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6 (목)

  • 흐림동두천 -8.7℃
  • 구름많음강릉 -1.2℃
  • 구름많음서울 -4.9℃
  • 구름많음대전 -4.1℃
  • 구름조금대구 -4.3℃
  • 구름많음울산 -1.7℃
  • 흐림광주 -0.8℃
  • 구름많음부산 -0.3℃
  • 흐림고창 -2.2℃
  • 흐림제주 5.2℃
  • 흐림강화 -6.3℃
  • 흐림보은 -7.1℃
  • 구름많음금산 -6.2℃
  • 흐림강진군 0.7℃
  • 구름많음경주시 -1.8℃
  • 흐림거제 1.1℃
기상청 제공

메이크업

中 스킨아트 부활 꿈 꾼다

메이크업전문가협회 ‘중국국제스킨아트대회’ 참석

 

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회장 안미려)가 4일 중국 산야에서 열린 ‘제7회 중국국제스킨아트대회’에 참석했다.

 

중국전국공산련미용화장품상회 문신전문위원회 아이중 회장이 협회를 공식 초청했다. 안미려 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 회장과 수가인아카데미‧JY국제미용센터 관계자 50여명이 한국대표로 자리를 빛냈다.

 

제7회 중국국제스킨아트대회는 중국 스킨아트 분야의 장인을 발굴하는 경기다. 스킨아트 인재를 모아 기술 대회를 열고 트렌드를 전수하는 행사로 치러졌다.

 

스킨아트 창시자로 알려진 정명명 교수의 정신을 계승한 이들이 참가해 대회 열기를 높였다. 이날 참석자들은 스킨아트를 직업으로 육성하고 예술로 승격시키자는 데 뜻을 모았다. 정명명교수의 ‘오뚝이 정신’과 사랑, 아름다움을 계승한다는 목표다.

 

아울러 젊은 인재를 발굴해 스킨아트 사업을 발전시키고, 전통예술을 부활하자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이번 스킨아트대회에서는 다양한 뷰티 세미나도 열었다. 세미나에서는 새로운 뷰티 테크닉과 글로벌 제품 정보를 활발히 공유했다.

 

안미려 회장은 “11월 2일 개최한 ‘K-뷰티킹메이크업페스티벌어워드’에 아이중 회장을 초청했다. 양 단체 간 교류의 폭을 넓혀 한‧중 뷰티산업의 공동 발전을 꾀하겠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