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뷰티산업학과가 26일(금) 운정그린캠퍼스 소강당에서 ‘2023 SBIC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2023 SBIC 학술대회’는 성신여대 △ 뷰티산업학과 △ 뷰티융합대학원 △ 뷰티산업학과 대학원이 참여했다. 뷰티산업학과는 졸업논문 22편 가운데 5편을 발표했다. 학술성을 인정받은 석사 논문 3편과 박사 논문 4편도 소개됐다. 이날 발표한 논문은 △ 메타버스로 진화하는 화장품 산업 대응 전략(정혜일‧뷰티산업학과 박사과정) △ 수크랄페이트와 비타민 K와 액체산소 피부전달을 위한 초음파 결합 마이크로니들의 연구개발(우재현‧뷰티산업학과 박사과정) △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메이크업 체험에 따른 색조화장품 구매행동 연구(김지나‧뷰티융합대학원 석사과정) 등이다. 이번 학회에서는 뷰티산업학과 학부생부터 박사 과정 재학생까지 모여 K-뷰티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뷰티 분야의 학술 역량을 강화하고, K-뷰티에 대한 통찰력을 길렀다. SBIC 학술대회는 김주덕 뷰티융합대학원장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 뷰티산업학과 △ 일반대학원 뷰티산업학과 △ 뷰티융합대학원 △ 의류학과 뷰티산업 전공 등으로 구성됐다. 뷰티산업 공동 연구와 학제 간 교류를 목표로 삼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 뷰티산업학과가 2023학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원서접수는 10월 12일(수)부터 20일(목)까지 진행한다. 성신여대 일반대학원 뷰티산업학과는 △ 석사 △ 박사 △ 석‧박사 통합 과정 신입생을 뽑는다. 성신여대 특수대학원 뷰티융합학과는 △ 화장품학 전공 △ 메이크업‧특수분장 전공 △ 헤어미용전공 석사과정을 모집한다. 일반대학원 박사과정은 직장인을 위해 토요일 주말 강의를 실시한다. 뷰티융합대학원 통합전공과목은 온라인 원격강의로 진행한다. 학부 전공과 다른 전공 분야도 지원 가능하다. 2학기 편입학 지원자는 국내외 대학원에서 1학기 이상 이수하고 6학점 이상 취득 시 응모할 수 있다. 단 전공이 지원하는 전공과 같거나 유사해야 한다. 김주덕 성신여대 뷰티융합대학원장은 “일반대학원과 뷰티융합대학원 뷰티산업학과는 미용에 특성화된 전문 교육 시스템을 구축했다. 성신‧지신‧자동의 이념을 바탕으로 과학지식과 예술감성을 결합한 인재를 배출한다. 글로벌 뷰티산업을 선도할 미래지향적 전문가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입학 지원서는 10월 12일(수) 오전 10시부터 20일(목) 오후 5시까지 등록할 수 있다. 성신여대 홈페이지(www.su
“글로벌 뷰티·패션 트렌드 보려면 서울로 가라.” 서울시의 빅 피처다. 서울을 세계 뷰티 패션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비전이다. 4월 5일 발표한 ‘글로벌 뷰티산업 허브, 서울’ 기본계획에 구체적인 틀을 짜놨다. 지식에서 광명 온다. 인재가 만사다. 첫 걸음은 인재 키우기. 서울시는 성신여대와 손 잡았다. 성신여대 뷰티산업학과와 ‘뷰티 비즈니스 아카데미’를 개설했다. 뷰티산업학과의 체계화된 교육 프로그램과 전문 강사진에 높은 점수를 줬다. 한지수 성신여대 뷰티산업학과 학과장이 ‘뷰티 비즈니스 아카데미’를 총괄한다. 책임 연구원이라는 직책으로 뷰티 비즈니스 아카데미를 기획‧운영한다. “서울은 K-뷰티의 메카에요. 세계인이 관심 갖는 뷰티 도시죠. 서울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키워야 해요. 젊은 인재를 발굴하고 교육한 다음 취업‧창업까지 지원할 거에요.” 뷰티 비즈니스 아카데미는 7월 중순부터 교육생 1백명을 모집한다. 교육 과정은 △ 뷰티 브랜드 매니저 △ 맞춤형화장품 창업 △ 뷰티 라이브커머스 셀러 △ 뷰티 브랜드 창업 등 총 네 가지다. 과정별 정원 25명을 책임 교수가 도맡는다. 1주일에 6시간, 5개월 동안 120시간 교육한다. 교육을 이수하면 2주 동안
