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르디아(FRUDIA)가 ‘2025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국제 미용 전시회’에 참가했다. 코스모프로프 볼로냐(Cosmoprof Worldwide Bologna)는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이탈리아 볼로냐 피에레 전시장에서 개최됐다. 올해 56회를 맞은 이 행사에는 세계 70개국의 뷰티업체 약 3000개사가 참여했다. 전세계에서 모여든 참관객은 30만명 이상으로 집계됐다. 웰코스(대표 김영돈) 후르디아는 부스를 열고 과일 유래 항산화 스킨케어 제품을 소개했다. 과일 성분의 시그니처 라인을 비롯해 △ 울트라 UV 쉴드 선 에센스 △ 블루베리 하이드레이팅 립밤 △ 감귤 브라이트닝 비타민C 앰플 등을 선보였다. 최근 출시한 ‘감귤 브라이트닝 비타민C 앰플’은 리포좀 공법을 적용했다. 유효 성분의 피부 흡수력은 높이고 자극은 낮췄다. 피부에 부드럽고 편안하게 스며들어 낮과 밤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후르디아는 코스모프로프 볼로냐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넓히고 있다. 이 행사에서 글로벌 바이어‧유통사와 200건 넘는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며 새 판로를 모색했다. 후르디아 관계자는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과 소통하며 주력 제품과 SNS 입소문템 등을 알렸다.
후르디아가 두바이 뷰티월드와 홍콩 코스모프로프에 참가했다. 후르디아(FRUDIA)는 웰코스의 과일유래 항산화 스킨케어 브랜드다. ‘2024년 두바이 뷰티월드’(BeautyWorld Middle East Dubai 2024)와 ‘홍콩 코스모프로프 박람회’(Hong Kong Cosmoprof Asia 2024)에서 부스를 운영하며 제품을 알렸다. 박람회에서 중동‧아시아‧북남미‧유럽을 비롯한 해외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했다. 수분 선크림인 ‘울트라 UV 쉴드 선 에센스’와 입술 각질제거에 참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블루베리 하이드레이팅 립밤과 모공 관리용 청포도 라인도 주목 받았다. 후르디아 관계자는 “두바이와 홍콩 뷰티 박람회에서 각 권역별 바이어와 비즈니스 미팅 120여건을 진행했다. 클린뷰티 트렌드와 맞물려 과일 스킨케어 브랜드 후르디아가 두각을 나타냈다. 국가별 특화 제품을 개발해 매출을 늘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웰코스(대표 김영돈)의 과일 스킨케어 브랜드 후르디아가 15일부터 17일까지 ‘2023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홍콩’에 참여했다.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홍콩’은 아시아‧유럽‧북미 등 세계 40여 개국의 기업 1천 곳이 참가하는 뷰티 박람회다. 참관객 5만 명이 행사장을 방문해 글로벌 뷰티 정보와 제품 트렌드를 공유했다. 후르디아(FRUDIA)는 부스를 열고 대표 제품인 △ 블루베리 하이드레이팅 허니 립밤 △ 울트라 UV 쉴드 선 에센스 △ 청포도 포어 컨트롤 크림 등을 소개했다. 아울러 친환경 트렌드에 맞춰 전 제품 비건 인증을 받은 리프루스트 제품을 선보였다. 리프루스트 보디 워시‧로션과 핸드크림‧립버터‧비비크림 등이 주목 받았다. 눈시림 없는 립앤아이 리무버를 체험하려는 이들로 부스장이 북적였다. 후르디아 관계자는 “이번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홍콩에서 많은 바이어들과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아시아를 비롯한 해외 각 권역별 바이어와 소통을 바탕으로 해외 판매망을 확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