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힐보가 세럼과 디바이스를 담은 ‘부스터 홈케어’ 기획세트를 선보였다. 기획세트는 △ 콜라겐 리모델링 세럼 △ 엔에이디(NAD) 글로우 파워 세럼 △ 슈링크HOME 스킨 부스터 샷으로 구성됐다. 세럼과 디바이스를 결합해 집에서도 전문적인 스킨케어를 즐길 수 있다. ‘슈링크HOME 스킨 부스터 샷’은 스킨 부스터 효과를 강화했다. 광채·모공·볼륨‧탄력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바이오힐보 관계자는 “피부미용기기 전문성을 보유한 슈링크HOME 연구진과 기기를 협업했다. 세럼과 디바이스를 사용하면 다양한 피부 고민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 세럼과 디바이스의 시너지를 높여 완성도 높은 홈케어 경험을 선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에이피알이 장원영과 촬영한 ‘메디큐브 에이지알’ 광고를 공개했다. 이 회사는 뷰티 디바이스 ‘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 X2’의 TV CF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은 ‘빛나고 생기 있는’(Luminous Young)을 주제로 기획했다. 부스터 프로 X2를 사용해 피부를 건강하고 윤기나게 가꿀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광고에서 장원영은 강렬한 핑크빛 무대를 배경으로 광채 피부를 뽐냈다. 이어 부스터 프로 X2의 주요 기능인 △ 탄력 △ 광채 △ 듀얼 모드 등을 소개했다. 부스터 프로 X2는 ‘부스터 프로’의 차세대 모델이다. 듀얼 케어 기능을 추가해 피부에 전달하는 에너지를 높였다. 기기의 주요 메뉴는 △ 부스터 △ 더마 샷 △ MC △ 에어 샷 △ 듀얼 △ 마스크 △ AI 등 일곱가지다. 각 모드별 강도를 6단계로 세분화했다. 또 7가지 LED 컬러 테라피와 7종의 진동 패턴을 적용했다. 에이피알은 지난해 7월 장원영을 메디큐브 에이지알의 공식 모델로 발탁했다. 장원영은 당당한 매력과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며 K-뷰티 디바이스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렸다. 이 회사는 장원영과 함께 부스터 프로 X2 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 제품은 메디큐브 에이지알 공
톰 ‘더글로우 PRO’가 홈쇼핑에서 연속 매진을 기록하고 있다. ‘더글로우 PRO’는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개발한 뷰티 디바이스다. 2025년 12월 29일 출시 후 홈쇼핑 방송을 세차례 진행했다. 현재까지 판매대수는 5,053대이며 총 주문액은 약 40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1분당 약 28대 팔린 셈이다. CJ온스타일에서 실시한 첫 방송에선 준비 수량 500대가 단시간 전량 매진됐다. 톰은 추가 물량을 확보해 예약 판매를 단행했다. 2월 8일 GS샵 방송에서는 1시간 만에 주문액 16억 7천만 원을 달성했다. 이는 최근 1년간 GS샵 뷰티 디바이스 방송 가운데 일 매출 기준 최대 실적이다. 3월 14일 현대홈쇼핑 방송은 사전 알림 신청 1위로 관심을 모았다. 방송 당일에는 준비 수량을 모두 판매했다. GS샵에 이어 최근 1년 간 뷰티 디바이스 카테고리 기준 일 매출 1위를 실현했다. 더글로우 PRO의 인기 비결은 △ 출력 성능 △ 올인원 모드 △ 물방울 초음파 기술 세가지다. 이 제품은 가격이 높더라도 강한 출력과 높은 효과를 원하는 소비자를 타깃으로 삼았다. 에스테틱 전문가 수준의 피부 관리를 집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출력 성능을 ‘톰
뷰티 디바이스 ‘메디큐브 에이지알’이 누적 판매량 600만 대를 넘어섰다. 에이피알이 운영하는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은 지난해 하반기 500만 대를 돌파했다. 국내외 판매량이 계속 늘며 추가로 100만대가 더 팔렸다.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는 사용 목적과 피부 고민에 따라 세분화됐다. 대표 제품인 ‘부스터 프로’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각 기기에는 △ 중주파(EMS) △ 고주파(RF) △ 집속 초음파(HIFU) △ 일렉트로포레이션(EP) 기능을 담았다. 메디큐브 화장품과 함께 쓰는 홈케어 프로그램을 설계해 소비자 사용 경험을 확장했다.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에이지알의 성장 비결로 두 가지를 꼽았다. 해외시장 매출 신장과 제품 라인업 확장이다.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는 미국‧일본을 중심으로 세계 각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중화권과 동남아시아 등 신규 시장에서도 매출이 증가하는 추세다. 뷰티 디바이스 총 판매량 가운데 해외 비중은 60%를 웃돈다. 뷰티 디바이스 매출의 주역은 부스터 프로다. 부스터 프로는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를 대표하는 핵심 제품이다. 에이피알은 지난해 10월 경주에서 열린 ‘2025 APEC 정상회의’에 참가한 각국 정상 배우
톰(THOME)이 홈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 프로’를 선보였다. ‘더 글로우 프로’는 톰이 축적한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탑재했다. 피부 속과 볼, 팔자 주름 등 얼굴 주요 부위를 관리한다. 4가지 프로페셔널 모드를 탑재해 피부 상태별 맞춤형 관리를 제공한다. 트리플 모드는 올인원 순환케어 기능이다. 10MHz(4분)와 3MHz+10MHz(4분), 3MHz(4분)의 초음파 에너지를 단계적으로 전달한다. 이를 통해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습‧탄력‧윤곽을 강화한다. 글로우 모드’는 3MHz+10MHz로 작동한다. 밸런스 모드는 10MHz를 적용했다. 퍼밍 모드에선 피부 진피층에 에너지를 전달해 탄력‧밀도를 개선한다. 무게는 143g으로 매일 사용해도 손목과 팔에 부담이 적다. 일상 사용 환경에 적합한 IPX5 등급의 방수 설계로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색상은 샴페인 골드, 누디 베이지, 메탈릭 로즈 등 세가지다.
