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더마 브랜드를 표방하는 에스트라(AESTURA)가 세계 최고 권위의 AI 학회 KDD 2026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 AI 피부진단 서비스 고도화 성과를 발표하며 피부과학과 AI를 접목한 연구 역량을 선보였다. 지난 11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DD(Knowledge Discovery and Data Mining) 2026 코리아데이’에는 국내 주요 AI 기업을 비롯한 약 3천500명의 전 세계 AI 전문가·개발자가 참석했다. 에스트라는 특별 세션에 참가, 피부과 전문의의 진단 기준을 접목한 AI 피부진단 서비스 고도화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에스트라 자문연구회 자문 교수 김혜성 교수(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피부과)와 아모레퍼시픽 안종훈 AX실장이 ‘AI로 풀어낸 피부 의학: 피부과 의사의 전문성과 일상 속 스킨케어의 통합’(Dermatology, Decoded by AI: Integrating Dermatologist Expertise into Everyday Skincare)을 주제로 공동 발표했다. 김혜성 교수는 피부과 전문의의 실제 진단 기준을 적용, 기존 피부 진단을 넘어 모두 33개 항목을 정밀 진단할 수 있도록 고
(사)스마트제조혁신협회(회장 강철규· www.smiba.or.kr )가 제조AI 분야의 실무역량을 갖춘 청년 인재를 양성하고 제조AI 솔루션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스마트제조 전문인력 육성사업’에 참여할 교육생을 오는 21일(금)까지 모집한다. 올해 스마트제조 전문인력 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취업 연계형 인력양성사업. 스마트제조 현장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청년 구직자와 관련 기업 간 취업 연계를 지원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 스마트공장 생산·유지·운영 인력 양성 △ 제조AI 솔루션 개발인력 양성 등 두 개 분야로 운영한다. 스마트제조혁신협회는 제조AI 솔루션 개발인력을 양성하는 ‘Track 2 수도권·비수도권 사업단’에 선정됐다. 스마트제조혁신협회는 제조AI 솔루션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 직무교육 △ 교육생-기업 매칭 인턴십 △ 취업 연계에 이르는 전 과정을 통합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선발 교육생에게는 △ Python 기반 데이터 분석 △ 머신러닝·딥러닝 △ 비전AI △ 생성형 AI 등 제조현장에서 활용하는 기술을 중심으로 실무교육과 교육수당을 지원한다. 교육 수료 후에는 JOB Matching Day와
아모레퍼시픽이 지난 70여 년간 축적해 온 연구개발 자산을 기반으로 연구 특화 생성형 AI 플랫폼을 구축했다. 아모레퍼시픽은 “KT와 협력한 ‘데이터 하이웨이’(Data Highway) 프로젝트를 통해 연구 자산을 AI가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재설계하고 이를 기반으로 연구 특화 생성형 AI 서비스 ‘AI Assistant LEMON’(Lab Efficiency Mode ON·이하 레몬)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1954년 국내 최초로 화장품 연구실을 설립한 이후 △ 원료 정보 △ 처방 데이터 △ 연구 보고서 △ 특허 △ 논문 등 방대한 연구개발 자산을 축적해 왔다. 그러나 이들 데이터가 여러 시스템에 분산돼 있어 필요한 정보를 찾고 활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으며 AI 활용 측면에서도 한계가 존재했던 것이 사실이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부터 사내 AX 조직을 중심으로 KT와 함께 데이터 하이웨이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두 회사는 공동으로 AI 활용에 최적화한 AI 레디 데이터(AI Ready Data) 기반 플랫폼과 AI 서비스를 설계·개발, 수백만 건에 달하는 △ 원료 데이터 △ 처방 데이터 △ 연구 보고서 등 정형·비정형 데이터
