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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2022년 3분기·1-3분기 누적 화장품·뷰티 기업 85社 경영실적 분석 ①

3분기 매출 성장 기업 53곳·감소 32곳…1-3분기 누적 매출, 69곳 증가
상위사도 고전의 연속…영업이익·당기순이익 지표도 부진 탈출 ‘힘겨운 도전’

 

지난 3분기 동안 전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 성장을 시현한 곳은 분석 대상 85곳 가운데 53곳, 감소한 곳은 32곳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상반기 매출성장을 이룬 43곳보다는 10곳이 많은 숫자지만 LG생활건강을 포함해 아모레퍼시픽그룹, 아모레퍼시픽 등 3곳 모두가 △ 3분기 매출은 물론 1-3분기 누적 매출 △ 3분기·1-3분기 누적 영업이익 △ 3분기·1-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에 이르기까지 지표 전 부문에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마이너스 성장에 그치는 등 상위 기업의 실적이 크게 부진했다는 점에서 산업 전체의 위기감은 점차 고조되는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모닝이 11월 18일 현재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3분기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기업 85곳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올해 3분기 누적 매출 부문에서 성장을 한 기업은 모두 69곳이었으며 나머지 16곳은 역신장에 머물렀다.

 

3분기 영업이익 부문에서는 50곳이 흑자(증가 21곳·감소 17곳·흑자전환 12곳) 상황이었으며 나머지 35곳은 적자(적자전환 7곳·적자지속 16곳·적자확대 12곳) 상태에 놓여 있다.

 

1-3분기 누적 영업이익 역시 동일한 숫자로 50곳은 흑자(증가 19곳·감소 24곳·흑자전환 7곳)였지만 35곳은 적자(적자전환 3곳·적자지속·17곳·적자확대 15곳)였다.

 

3분기와 1-3분기 누적 영업이익 흑·적자를 보인 기업의 숫자는 동일하지만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누적 영업이익 부문이 더 심각한 상황에 놓여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즉 1-3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증가한 곳은 3분기 영업이익 증가 기업보다 2곳이 적은 반면 감소한 곳은 2곳이 많고 흑자전환한 곳은 5곳이나 적은 숫자다.

 

당기순이익 부문을 보면 3분기 당기순이익에서 흑자(증가 20곳·감소 21곳·흑자전환 16곳) 기업은 57곳이었고 적자(적자전환 6곳·적자지속 10곳·적자확대 12곳)는 28곳으로 집계됐다.

 

1-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지표에서는 51곳의 기업이 흑자(증가 20곳·감소 23곳·흑자전환 8곳)를 시현했고 나머지 34곳은(적자전환 5곳·적자지속 13곳·적자확대 16곳) 적자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2022년 3분기·1-3분기 누적 화장품·뷰티 기업 85社 경영실적 지표 아래 첨부문서, 또는 코스모닝닷컴 자료실 → 통계&마케팅 자료 참조  https://cosmorning.com/mybbs/bbs.html?mode=view&bbs_code=LAW&cate=&page=&search=&keyword=&type=&bbs_no=1998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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