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화장품(대표이사 유학수)이 운용하고 있는 브랜드 ‘라비다’가 UN 산하 국제 기구 IVI 국제백신연구소에 13번째 후원금을 기부. 지구촌 어린이들의 전염병 예방을 위한 백신 개발과 보급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지난 2012년부터 라비다가 꾸준히 전개해온 ‘라비다 119 캠페인’의 일환이다. 라비다의 베스트셀러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 에스 한(1) 병을 구입하면 한(1) 명의 어린이를 구(9)한다는 취지. 기부금은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 에스’의 2024년 판매금액 중 일부다. 라비다는 매년 1월 19일을 ‘IVI의 날’로 지정해 다양한 CSR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백신 관련 119 뉴스레터 발송, 사내 버스 랩핑 캠페인 등 지구촌 어린이들의 전염병 예방과 백신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라비다 관계자는 “국제백신연구소 후원은 꾸준히 이어져온 소비자의 사랑에 보답하자는 라비다의 사회적 환원”이라고 설명하면서 “전 세계 어린이들의 건강을 위한 백신 연구와 보급에 일조하겠다. 늘 고객들의 사랑을 생각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IVI 국제백신연구소는 한국에 본부를 둔 최초의 비영리 국제기구.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을 위한 안전하고 효과 높은
(주)코리아나화장품(대표이사 유학수)의 간판 브랜드 라비다가 한국소비자포럼 주관 ‘2023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안티에이징 화장품 부문 11년 연속 대상 수상으로 시상식 역사에 새로운 한 획을 그었다. 올해 21주년을 맞이한 ‘2023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온라인과 모바일 일 대 일 전화설문을 진행, 매년 한 해를 빛낸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한다. 대상의 영예를 안은 라비다는 세포를 이루는 가장 작은 단위인 셀(cell)로부터 출발해 ‘셀 신호전달’ 개념을 도입한 스마트 스킨 사이언스 브랜드를 지향한다. 라비다는 지난 2012년 코리아나화장품이 국내 최초 개발한 셀 신호전달 기능 활성화 성분 ‘파워셀™’을 브랜드 핵심 성분으로 적용했다. 국책과제를 통해 탄생한 ‘시그날로좀™’을 추가 적용, 피부 근원의 힘을 강화하는 기술력을 지닌 브랜드로 거듭났다. 이러한 기술력을 집약한 베스트셀러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 에스’는 퍼스트 에센스로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고객과 함께하는 ‘119 캠페인’을 전개를 통해 IVI 국제백신연구소에 10년 이상 후원을 진행하는 등 소통과 나눔 활동도 지속 실천 중이다. 코리아나화장품 관계자는 “피부 과학 화장품
(주)코리아나화장품(대표이사 유학수)이 UN 산하 국제기구 IVI 국제백신연구소에 백신 연구와 보급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 기부금은 (주)코리아나화장품의 대표 브랜드 라비다의 '파워셀 에센스 에스’의 2022년 전체 판매금액 중 일부로 지구촌 어린이의 전염병 예방을 위한 백신 개발과 지원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주)코리아나화장품은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를 첫 출시한 지난 2012년부터 ‘라비다 119 캠페인’(제품 한(1) 병를 구입하면 한(1) 명을 구(9)하는 취지)을 시작해 IVI 국제백신연구소에 10년 째 꾸준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에티오피아 취약 주민들을 위한 콜레라 백신 접종 캠페인(ECCP) 진행에 사용해 현지 주민의 콜레라 백신 접종에 기여했다. 이와 함께 (주)코리아나화장품은 매달 19일을 ‘IVI의 날’로 지정해 백신 지원의 필요성을 알리는 119 뉴스레터를 발송하고 회사 버스에 백신 캠페인을 독려하는 메시지를 넣는 등 다양한 CSR 활동을 이어가며 백신 기부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보여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10년 째 후원금을 꾸준히 전달해왔다”며 “앞으로도 라비다
IVI 기념식 열고 후원·캠페인 통해 CSR 전개 (주)코리아나화장품(대표이사 유학수)이 지난 17일 광교사옥에서 IVI국제백신연구소 후원의 날인 ‘제 6회 IVI의 날’ 기념식을 진행했다. 코리아나화장품은 지난 2014년도부터 매년 하루를 ‘IVI의 날’로 지정, ‘119캠페인’(1병을 구입하면 1명을 9(구)하는 119에센스-라비다 파워셀 에센스 에스)을 진행하고 있다. 코리아나화장품 전 임직원이 참석한 이번 기념식은 IVI 후원을 통한 백신 기부의 의미를 높이고자 마련했다. IVI 활동영상 시청과 홍보대사 선포식을 갖는 등 라비다 119 캠페인의 뜻을 되새겼으며 코리아나화장품 전 임직원이 백신 기부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대사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새해를 맞아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이 건강한 꿈을 꿀 수 있도록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카드를 작성하는 시간도 가졌다. 유학수 대표는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 에스 판매액 중 일부를 IVI에 후원, 지금까지 10만 명 이상의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었다”며 “앞으로도 국제백신연구소 한국후원회와 함께 더 많은 지구촌 아이들을 살릴 수 있도록 사회적 공헌에 솔선수범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6년째 백신 개발 후원…어린이 질병 퇴치에 앞장 ㈜코리아나화장품(대표이사 유학수)은 지난 12일 UN 산하 국제기구 ‘국제백신연구소(IVI)’에 백신 연구와 보급을 지원하는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코리아나 베스트셀러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 에스의 2018년도 전체 판매금 중 일부를 전달한 것으로 전염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전 세계 어린이들의 질병 예방 백신을 지원하는 비용으로 전액 활용될 계획이다. 코리아나화장품은 2012년부터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 에스 한(1)병을 구입하면 한(1)명의 어린이를 구(9)할 수 있다는 취지의 라비다 119캠페인을 전개, 국제백신연구소에 6년째 후원을 이어가며 지구촌 어린이들의 전염병 예방과 백신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코리아나화장품 관계자는 “전염병으로 고통받는 개발도상국 어린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 장려를 위해 진행하고 있는 라비다 119캠페인에 많은 분들의 성원으로 소중한 기부금을 전달할 수 있게 됐다”며 “코리아나는 앞으로도 국제백신연구소에 지속적인 후원금 전달을 이어나가 전염병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이 보다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따뜻한 희망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파워셀™ 등 자체 성분 개발로 바이오 화장품 새 지평 열어 코리아나화장품(대표이사 유학수)의 대표 브랜드 ‘라비다’가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주최하는 ‘2018 올해의 브랜드 대상’ 안티에이징 화장품 부문에서 6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16회째를 맞이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온라인·모바일, 1:1 전화설문 등을 통해 소비자가 직접 그 해에 큰 사랑을 받은 브랜드를 선정한다. 특히 이번 브랜드 대상은 약 380만 건에 달하는 역대 최대 규모 투표수를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 6년 연속 안티에이징 부문 대상을 수상한 라비다는 지난 2012년 세포 간 신호 전달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피토S1P™를 포함한 파워셀™ 성분을 국내 최초로 개발해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에 적용함으로써 바이오 화장품의 새 지평을 열었다. 이후 국책과제를 통한 수년간의 연구 끝에 세포 자체의 힘을 강화시키는 신호전달물질 시그날로좀™을 개발하는데 성공, 지난 2017년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 에스’에 적용해 선보였다. 뛰어난 피부 개선 효과로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것이 이번 수상의 요인이라는게 업체 관계자의 설명이다. 유학수 코리아나 화장품 대표이사는 "역대 최대 소비자 투표로 진행된 이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