글로벌 화장품 ODM 기업 코스맥스가 국내 최고 권위의 SNS 시상식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프로모션 혁신대상’을 수상했다. 코스맥스는 지난해 인스타그램 부문 최고대상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디지털 소통 혁신 역량을 입증했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는 소셜아이어워드는 4천 명의 전문 평가위원단이 심사를 거쳐 가장 혁신성에 기반, 모범 소셜미디어 서비스 사례를 선정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시상식. 올해는 모두 7개 플랫폼별 9개 부문·48개 분야에 296곳의 업체가 참여, 338건을 출품해 경합을 벌였다. ‘M2C(Manufacturer to Consumer) 디지털 소통 모델’ 선도 코스맥스는 전통적인 B2B(기업 간 거래) 소통 방식의 틀을 깨고 제조사가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는 ‘M2C(Manufacturer to Consumer) 디지털 소통 모델’을 업계 최초로 선도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기획부터 제작까지 자체 운영하는 채널임에도 높은 수준의 콘텐츠 경쟁력을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코스맥스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은 심사 대상 기간 동안 전년 대비 5배 증가한 총 조회수 2천150만 회를 기록
글로벌 화장품 OGM(글로벌 규격 생산) 전문기업을 지향하는 코스메카코리아(대표이사 조임래·박은희)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화장품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을 본격 추진한다. 코스메카코리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앞으로 2년간 약 35억 원 규모의 제조 혁신 프로젝트를 추진, 화장품 산업에 특화한 AI 기반 자율제조 플랫폼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화장품미생물센터·성균관대학교 등과 산·학·연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엠아이큐브솔루션을 대표 공급기업으로 선정했다. 각 기관은 △ AI 기술 개발과 실증 △ 제조 데이터 분석 △ 전문 자문 등을 담당하며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지원하는 활동을 펼친다. 화장품 제조 공정, 지능형 자율제조 플랫폼으로 통합 이번 사업의 핵심은 화장품 제조 공정 전반을 하나의 ‘지능형 자율제조 플랫폼’으로 통합하는 것. 그동안 화장품 제조업은 작업자의 경험과 감각, 수작업 중심의 공정 비중이 높아 데이터 기반의 객관화와 자동화가 주요 과제로 꼽혀왔다. 코스메카코리아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 화장품 방부력 예측 △ 센서·물성 데이
화장품 산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과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개발·공급을 선도하고 있는 (주)이젬코(대표 이종극)가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주)이젬코는 2026 스마트테크 코리아 기간(6월 10일~12일·서울 코엑스 D홀 AX 비즈 커넥트 라운지) 중 ‘제조 AX 수요-공급 매칭 상담회’에 공급기업으로 참가, 제조 현장의 AI 전환과 스마트공장 고도화를 지원하기 위해 수요기업의 도입 과제와 공급기업의 솔루션을 매칭하고 기업별 현황에 맞는 적용 가능성을 상담하는 활동을 펼쳤다. 제조 AX 수요-공급 매칭 상담회는 제조 AI·AX 솔루션 도입을 검토하는 제조기업과 관련 기술·솔루션을 보유한 공급기업을 연결하기 위해 기획한 1 대 1 비즈니스 상담 프로그램이다. 상담 현장에서는 제조기업의 기존 업무 방식과 시스템 도입 필요사항을 기반으로 △ 수기·엑셀 중심 업무의 전산화 △ 생산·품질 데이터 관리 △ LOT 추적 체계 구축 △ 스마트공장 고도화 방향 등에 대한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주)이젬코는 제조기업별 운영 환경과 공정 특성을 고려해 단계별 MES 도입 방향을 설명하고 제조 데이터 기반의 업무 표준화와 품질관리 효율화 방안을 제시하는데 역점을 뒀다.
