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피오가 14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성수동 무신사뷰티스페이스에서 팝업매장을 운영한다. 글피오 팝업매장은 'New Color, New Me'를 주제로 꾸몄다. ‘새로운 색, 새로운 나’에 맞춰 글피오 △ 립 △ 메이크업 △ 헤어케어 △ 향수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대표 제품인 ‘포그밤 드렁큰 레드’부터 신제품 △ 립 플럼퍼 △ 아이크림 △ 아이브로우 카라 등까지 다양하게 소개한다. 글피오 포그밤 드렁큰 레드는 멀티 밤이다. 맑은 레드 컬러가 볼‧ 입술‧눈가를 자연스럽게 물들인다. 글피오는 이번 팝업매장에서 제품 11종을 모두 공개한다. △ 핑크페퍼 립 플럼퍼 △ 아이브로우 픽싱 카라 △ 내추럴 커버 아이크림 △ 퍼퓸 시티 슬립, △ 오 헤어라인 메이커 등을 전시한다. 아울러 방문객에게 글피오 제품 세트과 할인 쿠폰 등을 증정한다. 행사 기간 제품을 최대 15% 할인하고 파우치‧키링‧스티커 등을 제공한다. 글피오 마케팅 담당자는 "새로운 컬러는 색다른 나를 발견하도록 돕는다. 무신사와 마련한 이색공간에서 진정한 자아를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성 토털 스타일링 브랜드 비레디(B.READY)가 ‘블루 쿠션 4세대’를 리뉴얼 출시했다. 블루 쿠션 4세대는 지난 2020년 마그네틱 피팅 쿠션으로 첫 선을 보인 후 끊임없이 진화해 온 비레디의 스테디셀러. 누적 판매 120만 개를 돌파한 남성 쿠션이다. 기존 제품의 장점은 강화하고 스킨케어 성분을 보완해 업그레이드했다. 숨 쉬는 듯한 가벼움으로 피부 결점을 완벽하게 커버해 준다. 기존 제품 대비 유연해진 화장막으로 끼임이나 들뜸 없이 손쉬운 발림성과 편안한 지속력을 가진 것이 특징. 커버 파우더 분산 기술로 뭉침 없는 균일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어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비레디만의 독자 성분 ‘Blue Skin-Optimizer™ 기술’을 적용, 유수분 밸런스가 쉽게 무너질 수 있는 피부에 수분과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뉴트럴 톤 5가지 컬러로 구성해 피부 톤에 맞는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비레디 브랜드 담당자는 “20대 남성 고객의 대표 피부 고민이라고 할 트러블·모공·블랙헤드·피지 등을 자연스럽게 커버 가능하다”며 “1차 피부 자극테스트와 피부과 테스트를 마쳐 외부 자극으로 피부 스트레스가 많은 남성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
탁구, 썸, 팟캐스트. 이 셋의 공통점은 뭘까. 쌍방향, Push and pull이다. 바야흐로 소통의 시대다. 물질이든 정신이든 흐르고, 스밀 때 우리는 변한다. 마음이, 형질이 달라진다. ‘내 안에서 나를 흔드는 이’는 우연히 찾아온다. 예기치 않은 순간, 휘몰아치듯 퍼붓는 스콜처럼. 이때 몸을 통과하는 사람이나 장면, 메시지는 깊이 새겨진다. 드라마가 탄생한다. 이 드라마를 우리는 잊지 못한다. 바로 내가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클리세 없는 드라마는 예측 불가능성에서 완성된다. 배회하고, 발견하는 힘은 그래서 중요하다. 눈에 들어야 마음에도 든다. 우리는 그렇게 사랑에 빠진다. 최근 뷰티 소비자들에게 대대적인 구애를 펼친 기업이 있다. 화장품 사업에 공들이고 있는 무신사다. 이 회사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무신사 뷰티 페스타 인(IN) 성수’를 열었다. 대규모 뷰티 팝업 행사에 화장품 브랜드 40개가 참여했다. 무신사 뷰티 페스타는 숱한 화제를 낳았다. 특히 무신사와 올리브영의 대립구도가 부각됐다. 팝업의 성지 성수동을 놓고 벌이는 두 회사의 기싸움. 시작은 지하철 2호선 성수역 역명병기다. 8월 12일 올리브영이 10억 원에 성수역 이름을
