을 최선을 다해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판명 당위서기와 진용걸 진장은 뷰티타운 조성 현황을 브리핑하면서 정부가 입주기업에 대해 펼치고 있는 지원내용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란퀸코스메틱이 빠른 시일 내에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화장품 산
환경·스트레스 의한 피부고민 확대…치료효과 선호도 동반 상승 중국 소비자 10명 가운데 7명(69%) 정도는 코스메슈티컬 콘셉트 화장품을 사용할 경우 피부 민감화를 일정 부분 방지할 것으로 믿지만 4명(44%) 정도의 소비자들은 특정한 피부질환이 있을 경우에만 전문적인 관리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중국 도시 소비자의 74%는 코스메슈티컬 화장품이 기능성 성분을 필수적으로 보유하고 있어야만 한다고 생각하고 60%는 최소 성분을 함유한 코스메슈티컬 화장품이 더 안전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은 마케팅 전문기관 민텔의 제시카 진 뷰티 & 퍼스널케어 디렉터가 지난 13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2018-마케팅 트렌드 세미나’에서 발표한 ‘중국 코스메슈티컬 시장의 급부상’에서 주장한 내용이다. 소비자 선호 따라 브랜드별 라인 확장 이어져 제시카 진은 이 발표를 통해 “코스메슈티컬이라는 용어와 콘셉트는 최근 몇 년 동안 중국에서 가장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갈수록 많은 화장품 기업들이 이 콘셉트에 부합한 제품 라인을 확대하고 있다”고 전제하고 “특히 나빠지는 환
인-코스메틱스코리아 2018 개막…세계 최신 트렌드·미래 방향 제시 선진뷰티사이언스, ‘강력한 콘셉트’로 포뮬레이션 어워드 동상 차지 전 세계 24국가 233곳의 원료·연구개발·마케팅·소재 전문기업이 참가한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2018’이 오늘(13일) 개막했다. <관련기사 코스모닝닷컴 5월 27일자(http://cosmorning.com/25244/) , 6월 10일자(http://cosmorning.com/25584/) 기사 참조> 강력한 프로그램과 혁신성 넘치는 트렌드 세미나 특히 올해 인-코스메틱스 코리아는 처음으로 실시하는 포뮬레이션 데이와 포뮬레이션 어워드, 그리고 다양한 마케팅 트렌드 세미나와 교육 프로그램 등을 보강함으로써 혁신성 측면에서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국내 화장품 전문가들의 전문성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참가사·참가 전문가들의 관심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주최 측은 이번 전시회와 관련해 “올해 인-코스메틱스 코리아가 마련한 교육 프로그램은 이제까지 제공된 프로그램 중 가장 파워풀한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글로벌 화장품 산업에서 한국 시장의 입지가 빠르게 높아
불가리아·프랑스 방문…내년 리더스포럼에 기업가 초청 중국 후저우뷰티타운 투자유치팀이 지난 15일까지 불가리아·프랑스·스페인·이탈리아 등 유럽 국가 방문, 활발한 투자유치 활동을 펼쳤다. 첫 일정으로 세계 최대의 장미 산지인 불가리아를 방문해 장미문화축제에 참가했다. 이와 함께 미셸 불가리아 국가정유생산·무역협회장 겸 불가리아장미회사 사장의 초청으로 장미 재배단지와 장미 가공공장을 견학하는 기회도 가졌다. 불가리아 방문 기간 동안 주불가리아 중국대사관 문화부를 접견, 뷰티타운의 경제·문화교류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4일부터 있었던 프랑스 방문에서는 화장품·뷰티 매거진 ‘코스메틱맥’의 초청으로 ‘오스카 어워드’시상식에 참석, 후군정 총고문이 직접 뷰티타운의 현황을 브리핑하는 등 중국 화장품시장 설명과 뷰티타운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했다. 특히 중국 화장품시장 설명회에서 후군정 총고문은 ‘뷰티의 꿈, 중국의 꿈을 이루다’라는 주제로 참석한 프랑스 화장품 기업가들에게 뷰티타운을 알렸다. 후 총고문은 뷰티타운과 프랑스의 인연부터 시작해 그 동안 거둔 문화·경제 교류 성과, 뷰티타운 추진 상황과 비전, 그리고 뷰티타운 5대 강점·8대 서비스를 홍보하고 프랑스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개막 D-2일…카운트다운 돌입 포뮬레이션·제품 트레일·마케팅 트렌드까지 ‘원샷원킬’ 새롭고 독특한 뷰티 콘셉트를 위한 신기술과 자기 회사만의 포뮬레이션 발전 방안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는 전문가들을 위한 최고 수준의 ‘이벤트’가 열린다. 화장품 개발 전문가들과 원료·소재·마케팅 전문기업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2018’ 개막이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오픈 D-2일! 