성신여대 뷰티산업학과가 ‘글로벌 뷰티산업 허브, 서울’을 이끌 인재 양성소로 떠올랐다. 성신여대 뷰티산업학과(학과장 한지수)는 서울시 ‘뷰티 비즈니스 아카데미’ 교육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목) 밝혔다. ‘뷰티 비즈니스 아카데미’는 화장품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대상은 화장품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전국 대학 4학년생, 석‧박사생, 일반인 등이다. 7월 중순부터 5개월 동안 서울 신당동 패션허브 배움뜰에서 무료 교육을 진행한다. 1주일에 6시간씩, 총 120시간 교육한 뒤 2주 동안 취업 컨설팅을 제공한다. 교육 과정은 △ 뷰티 브랜드 매니저 △ 맞춤형화장품 창업 △ 뷰티 라이브커머스 셀러 △ 뷰티 브랜드 창업 등 총 4개다. 각 과정별 정원은 25명이며, 책임 교수가 심화 교육을 펼친다. 취‧창업 특강과 컨설팅을 별도 마련했다. 교육 수료생의 취업과 창업을 돕는 이미지메이킹 수업과 이력서 작성, 실전 모의면접 등을 진행한다. 맞춤형 진로 상담도 실시한다. 교육 수료생이 화장품 기획자, 온라인 마케터, 유통 전문가 등으로 활약하도록 길을 튼다. 뷰티 비즈니스 아카데미는 한지수 성신여대 뷰티산업학과 학과장이 책임 연구원을 맡아 총괄 지휘한
성신여자대학교 뷰티산업학과(학과장 한지수)가 5월 20일(금) ‘제9회 졸업 전시회’와 ‘제3회 졸업논문 발표’를 개최했다. 졸업 전시회와 논문 발표에는 한국과 중국 학생들이 참여했다. 중국 학생들 200여명을 위해 온라인 행사도 동시 진행했다. 성신여대 뷰티산업학과 학생 33명이 작품을, 13명이 논문을 발표했다. 이번 전시회는 △ 최지은 졸업위원장(학생대표) △ 김주희‧마루야오 졸전 부위원장 △ 박윤민 졸업논문위원장 △ 나윤하 졸업논문부위원장이 사회를 맡았다. 김시현 학생은 작품 ‘ORANGE IS THE NEW BLACK’을 선보였다. 오렌지와 블랙 컬러를 생생하게 대비시켰다. 오렌지색의 동양적‧이국적 이미지를 조화로운 분위기로 나타냈다. 이경민 학생은 ‘빗 길 RAIN LOAD’에서 비 오는 날의 분위기를 표현했다. 그는 “비가 오는날 누군가는 슬프거나 외롭다. 누군가에게는 편안한 행복감이 깃들 수 있다. 계절에 따라 빗 길이 바뀌고 우리의 감정과 분위기가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김국화 학생의 작품은 ‘RE: cycle’이다. 그는 “전쟁은 많은 이에게 고통과 흔적을 남긴다. 시대가 변해도 전쟁은 일어난다. 굴레를 벗어날수 없는 허무함과 전쟁의 분위기
성신여자대학교 뷰티산업학과(학과장 한지수)가 21일(토) ‘2022 제2회 SBIC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행사는 ‘뉴노멀(New Normal) 시대의 뷰티테크’를 주제로 열렸다. 성신여대 뷰티산업학과, 일반대학원 뷰티산업학과, 뷰티융합대학원, 일반대학원 의류학과 뷰티산업 전공 박사과정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뷰티산업의 학문적 교류를 강화하고, 공동 연구를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서울 교육대 이인재 교수가 ‘연구 윤리의 이해와 실천’을 강의했다. 김홍석 보스피부과 원장(성신여대 뷰티산업학과 박사과정)이 ‘최신 피부과 트렌드’를 소개했다. 논문 발표에서는 △ 한국 여성의 성역할에 따른 인식이 남성의 색조화장 그리고 남성의 색조화장 수용에 미치는 영향(최주희‧뷰티산업학과 박사과정) △ 국내외 화장품 환경성 표시광고 규제 연구(김지민‧뷰티융합대학원 석사과정) △ 화장품 제형에 따른 경피흡수도 비교연구-in Vitro(민영희‧뷰티산업학과 박사과정) 등이 제시됐다. 2부에서는 △ 아토피 보습제에 대한 사용실태 및 만족도에 대한 연구(이예든‧뷰티융합대학원) △ 향기의 힘(의류학과 박사과정) △ 화장품 ODM 기업 코스메카코리아의 성장전략에