무신사가 6일부터 8일까지 ‘뷰티 페스타 인(IN) 성수’를 개최한다. ‘무신사 뷰티 페스타 인 성수’는 대규모 오프라인 팝업 행사다. 3일 동안 △ 아이언 빌딩 △ 무신사 테라스 성수 △ 무신사 스퀘어 성수4 등에서 열린다. 서울 성수역에서 서울숲 사이에 있는 매장 40여곳도 참가한다. 특히 성수동 필수 방문코스로 꼽히는 뷰티 브랜드숍 11곳이 참여한다. △ 러쉬 성수점 △ 아모레 성수 △ 이니스프리 디아일 △ 톤28 라이브러리 △ 힌스 성수 △ 휩드 하우스 성수 등이다. 매장을 방문하면 인기 제품으로 구성한 샘플을 증정한다. 성수동 인기 맛집 22곳은 다양한 행사를 연다. △ 갓잇 서울숲점 △ 따우전드 성수점 △ 서울브루어리 △ 아즈니섬 등은 메뉴를 최대 40% 할인한다. 헤어‧네일숍 5곳은 시술비를 10% 내린다. 성수동 로컬숍 제휴 할인은 ‘무신사 뷰티 페스타 인 성수’ 티켓 구매자에게 제공한다. 무신사 관계자는 “서울 성수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뷰티매장과 함께 축제를 마련했다. 무신사 뷰티에 입점한 브랜드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3일 동안 성수동 곳곳에서 열리는 이벤트를 즐기면서 뷰티 취향을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스킨푸드가 ‘블랙슈가 퍼펙트 퍼스트 세럼 패드’를 무신사에 선보인다. 이 패드는 스킨푸드의 인기 제품인 ‘블랙슈가 퍼펙트 첫세럼 더 에센셜’을 담았다. 패드에 에센스가 들어 있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청주‧흑설탕‧갈락토미세스를 삼나무통에 담아 해풍으로 발효했다.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전달해 매끄럽고 윤기있게 가꿔준다. 피부 각질과 피지를 제거하고 모공을 개선한다. 열자극을 진정시켜 피부를 편안하게 유지한다.
남성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비레디’(BE READY)가 남성 토털 스타일링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리브랜딩 캠페인에 돌입한다. 국내 대표 힙합 레이블 ‘AOMG’ 소속 아티스트 ‘코드 쿤스트·그레이·로꼬’를 브랜드 앰베서더로 발탁하고 ‘보이즈 비 레디’(BOYS BE READY)를 주제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는 계획. 비레디는 리브랜딩을 위해 새롭게 정립한 브랜드 가치관을 다채로운 방식으로 고객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브랜드 앰베서더 3인의 아티스트와 함께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자유롭게 표현할 준비를 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곡 ‘비 레디’(Be Ready)를 선보인다. 코드 쿤스트가 프로듀싱하고 그레이와 로꼬가 부른 비 레디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지난 21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비롯해 ‘비레디’와 ‘AOMG’ 각각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했다. 브랜드 대표 컬러 파란색을 밝고 희망찬 의미를 담은 ‘위시 블루’(Wish Blue)로 재정의했다. 새 디자인을 적용한 첫 제품은 ‘비레디 블루 쿠션’. 어제(21일)부터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비레디 네이버 공식 브랜드 스토어 등을 통해 판매에 들어갔다. 이 제품은 지난 5월 론칭과 동시에
쥬스투클렌즈가 23일까지 ‘2022 무진장 블랙프라이데이’에 참여한다. 무신사에서 진행하는 행사에서 ‘바이옴 아크 폼 클렌저’를 비롯한 클렌징바‧핸드크림 세트 등을 최대 50% 할인한다. ‘바이옴 아크 폼 클렌저’는 10월 무신사 뷰티 특가 행사에서 4백개가 판매됐다. 여드름 고민이 많은 남성 소비자 사이에서 인기다. 이 제품은 프로바이오틱스‧프리바이오틱스와 트러블 진정 성분을 함유했다. 여드름성 피부 완화 기능성 화장품으로 인증 받았다. 조밀한 거품이 과잉피지를 관리하고 피부를 순하게 세정한다. 피부 진정과 여드름 케어에 도움을 준다. 쥬스투클렌즈 마케팅 관계자는 “패션 플랫폼에서 화장품을 사는 MZ세대가 늘고 있다. 소비자 접점을 늘리기 위해 10월 무신사에 입점했다.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며 브랜드를 알려 나가겠다”고 했다. 쥬스투클렌즈는 비우고 채우는 착즙 주스에서 영감을 받은 클린뷰티 브랜드다. 저온 착즙 공법으로 과채를 압착해 원재료의 신선함을 담았다. 유럽 미국 캐나다 중국 러시아 주요 유통 채널에 입점했다.