화장품 산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을 선도하는 솔루션 기업 (주)이젬코(대표이사 이종극)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 전관(A·B·C·D홀)에서 열린 ‘2026 스마트테크 코리아’에 부스 참가해 홍보 활동을 포함한 영업·마케팅 전략을 수행했다. 주식회사 엑스포럼이 주최한 스마트테크 코리아’는 AI·빅데이터·클라우드·로봇·스마트팩토리·보안·디지털 유통&물류 등 다양한 미래 산업 기술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국내 대표 첨단기술 전문 전시회. (주)이젬코는 세종테크노파크가 운영하는 ‘AI 기반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 실증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한 참가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홍보 부스를 운영한 것. 해당 지원 프로그램은 세종시 소재 우수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기업의 제품 홍보와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했다. (주)이젬코는 부스 운영을 통해 MES DX 솔루션을 도입하고자 하는 방문객과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자사의 스마트 제조·디지털 전환 시스템을 소개하는데 역점을 뒀다. 관련해 (주)이젬코 이승하 부사장은 “이번 전시 참가를 통해 (주)이젬코는 스마트 제조 분야의 시장 수요를 확인하고 관련 산업 관계자들과의 교류를 확대하는 계기를
화장품·뷰티 산업 제조 부문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을 선도하는 솔루션 개발 전문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하게 다져가고 있는 (주)이젬코(대표이사 이종극)가 ‘K-뷰티 스마트제조 전략 세미나’ 발표를 진행, 스마트 공장 구축에 관심을 가진 기업으로부터 잇단 러브 콜을 받고 있다. 한국전자제조산업전(코엑스 A홀·4월 8일~10일) 기간 중 부대 행사로 개최한 K-뷰티 스마트제조 전략 세미나에 발표자로 참여한 (주)이젬코 이승하 부사장은 △ 화장품 제조 관련 협·단체 관계자(제조업자·책임판매업자) △ 화장품 제조기업 스마트 공장 솔루션 담장자 △ 스마트 공장 도입사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K-화장품·뷰티 산업의 성장과 글로벌 규제 강화에 따른 대응 체계 구축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 부사장은 현재 우리나라와 글로벌 화장품 산업 구조의 한계와 이를 해결할 정보 데이터 연계 관리 체계의 필요성 소개하는 한편 △ 화장품법에 기반한 의무보고 관리 체계의 데이터 기반 DX·AX 전환 필요성 △ DX·AX 연계 시스템의 기대효과 등에 중점을 두고 강연을 이어갔다. 이 부사장은 “DX·AX 연계 시스템은 DX·AX 기반 생산·품질 혁신을 통한 제품 안전성 확보는 물론 글로
화장품·뷰티 산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을 선도하고 있는 전문 기업 (주)이젬코(대표이사 이종극)가 ‘2026 한국전자제조산업전’(주최 케이훼어스(주)·(사)스마트제조혁신협회·4월 8일~10일·코엑스 A홀) 부스 참가를 통해 화장품·뷰티 기업에 특화한 스마트 공장 구축 솔루션을 중심으로 한 컨설팅을 전개, 존재감을 입증했다. 한국전자제조산업전(EMK × NEPCON KOREA)은 SMT·PCB·광학·고기능성 필름·인쇄전자·전자재료·반도체&모바일 제조 등의 전통 전자제조산업은 물론 스마트팩토리·로봇 등과 같은 최첨단기술까지 한자리에 모이는 전문 전시회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있다. (주)이젬코는 (사)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운영하는 K-뷰티 스마트제조 상담관 내 ‘화장품·뷰티 특화 스마트 제조 MES 솔루션‘ 대표 공급기업에 선정돼 관련 부문 컨설팅을 포함한 활동을 펼쳤다. K-뷰티 스마트제조 상담관은 화장품 제조 스마트공장 도입 기업을 대상으로 ‘중견·중소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컨설팅·상담’을 통해 스마트공장 정부사업 안내와 사업 홍보를 위해 전시 기간동안 운영했다. 특히 (주)이젬코 부스에서는 MES DX 솔루션을 도입하고자 하는 화장품 기업과 사전
