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용건강총연합회중앙회(이사장 쟈니리, 이하 한미연)가 지난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 동안 경북 경주 포시즌 유스호스텔에서 2019 하계 연합 워크숍을 열었다.
‘K-뷰티 하나 되어 세계로’를 주제로 한 워크숍에는 한미연과 국제속눈썹전문가협회‧국제뷰티비즈니스협회‧한국페이스메이크업전문가학회‧한국특수예술문화협회‧한국국제미용건강봉사단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기술세미나에서는 안미란 아로마테라피스트가 아로마 활용방안을 제시했다. 그는 피부미용실‧헤나숍‧네일숍‧속눈썹매장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아로마테라피 메뉴를 제안했다.
이어 김춘옥 국제속눈썹전문가협회 서울 중랑구 인증기관장은 ‘빌딩 주인 되는 속눈썹연장 한 손 기법 배우기’를 강의했다.
김춘옥 강사는 “17년 동안 속눈썹연장 시술을 실시하며 한 손 시술법을 개발했다”며 “철저한 고객관리와 차별화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무일푼에서 수 억 원대 자산가로 성장했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행사에서는 △ 이탈리아 왁싱 트렌드 △ STROBING 윤곽+물광 왁싱 △ 안면거상 마스크를 활용한 거즈 리프팅 등 다양한 뷰티 정보를 소개했다.
쟈니리 한미연 이사장은 “지난 6년 동안 K-뷰티의 새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뷰티 행사를 전국 각지에서 진행해왔다”며 “오는 2020년에는 울산에서 연합 워크숍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