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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도·정책

英·중동·브라질 수출 웨비나 연속 개최

화장품협회, 해외시장 개척·다변화 위해 내달 12·18·26일 세 차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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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수출국 다변화를 위한 무료 웨비나가 3월 한 달 동안 세 차례에 걸쳐 열린다.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 www.kcia.or.kr )는 오늘(22일) 화장품 수출국 다변화를 위해 내달 △ 12일 16시 30분 영국 △ 18일 17시 중동 △ 26일 19시 브라질 등 3곳 지역·국가의 수출과 관련한 웨비나를 무료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공식화했다.

 

이번 웨비나는 해당 지역·국가의 화장품 제도와 인허가 절차에 정통한 현지 연사를 초빙, 순차 통역 방식으로 진행하며 강의를 마친 후에는 연사와의 실시간 Q&A 기회도 가질 예정이다.

 

영국 수출 웨비나(12일)에서는 Bloom Regulatory Ltd.의 아만다 아이섬 씨가 연자로 나서 ‘포스트 브렉시트-영국화장품 제도와 인허가 절차’를 주제로 강의한다. 아이섬 씨는 지난해 Bloom Regulatory로 이직하기 전까지 영국화장품협회에서 약 22년 동안 유럽 화장품 제도 관련 업무와 교육 등을 담당했었다.

 

18일 진행하는 중동 수출 웨비나에는 마리 에스파넷 씨가 중동의 화장품 규제 기관과 주요 국가별 인허가 절차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에스파넷 씨는 록시땅그룹을 거쳐 현재 국제 인허가 관련 기관 에코문도에 재직 중이다.

 

브라질 수출 웨비나는 26일에 연다. 브라질화장품협회 아리애드니 모랄레스 회장이 직접 연자로 나서 까다로운 브라질 화장품 규정과 인허가 절차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할 예정이다. 모랄레스 회장은 브라질 식약청과 브라질 1위(WWD 발표 2019년 기준 세계 17위) 화장품기업 기업 나투라를 거쳐 글로벌 기업 존슨앤존슨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브라질화장품협회장을 맡고 있다.

 

화장품협회 관계자는 “웨비나 참가 신청을 할 때 해당 지역·국가 화장품 규정에 대해 궁금한 사항을 사전에 질의할 수 있으며 해당 내용을 강사에게 미리 전달해 강의 내용에 포함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강의 후에 있을 별도의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채팅창을 이용해 실시간 질의·응답도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웨비나 참가신청은 화장품 글로벌 규제조화 지원센터 홈페이지( http://helpcosmetic.or.kr  ) 교육 메뉴 → 해외 규제 교육 신청 게시판을 통해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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