보다나가 무신사와 손잡고 ‘글램웨이브 봉고데기 36mm 러스티 레몬’을 선보였다. 무신사에서 단독 판매한다. 이 제품은 부드러운 아이보리 색으로 나왔다. 상큼한 러스티 레몬 컬러로 포인트를 줬다. 패키지 앞면에 보다나와 무신사의 로고를 담았다. ‘글램웨이브 봉고데기’는 보다나의 인기 제품이다. 특수 설계한 글러브(열판 덮개)와 세라믹 코팅 열판을 적용했다. 머리카락이 뜯기거나 상하지 않는다. 큐티클을 정리해 머리카락을 윤기나게 연출한다. 글램웨이브 봉고데기의 열판과 손잡이는 분리 설계됐다. 열전도를 차단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360도 회전식 코드로 제작해 전선 꼬임없는 편안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닥터자르트가 골스튜디오와 손잡고 시카페어 크림‧셔츠 세트를 선보였다. 닥터자르트×골스튜디오 한정판은 꿈을 향해 달려나가는 의미를 담았다. 시카페어 크림과 스웻 셔츠‧반팔 티셔츠 등으로 구성했다. 닥터자르트 시카페어 카밍 젤 크림은 병풀 잎수 76%를 함유했다.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공급한다. 셔츠는 시카페어의 호랑이와 골스튜디오를 상징하는 골대로 디자인했다. 이 세트는 오늘(6일) 오전 10시 무신사에서 사전 예약 판매한다. 10일부터 무신사와 닥터자르트 플래그십 스토어 필터스페이스 인 서울, 골스튜디오 매장에서 살 수 있다. 닥터자르트 관계자는 “시카페어 크림은 호랑이풀(Tiger Grass)이라 불리는 병풀 추출물을 주성분으로 삼았다. 스포츠 브랜드 골스튜디오와 MZ세대를 겨냥한 세트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오가닉 뷰티 편집매장 온뜨레가 무신사에 입점했다. 온뜨레는 유럽 유기농 인증기관인 에코서트와 코스메비오 인증 화장품을 취급한다. 다양한 브랜드의 얼굴‧몸 화장품과 어린이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무신사에 입점하는 브랜드는 △ 프랑스 온천수로 만든 ‘갸마르드’ △ 51년 전통의 프랑스 유기농 패밀리케어 ‘까띠에’ △ 그리스 올리브 화장품 ‘미소스’ 등 세 가지다. 무신사는 남녀 패션‧뷰티 제품을 다루는 쇼핑 플랫폼이다. 라이프 스타일 분야로 품목을 확대하며 MZ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온뜨레 관계자는 “최근 클린 비건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유행에 민감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에게 고품질 유기농 화장품을 소개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온뜨레는 오늘(9일)부터 열리는 무신사 11월 뷰티 기획전에 참여한다.
뷰티업계가 MZ세대를 관통하는 젠더 뉴트럴 흐름에 발맞추고 있다. 젠더 뉴트럴(Gender Neutral)이란 전통 성별 구분에서 벗어나 중립적 시각에서 개인의 개성과 취향을 존중하는 움직임을 뜻한다. 특정 성별의 역할과 모습을 규정하는 제품이나 마케팅은 더이상 다수의 공감을 얻기 힘들다. 뷰티업계는 젠더 뉴트럴 제품을 선보이며 예민한 성 인지 감수성을 지닌 MZ세대와 코드 맞추기에 나섰다. 성 중립적 ‘메디힐×무신사 마스크 포 맨’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힐은 이달 초 남성 전용 마스크팩 ‘마스크 포맨’을 론칭했다. 남성 1위 패션 뷰티 플랫폼 무신사와 머리를 맞대고 만들었다. 메디힐은 단순하다고 여겨온 남성 피부 역시 알고 보면 복잡하다는 중립적 접근에서 출발했다. 우선 남성 소비자가 기존 마스크팩을 사용할 때 불편하다고 꼽은 시트 크기를 개선했다. 360° 퍼지는 V컷팅 시트를 적용했다. 이 시트는 남성의 다양한 얼굴 크기에 밀착력있게 부착된다. 아울러 여러 가지 남성 피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6가지 새싹 추출물을 배합한 특허 성분을 넣었다. 이 제품은 무신사의 주 소비층인 MZ세대에게 통했다. 출시 일주일 만에 무신사 뷰티 스킨케어 부문 매출 상
아모레퍼시픽그룹(대표이사 배동현)이 뷰티 시장의 디지털 확장과 관련 분야 유망 초기 기업 육성을 위해 온라인 패션 커머스 기업 무신사(대표이사 조만호)와 합자조합을 결성했다. 양 사는 ‘AP&M 뷰티·패션 합자조합’을 결성, 뷰티와 패션뿐만 아니라 양 사 사업과 관련 있는 △ 리테일 △ 다중 채널 네트워크(MCN·Multi Channel Network) △ 컨슈머 서비스 등 다양한 영역에 집중 투자하기로 합의한 것.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이번 투자를 통해 국내외 유망 초기 기업을 지원, 육성함과 동시에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계기로 양사는 우호 협력 관계를 맺고 시너지 창출을 위해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이다. 다양한 고객 경험을 공유하고 신규 조인트 브랜드를 육성함으로써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겨냥한 디지털 사업 역량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NGI 디비전 이영진 상무는 “이번 합자조합 결성을 통해 뷰티와 패션의 시너지를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MZ세대의 디지털 소비 트렌드에 대한 통찰력을 확보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