글로벌 화장품 OGM(글로벌 규격 생산) 전문기업 코스메카코리아(대표 조임래·박은희)가 정부 주관 로봇 지원사업에 선정돼 스마트팩토리 고도화를 통한 자율제조 시대 진입을 본격화한다. 코스메카코리아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로봇활용 제조혁신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코스메카코리아는 총 5억3천만 원 규모의 로봇 자동화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오는 11월까지 진행한다. 이번 과제의 핵심은 AI 기반 이동형 로봇(MOMA·Mobile Manipulator)을 활용한 지능형 팔레타이징 시스템을 도입, 반복성과 강도 높은 포장 작업을 자동화하는 데 있다. 다품종 소량생산 구조가 특징인 화장품 ODM 산업은 포장·물류 공정의 수작업 의존도가 높아 효율성 개선과 작업자 안전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꼽혀왔다. 새롭게 도입하는 MOMA 로봇은 공장 내를 자율 주행하며 AI 알고리즘과 비전 카메라를 통해 박스와 팔레트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인식, 최적의 적재 작업을 수행한다. 특히 팔레트 위치가 바뀌거나 적재 패턴이 변경되는 등 비정형 상황에서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어 기존 고정형 로봇의 한계를 뛰어넘는 고도화된 자동화 구현이 가능하다는
화장품·제약·식품 분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을 선도하고 있는 (주)이젬코(대표이사 이종극)와 SAP ERP 구축·소프트웨어·솔루션 개발 전문 기업 (주)넥스비원(대표이사 김태룡)이 화장품 통합 시스템(SAP ERP+MES)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두 회사의 기술력과 사업 역량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주)이젬코-(주)넥스비원의 이번 협약은 단순한 업무협약 수준을 넘어 생산 현장과 경영관리 영역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할 수 있는 첫 걸음을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주)이젬코는 “(주)넥스비원과의 이번 협약을 통해 화장품 제조기업의 업무 효율성과 운영 정합성(Consistency) 향상이라는 부분에서 가장 큰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즉 (주)이젬코가 보유한 화장품 MES 특화 솔루션은 생산 현장 중심의 공정 관리와 실시간 운영에 강점이 있고 (주)넥스비원의 SAP ERP 시스템은 구매·자재·원가·회계 등 경영관리 영역에서 높은 안정성과 확장성을 갖추고 있다. 따라서 화장품 제조기업(고객사) 관점에서는 ERP와 MES를 각각 따로 검토하고 도입해야 하는 부담을
아모레퍼시픽이 OpenAI의 ChatGPT(이하 챗GPT)에 ‘아모레몰’ 앱을 출시했다. 앱 인 챗GPT(챗GPT 앱)는 OpenAI가 지난해 10월 공식 오픈한 서비스. 전 세계 9억 명 이상의 챗GPT 사용자가 대화 중 앱을 이용해 다양한 외부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국내 화장품·뷰티 업계에서는 최초로 챗GPT 앱을 개설, 국내외 사용자에게 AI 기반 뷰티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아모레몰 챗GPT 앱은 사용자가 챗GPT와의 대화 속에서 아모레퍼시픽의 다양한 브랜드 제품들을 탐색하고 비교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피부 타입·고민·사용 목적 등에 적합한 제품 추천은 물론, 제품 간 성분·효능·가격 비교도 대화형으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추천 로직에는 아모레퍼시픽의 오랜 기간 축적된 뷰티 데이터와 전문 지식을 반영, 개인 맞춤형 상담 수준의 답변을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 아모레퍼시픽의 이번 챗GPT 앱 출시는 향후 중장기 비전 실현을 위한 과제 중 하나인 ‘AI First’ 전략의 일환이다. 지난해 자사몰 내 AI 챗봇 서비스 ‘아모레챗’(Amore Chat) 오픈에 이어 올해는 글로벌 AI 플랫폼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장하며 보다 적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