성신여자대학교 뷰티산업학과가 20일(금) ‘제9회 졸업 전시회’를 개최한다. 제9회 졸업 전시회는 ‘분위기’를 주제로 삼았다. 주위를 둘러싼 상황‧장면‧기분을 예술적인 분위기로 풀어냈다. 뷰티산업학과 학생 33명이 작품을, 13명이 논문을 발표했다. 졸업위원장 최지은 학생은 작품 ‘Subtle Light’를 선보였다. 빛나는 순간의 미묘한 느낌을 고혹적인 이미지로 나타냈다. 사람의 분위기는 순간에 빛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사람들에게 인식된다고 설명했다. ‘빛이 나기 전 적막’은 중세 시대 신부를 표현했다. 결혼식 전 긴장한 신부의 모습을 드러냈다. ‘Moment of Glory’는 그리스 로마 신화 속 비너스를 연상시킨다. 여신이 탄생하는 찬란한 순간을 금빛 오브제로 구현했다. 마루야오와 타오정 학생은 작품 ‘Universe와 Future’를 소개했다. 인물을 현대적 감각으로 분석한 뒤 미니멀리즘 디자인으로 나타냈다. 로봇 이미지의 메이크업으로 사이버펑크 스타일을 완성했다. 변희연 학생은 ‘Rhein; my rhythm’에서 자신만의 리듬이 주는 분위기를 창조했다. 그는 “리듬은 신체적 운동과 심리‧생리 작용과 연관됐다. 사람은 자신만의 리듬을 가지고
성신여대 뷰티산업학과가 28일(월) 서울 미아동 운정그린캠퍼스 소강당에서 코스메카코리아와 산학 협약을 맺었다. 뷰티산업 발전을 이끌 인재를 공동 양성하고 신기술과 정보를 교환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성신여대 뷰티산업학과는 실력있는 인재가 코스메카코리아에 진출하도록 도울 계획이다. 이를 위해 코스메카코리아와 장학제도와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성신여대 뷰티산업학과는 매 학기마다 재학생이나 졸업 예정자 2명을 코스메카코리아에 추천할 예정이다. 코스메카코리아는 추천받은 2명에게 학기마다 장학금을 각각 2백만원씩 제공한다. 이들은 화장품 연구 직종에 종사하기를 원하는 인재를 1:1 지원해 산학 일체형 뷰티테크니션을 키울 전략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 김주덕 성신여대 뷰티융합대학원장 △ 한지수 뷰티산업학과장 △ 황선희 뷰티산업학과 교수 △ 이경 뷰티산업학과 교수 △ 지재성 코스메카코리아 사장 △ 나수민 경영지원사업부 상무 △ 선란옥 인사팀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주덕 성신여대 뷰티융합대학원장은 “코스메카코리아는 한국을 넘어 미국 중국 등 세계로 도약하는 OEM‧ODM 기업이다. 지속적인 화장품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글로벌 뷰티시장을 이끌고 있다. 상호 협력을 강
‘35년’. 김주덕 성신여대 뷰티융합대학원 원장이 화장품업계에 몸담은 세월이다. LG생활건강을 시작으로 화장품 산업체와 대학에 재직했다. 그의 35년 세월은 화장품 학문의 발전상과 맞물려있다. 김주덕 원장은 국내 대학에 화장품 관련 학과를 처음 개설한 인물로 꼽힌다. 화장품학 불모지인 국내 학계에 전문 학과를 만들고, 유망 학문으로 키워내기까지 숨은 공이 크다. 그는 숱한 편견과 맞섰다. ‘화학 전공자가 무슨 화장품을 하느냐’ ‘화장품과가 대체 뭘 하는 데냐’ ‘화장품에 무슨 학문이 필요하냐’는 날선 말 앞에서 논리로 무장했다. “1988년 LG생활건강 화장품연구소에 입사했어요. 화장품은 여자들이 바르는 사치품으로 치부하던 시기였죠. 화장품산업이 발전하려면 학문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어요. 1993년 경북과학대에 화장품학과를 처음 개설한 이유입니다.” 그는 2000년 숙명여대 원격대학원에 향장미용 전공 석사과정을 만들었다. 2015년 성신여대로 옮겨 뷰티학과 체계를 정립했다. 학부 과정인 뷰티산업학과가 시작이었다. 일반대학원과 뷰티융합대학원에 석사 박사 과정을 신설했다. 지금껏 배출한 석사가 4백여명, 박사가 7명에 이른다. 김주덕 원장은 화장품 과학자
