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세종테크노파크와 불가리아 소피아시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팩토리 활성화 사업이 진척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불가리아 소피아시 대표단이 세종테크노파크를 방문, 보다 현실성있고 구체화한 방안을 모색했다. 지난 10일 세종테크노파크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세종시·세종테크노파크-불가리아 소피아시 업무협의 미팅에서 (주)이젬코(대표이사 이종극)는 화장품 스마트팩토리 구축과 확산을 위한 향후 추진 계획을 발표하는 동시에 세부 내용에 대한 논의도 가졌다. 이종극 (주)이젬코 대표는 불가리아 화장품 산업 전반에 걸친 스마트팩토리 도입-구축-활성화에 대한 로드맵을 제시하는 한편 (주)이젬코가 보유하고 있는 화장품·원료 관련 스마트팩토리 기술·소프트웨어·솔루션 등을 확산할 수 있는 연결고리도 제안했다. 이 대표는 “(주)이젬코는 CGMP·ISO22716 기준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글로벌 수준의 화장품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에 대한 기술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시스템을 불가리아 화장품 산업에 적용하고 확산할 수 있는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하고 “특히 세종시·세종테크노파크-소피아시 교류를 통해 이를 보다 효율성있게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세종시·
(주)이젬코(대표이사 이종극)와 불가리아 파낙스테크(대표 박종태)가 설립한 합작법인 뭉크가 지난달 7일 출범을 선언한 이후 불가리아를 포함한 유럽 지역 국가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우수한 화장품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하 DX·스마트팩토리 시스템과 원료 개발·제조 기술) 보급을 위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우선 이달 중순에 뭉크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박종태 파낙스테크 회장이 사업을 가속화 하기 위해 불가리아 파낙스테크 본사 내에 불가리아 합작법인 ‘뭉크유럽’을 설립키로 결정했다. 뭉크유럽은 오는 5월 이내에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시의 테크노파크 입주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특별한 이슈가 없는 한 무난히 통과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불가리아에서 열리는 대표 뷰티·미용 전시회 ‘불메디카 미용박람회’(5월 개최)에 부스를 열고 참가해 (주)이젬코와 합작법인 뭉크를 알리기 위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뭉크 관계자는 관련해 “전시회에는 △ 이젬코(DX기술) △ 코씨드바이오팜(원료 개발·제조 기술) △ 폴리매스(화장품·뷰티 전문 온·오프라인 마케팅) △ 조일B&P(DX 자동제어·API기술) 등의 기업이 대표단을 꾸려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전시회
(주)이젬코-파낙스테크-코씨드바이오팜-세종시-세종TP 협력체제 가동 △ 화장품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하 DX) 기술 △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 화장품 원료를 포함한 바이오 솔루션의 유럽(불가리아 포함 주변국가) 지역 진출을 포함한 시장 개척을 위한 움직임이 한-불가리아 합작법인 설립과 함께 한층 더 탄력을 받게 됐다. 화장품 DX 기술·솔루션 개발 전문기업 (주)이젬코(대표이사 이종극)와 불가리아 파낙스테크(회장 박종태)는 오늘(7일) 세종테크노파크 중회의실(본관 5층)에서 합작법인 뭉크(MUNC) 설립 기념식을 갖고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합작법인 뭉크는 이종극 (주)이젬코 대표와 박종태 파낙스테크 회장이 공동대표를 맡는다. 오늘 행사에는 △ 세종시 이호식 국제관계대사 △ 세종시 서준원 해외협력관 △ 주한 불가리아대사관 일리야 데코프 상무관 △ 박종태 파낙스테크 회장 △ 이종극 (주)이젬코 대표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합작법인 뭉크는 출범과 동시에 불가리아를 포함한 유럽지역에 화장품 DX 기술을 포함, 원료 기술 개발과 보급 관련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합작법인 뭉크의 공동대표를 맡은 이종극 (주)이젬코 대표는 “우리나라 화장품 DX를
한국콜마가 추석 명절을 맞아 사업장 소재지인 세종시와 서울 서초구에서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한국콜마는 오늘(16일) 햅쌀을 구매,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대한민국 고엽제전우회 서초구 지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세종시에 기부한 쌀은 세종사랑나눔푸드마켓 등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콜마는 최근 감소하고 있는 쌀 소비 촉진에 보탬이 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한다는 취지 아래 이번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4Kg씩 소포장된 쌀을 기부함으로써 최대한 많은 이웃들에게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종합기술원이 위치한 서초구 내곡동에서는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연말까지 지역 어린이집 방역 활동을 매월 지원한다. 이와 함께 서초구 내곡동 전체 경로당에 건강음료를 기부해 풍성한 명절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느 때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한국콜마와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사회공헌을 지속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콜마는 다양한 이해 관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