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자르트가 브랜드 모델 엔하이픈과 뷰티 화보를 찍었다. 엔하이픈은 화보에서 닥터자르트 ‘바이탈 하이드라 솔루션’을 소개했다. 블루 원더(Blue Wonder)를 주제로 제품 특징을 나타냈다. 각 멤버는 물을 상징하는 푸른 공간에서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수중 촬영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엔하이픈은 닥터자르트 ‘바이탈 립 마스크’를 필수템으로 꼽았다. 외출 시 주머니나 가방에 항상 챙겨나닌다고 말했다. 건조한 입술에 바르고 자면 아침까지 촉촉하다고 전했다. 피부관리 비결도 공개했다. 정원은 닥터자르트 오버나이트 마스크를 애용했다. 그는 “오버나이트 마스크를 밤마다 바른다. 이 정도로 많이 발라도 되나 싶을 만큼 바르고 잔다. 다음 날 피부가 좋아져서 팬들에게도 추천한다”고 말했다. 닥터자르트 바이탈 하이드라 솔루션은 피부 장벽을 강화한다. 피부에 수분을 유지하는 △ 워터 크림 △ 오버나이트 마스크 △ 트리트먼트 에센스 △ 립 마스크 등으로 구성됐다.
닥터자르트가 K-팝 그룹 엔하이픈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엔하이픈(ENHYPEN)과 ‘반복되는 민감피부 새롭게 리페어’ 캠페인을 펼치며 브랜드를 알릴 계획이다. 엔하이픈 멤버들은 시카페어™ 제품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닥터자르트 시카페어™는 민감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준다. 시카 복합체와 알란토인‧R-프로텍터가 손상된 피부 장벽을 빠르게 개선한다. 병풀 추출물과 쿨소닉 기술을 결합해 빠른 진정 효과를 제공한다. 11월에 한국‧중국 출시 후 내년 상반기 미국‧유럽에 선보인다. 크리스토퍼 킨더슬리 우드 닥터자르트 대표는 “닥터자르트는 ‘피부 과학과 예술의 만남’(Skin, Science, Art)을 지향하는 글로벌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다. 엔하이픈과 피부를 건강하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브랜드 강점을 알려 나가겠다”고 전했다. 엔하이픈 측은 “닥터자르트 첫 글로벌 모델로 뽑혔다. 진정성 있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전세계 소비자와 소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닥터자르트가 NEW 바이탈 하이드라 솔루션™ 워터젤리 크림과 에센스를 출시했다. 이를 기념해 서울 성수동 로와이드(LOWIDE) 카페에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하이드라 솔루션™의 핵심 기능인 촉촉하게 빛나는 피부를 젤리베어 캐릭터를 나타냈다. 로와이드 카페 옥상에 대형 젤리베어 공기 조형물을 설치했다. 성수동과 서울숲 등을 방문한 이들에게 워터젤리 크림과 에센스의 보습력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아울러 로와이드에 △ 한정판 음료 ‘젤리베어 레모네이드’ △ 베이커리 ‘젤리베어 타르트’ 등을 선보인다. 닥터자르트의 예술적 감성을 세련되고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젤리베어를 찾아라’ SNS 행사도 마련했다. 로와이드에서 인증샷에 참여하면 젤리베어 레모네이드를 제공한다. 닥터자르트 SNS 계정을 팔로우하고 인증하면 워터젤리 크림‧에센스 정품과 굿즈를 선물한다. 닥터자르트 바이탈 하이드라 솔루션™ 워터젤리 크림‧에센스는 피부의 수분길을 연다. 수분 공급을 활성화해 피부를 촉촉하고 윤기 있게 가꿔준다.
