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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식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 ‘코스맥스 플러스’ 오픈

제품·브랜드 개발 언택트 의뢰…오프라인 상담보다 빠른 맞춤형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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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화장품 연구·개발·생산 전문기업 코스맥스(대표 이병만·심상배)가 화장품 개발 온라인 플랫폼 ‘코스맥스 플러스’(COSMAX PLUS)를 오픈, 고객 접근성 강화에 나선다.

 

코스맥스 측은 코스맥스 플러스 홈페이지( www.cosmaxplus.com )를 오픈하고 본격 온라인 개발 의뢰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코스맥스 플러스는 누구나 쉽게 화장품과 뷰티 브랜드를 만들 수 있도록 솔루션을 제공하는 원-스톱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 코스맥스 플러스에 접속, 단계별 설문 의뢰서를 접수하면 전 세계 700여 명의 코스맥스 연구원과 함께 제품 기획부터 시작한다.

 

지난달 서비스 기간을 거쳐 최근 정식 오픈한 코스맥스 플러스에서는 △ ODM(Original Development Manufacturing) 제품 개발 △ OBM(Original Brand Manufacturing) 브랜드 개발 의뢰를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코스맥스 만의 특허·독점 원료와 제형, 부자재는 물론 글로벌 뷰티 시장 트렌드와 소비자 동향 등 다양한 콘텐츠 확인도 가능하다. 신규 고객사가 화장품 시장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화장품 개발 가이드, 제도·인증 정보 등 유용한 정보도 제공한다.

 

홈페이지 회원 가입 만으로 사이트 내 챗봇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 온라인 상담이 가능하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 모바일 환경에서도 언제, 어디서든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고객 편의성과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코스맥스 측은 이번 온라인 플랫폼 론칭을 계기로 화장품 개발 경험이 없는 신규 사업자와 인디 브랜드, 인플루언서와의 온라인 접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고객의 피드백과 타깃 시장·소비자 연구를 반영한 디지털 콘텐츠를 지속 선보이고 의뢰부터 제품 공급까지 소요되는 리드타임도 대폭 축소해 나갈 방침이다.

 

관련해 이병만 대표는 “코스맥스는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을 통해 시간과 공간 제약을 뛰어넘는 초격차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며 “고객사에게 새로운 디지털 경험을 선사함으로써 미래 시장 변화에 선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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