에이피알이 ‘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 브이 롤러 헤드’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차세대 EMS 기술을 탑재한 얼굴 윤곽 관리용 경락 기기다. ‘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와 결합해 사용하는 헤드 형태의 디바이스다. 에이피알의 첫 뷰티 디바이스이자 1세대 인기 제품인 ‘에이지알 더마 EMS샷’을 개선해 새롭게 출시했다. ‘부스터 브이 롤러 헤드’는 차세대 EMS 기술을 기반으로 경락 마사지 효과를 구현했다. 상단의 롤러 볼이 EMS 진동을 초당 최대 2만 번 발생시킨다. 이 진동이 피부 속 근육층을 자극해 피부 탄력을 개선하고 붓기를 완화한다. 주파수 30kHz를 적용해 에너지 전달 효과를 강화했다. 아울러 세 종류의 파장과 다섯 단계의 강도로 선택지를 넓혔다. 이중턱‧중안부 등 얼굴 윤곽을 정리하고 승모근‧쇄골 등 다양한 부위를 정밀하게 관리한다. 두 개의 롤러 볼이 인체 곡선에 밀착해 안정적인 경락 효과를 제공한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사용감을 개선하고 활용도를 높였다. 뷰티 디바이스 노하우를 집약해 고객 친화적인 사용경험을 설계했다“고 말했다.
에이피알(대표 김병훈)이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각국 정상 배우자에게 ‘부스터 프로 일월오봉도 에디션’을 기념품으로 선물했다. 이 회사는 10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북 경주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 21개 회원국 정상 배우자들에게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부스터 프로 일월오봉도 에디션’을 증정했다. 에이피알은 국립중앙박물관과 손잡고 일월오봉도 에디션을 특별 제작했다. 박물관이 소장한 문화유산을 뷰티 디바이스 본체와 패티지 디자인에 적용했다. 뷰티 디바이스에 한국 전통의 미를 입혀 특별함을 더했다. 디바이스 본체에는 일월오봉도를 자개 장식풍으로 새겨 넣었다. 일월오봉도는 조선시대 왕실과 태평성대를 상징한다. 패키지 내부도 일월오봉도로 꾸몄다. 패키지를 펼치면 마치 부스터 프로 뒤로 병풍이 펼쳐진 것 같은 모습을 연출한다. 아울러 뷰티 디바이스 전면 LCD 화면에는 ‘경주 얼굴무늬 수막새’가 등장한다. ‘신라의 미소’로 불리는 이 수막새는 경주의 대표 상징이다. 디바이스를 덮는 헤드캡은 한국 전통 꾸밈 장식인 족두리와 댕기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했다. 족두리 장식 부분에
에이피알의 뷰티 디바이스 ‘메디큐브 에이지알’이 세계시장에서 500만대 넘게 판매됐다. 에이피알(대표 김병훈)은 9월 기준 메디큐브 에이지알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500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2021년 3월 첫 번째 제품인 ‘더마 EMS 샷’을 출시한 지 4년 6개월 만에 달성한 성과다. 메디큐브 에이지알의 매출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홈 뷰티 디바이스 수요가 증가한 동시에 K-뷰티 열풍이 지속되면서다. 메디큐브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는 2024년 말 300만 대 판매를 넘어섰다. 이어 올해 9월까지 9개월 만에 약 200만 대가 추가 판매됐다. 이는 에이피알이 글로벌 홈 뷰티 시장에서 기술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로 풀이된다. 에이피알은 뷰티 디바이스 분야에 선제적 투자를 단행하며 경쟁력을 키웠다. 2023년 10월 ‘부스터 프로’ 출시를 기점으로 자체 생산 공장인 에이피알팩토리를 가동했다. 이를 통해 뷰티 디바이스 ‘기획-연구개발-생산-유통’ 전 과정을 아우르는 밸류체인을 구축했다. 가치사슬 내재화를 바탕으로 제품 품질과 생산 효율을 강화했다. 또 안정적인 공급망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했다. 이는 주력 제품인 △
에이지알 하이 포커스 샷 플러스’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지난해 9월 출시한 ‘하이 포커스 샷’에 스킨부스팅 기능을 더했다. 피부의 겉과 속을 동시에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High Intensity Focused Ultrasound) 기반 마이크로 포커스 초음파와 전기 에너지를 활용한 스킨부스팅 기술을 결합했다. 피부를 탄력있게 가꾸고 윤곽을 관리한다. 하이 포커스 샷 플러스는 기존 제품에 비해 스킨부스팅 기술을 강화했다. 피부 진피층에 전기 에너지를 전달해 자극을 가한다. 하이 포커스 샷이 초음파로 4.5mm 근막층을 자극해 피부 탄력을 높였다면, 하이 포커스 샷 플러스는 1.8mm 진피층을 자극하는 스킨부스팅 기능을 추가했다. ‘더블 포커스 샷’ 기술을 구현해 피부 콜라겐,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생성을 촉진한다. 이를 통해 피부 탄력, 윤곽, 보습, 모공 관리 등 전반적인 피부 상태를 개선한다. 아울러 하이 포커스 샷 플러스는 중앙 헤드를 중심으로 4개의 플레이트형 전극 모듈을 장착했다. 전기 에너지를 피부에 고르게 전달해 스킨부스팅 효과를 높였다. 제품 디자인과 설계도 개선했다. 색상은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의 인기 색
