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주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마녀공장이 지난 1일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 입점했다.
마녀공장은 ‘좋은 성분은 피부를 속이지 않습니다’라는 슬로건 내세웠다. ‘걱정성분 무첨가’ 원칙을 지키며 고품질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다.
이 회사는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 △ 갈락토미 나이아신 에센스 △ 비피다 콤플렉스 앰플 △ 퓨어 클렌징 오일 △ 허브 클렌징 오일 △ 소다폼 등을 선보였다.
롯데면세점 론칭을 기념해 $50 이상 구매 시 4GF앰플 아이크림(20ml)을 증정하는 행사도 연다.
회사 관계자는 “온라인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한 데 힘입어 국내 면세점 1위인 롯데면세점 온오프라인에 입점했다”며 “잠실 롯데타워점‧부산점 등을 순차적으로 오픈해 국내외 소비자에게 품질력 높은 제품을 소개할 전략”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