닥터자르트가 중국 광군제에서 매출 신기록을 세웠다. 이 회사는 올해 광군제에서 매출 508억 원을 올렸다. 지난 해에 비해 41% 증가한 규모다. 닥터자르트는 지난 달 20일 사전 예약판매에서 매출 1억 위안을 달성했다. 행사 기간 티몰에서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 순위 3위를 차지했다. 마스크팩 모델 잭슨과 디지털 마케팅을 강화하고, 왕홍과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한 것이 매출 증가로 이어졌다. 더마스크 바이탈 하이드라 솔루션은 티몰 판매량 10위에 올랐다. 시카페어 슬리페어 앰플 인 마스크도 잘 팔렸다. 닥터자르트는 예약 판매 첫날 중국 왕홍 오스틴(Austin)과 라이브 방송을 열고 매출 229억원을 올렸다. 인플루언서와 피부과 의사도 라이브 커머스에 참여해 매출을 이끌었다. 이에 힘입어 △ 더메이크업 리쥬비네이팅 뷰티밤 △ 시카페어 세럼 △ V7 토닝 라이트 등이 광군제 인기 품목으로 떠올랐다. 구윤경 해브앤비 중국법인장은 “코로나19 상황에도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전 세계 소비자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소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닥터자르트는 미국 중국 유럽 등 세계 44개국에 진출했다. 지난 해 한국무역협회가 개최한 무역의 날 행사에서 ‘
닥터자르트가 2021 에스티로더 유방암 캠페인에 참여한다. 이 캠페인은 1992년 고(故) 에블린 H. 로더 여사가 시작했다. 여성 유방암을 근절하기 위해 핑크리본을 보급했다. 전 세계 60개 기관에 유방암 연구‧교육과 의료 서비스를 지원했다. 유방암 캠페인은 2001년 국내에 소개됐다. 에스티로더코리아는 한국 내 여성암 1위인 유방암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활동을 전개했다. 유방암 예방 정보를 제공하며 유방암 근절에 나섰다. 올해는 ‘모두의 유방암 종식을 돕기 위해 하나됩니다’를 슬로건으로 삼았다. 닥터자르트는 필터스페이스 인 서울에서 핑크리본 포토매틱 캠페인을 펼친다. 또 이달 시카페어 크림 핑크리본 한정판을 내놓는다. 시카페어 크림은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킨다. 패키지에 핑크리본을 새겨 유방암 예방 메시지를 전한다. 판매 수익금은 대한암협회에 기부한다. 닥터자르트는 지난 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캠페인을 연다. 이달 말까지 다양한 행사를 펼치며 유방암 예방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
닥터자르트가 올해 말까지 서울 신사동 필터스페이스에서 ‘시카페어 익스프레스, 민감급복 리페어’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시카페어를 소개하는 15번째 아트 프로젝트다.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시카페어를 체험할 수 있다. 전시장은 시카페어 물류센터로 꾸며 빠른 진정 효과를 나타냈다. 시카페어를 상징하는 호랑이와 병풀 이미지를 곳곳에 배치했다. 아울러 △ 닥터자르트×골스튜디오 굿즈 △ 시카페어 익스프레스 민감급복 리페어 영상 △ 라이프 레시피(Life Recipe) △ 익스프레스 픽업 서비스 등을 만날 수 있다. 라이프 레시피에서는 피부에 맞는 화장품과 생활방식 처방전을 제공한다. 처방전을 2층 크루에게 보여주면 추천 제품의 샘플을 제공한다. 2층에서는 닥터자르트×골스튜디오 세트를 판매한다. 시카페어 스카프도 소개한다. 닥터자르트는 공식 홈페이지에 시카페어 익스프레스 360° VR 스토어를 마련했다. 필터스페이스 내·외부를 360° VR로 선보인다. 회사 측은 “피부는 일상의 여러 가지 자극으로 인해 민감해지기 쉽다. 피부와 생활이 빠르게 회복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행사에 담았다”고 전했다.
닥터자르트가 골스튜디오와 손잡고 시카페어 크림‧셔츠 세트를 선보였다. 닥터자르트×골스튜디오 한정판은 꿈을 향해 달려나가는 의미를 담았다. 시카페어 크림과 스웻 셔츠‧반팔 티셔츠 등으로 구성했다. 닥터자르트 시카페어 카밍 젤 크림은 병풀 잎수 76%를 함유했다.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공급한다. 셔츠는 시카페어의 호랑이와 골스튜디오를 상징하는 골대로 디자인했다. 이 세트는 오늘(6일) 오전 10시 무신사에서 사전 예약 판매한다. 10일부터 무신사와 닥터자르트 플래그십 스토어 필터스페이스 인 서울, 골스튜디오 매장에서 살 수 있다. 닥터자르트 관계자는 “시카페어 크림은 호랑이풀(Tiger Grass)이라 불리는 병풀 추출물을 주성분으로 삼았다. 스포츠 브랜드 골스튜디오와 MZ세대를 겨냥한 세트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닥터자르트가 시카페어 익스프레스 행사를 펼친다. 이번 행사는 ‘민감급복 리페어’를 주제로 삼았다. 마스크 착용과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시카페어로 회복시킨다는 의미를 담았다. 시카페어는 2016년 출시 후 글로벌 뷰티시장에서 시카 열풍을 이끌었다. 닥터자르트의 매년 새로운 주제로 시카페어 캠페인을 진행한다. 소비자들이 시카페어의 빠른 회복 효과를 체험하도록 디지털 행사에 초점을 맞췄다. 닥터자르트는 오늘(1일)부터 11월까지 3개월 동안 시카페어 제품을 집중 소개한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카페어 체험단을 모집한다. 사진 후기 행사와 추석선물 기획전도 연다. 추석선물 기획전에서는 시카페어 크림‧토너‧미스트 선물세트 등을 최대 56% 할인한다. 닥터자르트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피부 자극에 시달리는 소비자가 급증했다.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는 시카페어의 효능을 널리 알려 나가겠다”고 했다.