오는 13일(수)부터 사흘 동안의 일정으로 미래 화장품 산업을 좌우할 트렌드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과 새로운 정보들이 집결할 인-코스메틱스 코리아는 코엑스 전시장에서 막바지 오픈 준비와 점검으로 분주한 상황을 긴급 점검했다. <편집자 주> 성공을 위한 스페셜 정보, 포뮬레이션 데이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는 포뮬레이션 데이는 주관사는 물론 참여업체와 참관객(전문가)에 이르기까지 최고의 관심도를 보이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전 세계 화장품 시장에서 기술적 진보와 창의성으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K-뷰티가 그 가치와 존재감을 보다 선명하게 각인할 수 있도록 포뮬레이터의 전문성 강화에 집중
15일(금) 백범기념관서 3세션·총 9편 세부내용 발표 한국피부장벽학회(회장 이정덕 가톨릭의대 피부과)가 오는 15일(금) 오후 1시부터 백범김구기념관(서울 용산구 소재)에서 ‘피부장벽 연구의 기초와 응용’을 주제로 워크숍을 연다. 이번 워크숍은 이 주제에 어울리는 3세션에서 각 3편의 발표가 이뤄져 모두 9편의 관련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피부장벽의 기초’(좌장 이정덕 회장·아모레퍼시픽 서병휘) 세션에서 △ 각질형성세포의 분화와 장벽기능(한림대학교 신경오) △ 각질세포 간 지질의 구조와 특징(아모레퍼시픽 손의동) △ 피부장벽 연구의 최신 지견(경북대학교 장용현)이 발표된다. ‘세라마이드? 세라마이드!’(좌장 동국대학교 박장서·쓰리애플즈코스메틱 문성준) 세션에서는 △ 세라마이드의 생리활성(서울대학교 노민수) △ 세라마이드/유사 세라마이드의 생산((주)애경 김한영) △ 난용성 성분을 함유하는 화장품 제형 개발(서원대학교 경기열) 등의 내용이 다뤄지게 된다. 마지막 ‘피부장벽의 응용’(좌장 원광대학교 박건·LG생활건강 이상화) 세션은 △ 보습제와 피부장벽(부산대학교 김건욱) △ 항노화화장품과 피부장벽 개선(연세대학교 이상은) △ 피부질환과 보습제(가천대학교 백
코스맥스, 미생물 ‘EPI-7’ 세계 최초 발견…항노화 연구 결실 글로벌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 전문기업 코스맥스(회장 이경수)가 사람의 피부에 존재하는 새로운 미생물을 세계 최초로 발견했다고 오늘(7일) 발표했다. 이 균주의 이름은 EPI-7(정식 등록명:Epidermidibacterium keratini). 차세대 안티에이징(항노화) 시장을 선도할 신소재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화장품 시장의 새로운 매커니즘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코스맥스 소재랩은 지난 2011년부터 다양한 미생물들이 사람의 피부에 공생하면서 많은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특히 항노화 관련 미생물 연구를 진행했다. 다양한 연령대(100명)의 피부에서 채집한 샘플을 분석하던 중 20~25세의 젊은 여성의 피부에 특화된 새로운 미생물을 발견한 것. 이를 ‘EPI-7’이라고 명명하고 ‘짧은 막대형 형태로 피부에 필수적인 지방산과 지질을 다량 생성하는 미생물’이라는 사실을 밝혀내기에 이르렀다. EPI-7은 피부(Epidermis)에서 유래했고 발견 당시 100여 종의 분리된 미생물 중 7번째로 분리해 코드명을 ‘EPI-7’로 이름을 정했다. 이는 미생물 계통분류 학계에
불가리아·彿·西·伊…설명회열고 주요 기업·협회도 방문 중국 후저우뷰티타운의 주요 관계자들로 구성한 유럽 투자유치팀이 유럽 지역 주요 국가들을 방문, 오는 15일까지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다. 투자유치단은 이번 방문에서 불가리아·프랑스·스페인·이탈리아 등 유럽의 주요 국가들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을 통해 투자유치팀은 △ 불가리아 장미문화 축제 참가 △ 프랑스 화장품업계를 대상으로 한 투자유치설명회 △ 유럽 각국 화장품기업·화장품협회·주요 단체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투자유치팀은 첫 일정으로 세계 최대의 장미 산지 국가 불가리아에서 최근 전략협력협의를 체결한 미셀 불가리아 국가정유생산·무역협회장(겸 불가리아장미회사 사장)을 예방했다. 미셀 회장의 초청으로 불가리아 장미문화 축제에 참가한 투자유치팀은 불가리아 현지 장미 재배단지와 장미 가공 작업장을 방문해 이를 사업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도 했다. 이번 불가리아 방문 동안 투자유치팀은 주불가리아 중국대사관 문화부 접견을 받았으며 이 자리에서 양국 문화와 경제 교류에 기여하고 있는 후저우뷰티타운의 활동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
