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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식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솜사장 클렌징 패드 탄생!

(주)텍스코, 와디즈 펀딩 스타트…글로벌 무대 공략위한 첫발 내디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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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 파우치 패드류 화장품 OEM제조 전문 회사 (주)텍스코(대표이사 김상범)가 ‘솜사장 클렌징패드 모이스처’(건성·민감성 피부용)와 ‘솜사장 클렌징패드 프레쉬’(지성 피부용)를 새롭게 개발, 출시하고 와디즈 펀딩에 돌입한다.

 

(주)텍스코는 지난 20여 년 동안 탈지면을 이용한 순면 완제품 기계를 개발·제조해 수출을 전개해 왔다.

 

특히 직접 제조한 기계를 이용, 국내 유수 화장품 기업·브랜드(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한국화장품·아리따움·에뛰드·더샘·스킨푸드)에 다양한 화장솜을 제조·공급함으로써 제품력과 신뢰도에서는 이미 정평이 나 있는 기업이다.

 

화장솜 관련 완제품에 대한 모든 기술과 풍부한 경험을 보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주)텍스코가 보유 기술력을 바탕으로 파우치 패드류 화장품 시장에 대한 공략을 본격화하고 나선 것.

 

김상범 대표를 캐릭터화하고 ‘솜사장’을 브랜드화해 개발한 클렌징패드(모이스처·프레쉬)는 △ 타 제품과 차별화에 성공한 메이크업·미세먼지 세정력 △ 강력한 보습력 △ 100% 순면에 두툼한 패드 △ 1회용 파우치의 휴대·간편·위생성 극대화 △ 국제 GMP에 입각한 품질관리(ISO22716) △ 저자극 안심 원료 등을 실현한 제품이다.

 

특히 전 공정에 자동화 생산설비를 직접 개발, 도입해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언택트 자동화 생산을 가능케 한 점도 타 제품과의 경쟁에서 한 발 앞선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여기에다 △ 미세먼지 세정력 99.7% △ 피부 보습 개선율 104%라는 인체적용시험 테스트 결과는 객관성을 확보케 하는 근거가 된다.

 

사실 (주)텍스코는 이미 5년 전에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개별 포장한 파우치 패드류 화장품을 개발에 성공했었지만 당시에는 수동 포장·충진이라는 한계를 탈피하지 못했었다.

 

김상범 대표는 “당시의 시장성을 확인한 후 지난 3년 동안 완전 자동화 생산라인을 완성하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개발 과정을 거쳤다”고 설명하면서 “현재의 생산라인 완성과 함께 솜사장 클렌징패드 신제품 개발과 출시라는 빛을 보게 됐으며 특히 대량생산이 가능한 ‘패드류 제품 전 자동화 설비’는 (주)텍스코가 세계 최초의 사례로 알고 있다”며 자신감을 감추지 않았다.

 

(주)텍스코는 업그레이드 작업을 지속, 과학성과 경쟁력을 갖춘 화장품 생산 환경을 충족하기 위해 이미 화장품GMP(ISO22716) 인증을 획득했을 뿐만 아니라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고객에게 다가가는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강화하고 있다.

 

(주)텍스코의 파우치패드 라인은 다양한 화장수 충진이 가능하도록 설계함으로써 효능 원료에 따라 ‘클렌징·토너·스킨&에센스·선블럭·미백·필링·진정&보습·민감성·여성 청결제·데오도란트·눈꺼풀세정제·베이비 전용 청결·다목적 세정&손 청결 패드’ 등 모든 카테고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 생산이 가능하다.

 

회사 고위 관계자는 “현재 시중에서 볼수 있는 패드의 경우 모든 제품이 원형의 레이온·폴리에스터 인조섬유 화이버의 얇은 부직포를 패드로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텍스코가 이번에 개발해 첫 선을 보이는 ‘솜사장 클렌징 패드’는 소비자가 단 한 번도 사용해 본 적이 없는 100% 자연섬유에 두툼하고 부드러운 순면 패드를 사용한 최상의 품질을 갖춘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특히 자체 개발한 전 자동화 라인은 1매 포장뿐만 아니라 2매 포장도 가능하며 사각형 패드를 포함, 파우치의 길이를 고객사가 원하는 사양대로 조정이 가능하도록 설계하는 등 글로벌 무대에서도 당당히 선두에 설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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