닥터자르트가 중국 618 쇼핑축제에서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달 1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행사 기간 티몰에서 매출 1억2천만 위안을 올렸다. 이는 한화 약 210억 원에 달하며 전년 대비 57% 성장한 규모다. 닥터자르트는 사전 예약판매 하루 만에 지난 해 매출을 넘어섰다. 예약판매 기간인 5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8일 동안 매출이 수직 상승했다. 이 기간 뷰티 브랜드 매출 순위 8위에 올라 브랜드력을 입증했다. 닥터자르트는 618 쇼핑축제에서 마스크팩을 중심으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였다. 가장 잘 팔린 제품은 닥터자르트 더마스크 워터젯 바이탈 하이드라 솔루션이다.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이 73% 증가했다. △ 더메이크업 리쥬비네이팅 뷰티밤 △ V7 토닝 라이트 △ 시카페어 세럼 등이 뒤를 이었다. 닥터자르트 관계자는 “우수한 제품으로 전세계 소비자들과 소통해 나가겠다. 브랜드 모델 잭슨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고 했다. 닥터자르트는 미국 중국 유럽 등 세계 44개국에 제품을 유통한다. 지난 해 2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2020년 광군제에서 매출 354억 원을 올리며 소비자 인기를 확인했다.
닥터자르트가 그린 리페어 캠페인을 끝마쳤다. 그린 리페어 캠페인은 여성 청소년들을 돕는 행사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고객참여형 소셜펀딩 방식으로 진행했다. 닥터자르트는 캠페인에 4천여 명이 참여해 적립금 약 3천만 원을 모았다고 밝혔다. 적립금은 닥터자르트의 스킨케어 제품을 사회 배려 계층 소녀들에게 전달하는 데 사용된다. 이 캠페인은 지난 해 4월 시작해 3회를 맞았다. 캠페인 누적 참가자 수는 1만여 명이며, 적립금은 2억 원 이상 조성했다. 회사 측은 “참여형 기부 캠페인을 열고 고객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모았다. 온택트 시대에 맞는 다양한 캠페인을 마련해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닥터자르트 포어 레미디 스무딩 프라이머는 모공을 촘촘하게 관리한다. 마이크로 에어리 캡슐 성분이 모공과 요철을 메운다. 미네랄 파우더와 워터 세럼이 윤기나고 매끈한 피부를 완성한다. 아울러 닥터자르트 특허 성분이 각질을 정돈하고 피부 진정 효과를 제공한다. 또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결을 매끈하게 정돈한다. 파하(PHA) 성분이 노폐물을 부드럽게 제거한다. 판테놀은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안전하게 보호한다.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모공의 개수‧크기‧볼륨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제품 사용 12시간 후까지 모공 관리 효과가 지속된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기 전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사용하면 메이크업 베이스 역할을 한다.
닥터자르트 더마스크 포어 퓨리파잉 머드 마스크는 모공을 깨끗하게 관리한다. 모공 속 노폐물과 각질을 제거해 피부를 부드럽게 매끄럽게 유지한다. 그린 머드와 저자극 필링 성분 PHA를 시트 마스크에 담았다. 일반 머드팩처럼 씻어낼 필요가 없어 간편하다. 프랑스 오베르뉴 화산지대에서 채굴한 머드 성분이 단단하게 굳으면서 피지를 흡착한다. 저자극 제품으로 나와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피부결을 관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