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브영이 11일 서울 서울시립십대여성건강센터 나는봄에 핑크박스 1천 개를 전달했다.
핑크박스는 생리대·여성 청결제와 에센스·클렌징폼·핸드크림 등으로 구성했다.
올리브영은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핑크박스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깔창 생리대가 사회 문제로 떠오른 2016년부터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여성 청소년에게 여성용품과 생필품을 기부한다.
올리브영이 11일 서울 서울시립십대여성건강센터 나는봄에 핑크박스 1천 개를 전달했다.
핑크박스는 생리대·여성 청결제와 에센스·클렌징폼·핸드크림 등으로 구성했다.
올리브영은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핑크박스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깔창 생리대가 사회 문제로 떠오른 2016년부터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여성 청소년에게 여성용품과 생필품을 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