에이피알이 2분기 매출 3277억원, 영업이익 84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1%, 202% 증가한 수치다.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이자, 사상 최대 반기 실적을 달성했다. 에이피알(대표 김병훈)은 6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2025년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277억원, 영업이익 846억원을 올렸다고 밝혔다. 영업이익률(25.8%)까지 포함해 전 부문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실현했다. 이 회사는 통상 뷰티업계의 비수기로 꼽히는 2분기에 시장 기대치를 넘어선 실적으로 경쟁력을 입증했다. 에이피알은 사상 최대 반기 실적을 올렸다. 상반기 연결 기준 잠정실적은 매출 5938억원, 영업이익 1391억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5%, 149%가 성장한 수치다. 반년 만에 매출이 6000억원에 육박했으며, 영업이익은 지난해 연간 총 영업이익인 1227억원을 초과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화장품‧뷰티 부문이 전체 실적을 이끌었다. K-뷰티의 세계적인 인기에 힘입어 2분기 화장품‧뷰티 매출은 2270억원을 나타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세 배가 오른 수치다. 매출 주역은 대표 브랜드인 메디큐브다. 메디큐브는 미국 LA와 홍콩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에이피알의 ‘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가 CB 인증을 획득했다. CB(Comunaute Europeenne) 인증은 전기·전자 제품의 안전성을 국제적으로 보증하는 제도다. 이 인증은 유럽을 비롯한 50여개의 국가에서 통용된다.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는 ‘가정용 전자기기에 대한 안전성’(Household and similar electrical appliances–safety)에 대한 CB인증을 완료했다. 특히 부스터 프로는 총 네차례 CB인증을 받았다. CB인증은 제품 부품이 바뀌거나, 한정판 출시 등 파생 모델 발생 시 변경 사안을 적용해야 한다. 이에 에이피알은 지난해 2월 첫 인증을 시작으로 이번까지 총 4회의 인증을 진행했다. 현재 유통 중인 부스터 프로 전 제품이 CB 인증을 획득한 상태다. 에이피알은 CB 인증 외 △ 유럽 CE EMC △ 미국 FCC △ 국내 KC 인증 등을 보유했다. 전자파 관련 안전성을 확보하며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는 단계다. 전자파 인증은 제품이 전자파를 과도하게 방출하지 않아, 인체나 기자재 등에 해가 없음을 검증하는 절차다. 이 인증을 받은 제품은 전자파에 대한 안정성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홈
에이피알이 장원영을 뷰티 디바이스 모델로 발탁했다. 에이피알(대표 김병훈)은 ‘메디큐브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 신제품 모델로 장원영을 낙점했다. 장원영은 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와 ‘부스터 진동 클렌저’ 모델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들 제품은 세안부터 스킨케어 기능까지 갖췄다. 전용 화장품‧카트리지 없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나와 뷰티 디바이스 입문용으로 적합하다. 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구 부스터 프로 미니)는 휴대성‧편의성‧가성비를 갖춰 1020세대에게 각광받고 있다. 장원영은 6인조 다국적 걸그룹인 아이브의 멤버다. 세련된 외모와 당당한 매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에이피알은 장원영의 독보적인 존재감이 뷰티 디바이스 시장을 이끌고 있는 에이지알의 브랜드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젠지(GenZ) 세대의 대표 아이콘으로 꼽히는 장원영과 뷰티 디바이스 시장을 키워간다는 목표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장원영은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세대를 대표하는 상징성을 지녔다. 장원영과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를 세계 시장에 알려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