문화체육관광부·관광공사, 2017년 외래관광객 실태 조사 시내 면세점 ·화장품·향수 매출에도 직접적 영향력 미쳐 지난해 중국 단체 관광객의 한국 방문이 급감함에 따라 시내 면세점의 방문 비율 감소 영향에 더해 화장품과 향수 구매에도 큰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는 2017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중국 단체 관광객의 감소는 시내 면세점 매출뿐만 아니라 특히 화장품과 향수 매출 감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조사됐다. 세계 19개국 1만3천841명을 대상으로 국제공항․항구에서 실시된 면접 조사 결과, 2회 이상 한국을 방문했다는 응답비율이 전체 방한객의 절반 이상인 53.3%로 나타났다. 이는 2016년 재방문율인 38.6% 보다 14.7%p 상승한 수치다. 외래객은 주로 여가·위락·개별휴가(51.9%)를 목적으로 개별여행(82.8%)형태로 방한, 평균 7.0일간 한국에 머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주요 방문지역(중복응답)은 서울(78.8%), 경기(15.6%), 부산(15.1%)으로 나타났으며 지방방문 비율은 2017년 49.3%로 2016년 48.3% 대비 증가한 것
나노바이오연구센터 ‘커뮤니티비즈니스 활성화사업’ 선정…2년간 7억 지원 (재)전남생물산업진흥원 나노바이오연구센터(센터장 한종수)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커뮤니티비즈니스 활성화사업’에 ‘유자 씨 오일 화장품 소재 연구개발·사업화지원’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 나노바이오연구센터는 순천대 약학대학,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사)상생나무와 함께 오는 2019년까지 2년간 국비 7억 원을 지원받아 유자 씨를 활용한 화장품 오일 추출, 화장품소재 연구와 유자 씨 오일의 화장품소재 실용화 지원 사업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기술개발과 기업 지원 형태로 나눠 추진되는 커뮤니티비즈니스 활성화사업은 사회적 기업과 마을기업의 상품·서비스에 대한 기술 혁신뿐만 아니라 사업화 추진을 통해 사회적 경제기업의 성장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도 관계자는 “최근 세계 화장품 시장은 항노화 등 고기능성화장품과 천연화장품이 각광받고 있다”며 “도는 전국 생산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특화자원 유자를 활용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 사업은 전라남도가 지난해 바이오 분야 유망과제 8건을 선제적으로 발굴, 사전기획을 지원해 이뤄낸 성과물이
기업간담회 열고 서플라이체인센터 계획 공유 중국 후저우뷰티타운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상하이 신국제박람센터에서 열린 ‘중국 상하이뷰티엑스포(CBE) 2018’에 대규모 부스를 마련해 참가,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 25일에는 후저우시와 우호 도시 관계를 맺은 프랑스 샤르트르시 경제발전부 디디에 가르니에 부부장·미카엘 타샤 경제고문·코스메틱 밸리 창립자 장 뤽 안셀 대표·프랑스 국제에스테틱아카데미 레진 페레르 원장 등 프랑스 시찰단이 뷰티타운을 방문했다. 이 방문을 통해 항저우화장품협회 주관으로 중국 화장품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중-불기업간담회도 가졌다. 프랑스 시찰단은 뷰티타운 내 화장품과학기술 인큐베이팅센터를 관람하고 뷰티타운 관리위원회 판명 상무부주임으로부터 조성상황과 향후 비전을 소개받았다. 프랑스 시찰단은 뷰티타운이 그 동안 거둔 성과와 빠른 진행 상황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후군정 뷰티타운 총고문은 시찰단과 동행, 프로야화장품유한공사의 생산 작업 현장을 직접 안내하고 브리핑했다. 프랑스 시찰단 측은 프로야의 ‘친환경적 생산’이라는 콘셉트를 높이 평가했다. 항저우화장품협회가 주관한 중-불기업간담회에서는 화장품산업(후저우)투자발전유한공사 왕아
제이준×이마트 등 이종업계 협업 새바람 콜라보레이션 트렌드가 변하고 있다. 어울리지 않는 조합의 언발란스 콜라보레이션을 시도하는 브랜드가 증가하는 모습이다. 최근 뷰티·패션업계는 이종 업종 간 결합을 통해 소비자에게 신선한 감각을 일깨우며 브랜드 알리기에 나섰다. △ ‘너 믿고 나 잔다’ 이게 마스크팩이야? 마스크팩 전문 브랜드 제이준코스메틱은 최근 이마트와 전략적으로 손 잡았다. 이 회사는 이마트 자체 화장품 브랜드 센텐스와 협업 계약을 맺고 3스텝 마스크팩 4종을 선보였다. 제이준과 이마트는 양사가 보유한 제품력과 유통망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공략에 힘 쏟을 계획. 우선 국내에서는 이마트 150여개점과 센텐스 31개점, 부츠(BOOTS) 등에 순차적으로 입점한다. 이어 중국·베트남 등 해외시장도 진출한다. 3스텝 마스크팩은 베르가못·파인·그레이프 프루츠·라벤더 등 천연 오일이 들어 있다. 세계적 조향사가 천연 에센셜 고유 향료를 더해 아로마테라피 효과를 제공한다. 센텐스 샴푸·트리트먼트·클렌징폼·마스크팩 등으로 구성. 인공색소와 파라벤·설페이트 등 피부 유해성분을 배제해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 여심 저격하는 만남 ‘브라보’ 여성복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