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한국화장품제조(대표이사 이용준)가 △ 스마트팜 △ 발아에너지 △ 유산균 발효를 통한 피부 장벽 강화용 화장료 조성물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발아 새싹 유산균 발효물을 함유하는 피부 장벽 강화용 조성물에 관한 것이다. 새싹이 틀 때 생장 영양분이 응축되어 비타민·단백질·아미노산·미네랄 등 유효성분이 4~100배 가량 함유하고 있다.
사용한 새싹 추출물은 브로콜리·해바리기·보리의 발아 새싹이다. 스마트팜 공법으로 재배해 환경·생육에 대한 정보 수집을 통해 생리활성과 영양성분이 최대화된 새싹을 사용해 우수한 효과를 가질 수 있다.
이 새싹 추출물을 인체 유래 유산균으로 발효해 얻은 물질은 피부 장벽과 관련한 인볼루크린과 클라우딘-1의 발현을 증강시킨다.
자외선에 손상된 피부 세포의 재생 효능과 안티폴루션 효능이 우수해 피부 상태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화장료의 개발로 이루어 질 수 있다.
(주)한국화장품제조 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특허 조성물의 효과에 의한 피부 장벽 강화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피부 항상성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될 소재이며 다양한 제품 개발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