성신여대 뷰티산업학과를 중심으로 한 학술단체 BIBC가 탄생했다. BIBC(Beauty Industry and Beauty Convergence)는 성신여대 △ 뷰티산업학과 △ 일반대학원 뷰티산업학과 △ 뷰티융합대학원 △ 의류학과 뷰티산업전공 박사 과정 재학생을 중심으로 설립됐다. BIBC는 매 학기 학술행사를 연다는 목표다. 뷰티 전공 학사 석사 박사 과정 재학생 간 공동 연구를 활성화하고, 학제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서다. 나아가 화장품 산학 연계를 강화해 K-뷰티를 고부가가치형 첨단 문화산업으로 발전시킬 전략이다. 성신여대는 8일 오후 1시 서울 미아운정그린캠퍼스 C동 311호에서 ‘2022 BIBC 인터내셔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뷰티 & 화장품의 새 패러다임’(BEAUTY and COSMETIC New Paradigm)을 주제로 열렸다. 이날 양보경 성신여대 총장은 “뷰티는 국가 주도형 기간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 성신여대는 중국 산동청년정치대학 절강방직복장대학 등 해외 교육기관과 교류하며 한중 합작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우수한 뷰티 커리큘럼을 중국 대만 베트남 칠레 인도 홍콩 캐나다 등 해외에 전수하
성신여자대학교 뷰티산업학과가 8일 ‘제8회 졸업작품 온라인 전시회’ 오픈식을 열었다. 이 행사에는 △ 고진유 성신여대 뷰티산업학과 졸전 위원장 △ 진세가‧멍이란 부위원장 △ 김주덕 성신여대 뷰티융합대학원장 △ 주영애 뷰티산업국제대학장 △ 장보 산동청년정치대학 원장 등이 참석했다. 졸업작품전에는 뷰티산업학과 재학생 34명이 작품을 선보였다. 이들은 ‘계절_시간의 흐름’을 주제로 독창적인 미 의식을 구현했다. 다양한 오브제에 메세지를 담아 작품과 영상으로 표현했다. 중국과 미얀마 학생들도 계절을 시각화한 작품으로 시선을 모았다. 성신여대 뷰티산업학과는 작품 102점과 영상 34편, 논문 14편 등을 유튜브‧인스타그램‧위챗 등에 공개했다. 작품은 포스터 위 QR 코드로 관람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sswu_beautyindustry_graduation)과 유튜브(성신여자대학교 뷰티산업학과), 페이스북(뷰티홀릭)에서 상시 관람 가능하다. 성신여대 측은 “뷰티산업학과는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글로벌 뷰티산업을 이끌 인재를 양성한다. 이론과 실습 위주 교육으로 숙련된 전문가를 키우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작품전에서 학생들은 예술성과 개성이 조화된 뷰티아트를 출품했
성신여자대학교 뷰티산업학과가 6월 8일 제8회 온라인 졸업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계절_시간의 흐름’을 주제로 한 작품 102점과 영상 34편을 소개한다.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시간을 예술적으로 재해석했다. 고진유 졸업위원장(학생대표)을 비롯해 뷰티산업학과 학생 48명이 작품과 논문에 참여했다. 중국과 미얀마 학생도 출품해 다양한 작품 스펙트럼을 완성했다. 졸업위원장 고진유 학생은 ‘북극성’을 선보인다. 길 잃은 이에게 밝은 빛으로 희망을 주는 고마운 별을 나타냈다. 정연우 학생의 작품은 ‘Fluttering in the Woodland’. ‘깊은 숲 속에 스파클 버터플라이(Sparkle Butterfly)가 태어나 흙 위를 뛰어다녔다’는 이야기를 전한다. 최현지 학생의 ‘희망’은 메이크업과 동양화를 결합했다.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대나무처럼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았다. 이경은 학생은 ‘Turning point of beauty’를 제시했다. 가치소비와 친환경 등 뷰티시장 이슈를 계절과 함께 표현했다. 멍이란 학생의 작품 ‘JIE’는 중국어의 ‘계(界)’자에서 유래했다. 경계를 허물고 뛰어넘어 희망을 찾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