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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코스모프로프아시아 한국관 참가기업 13일까지 접수

화장품협회-코트라 공동 주관…12㎡ 규모 부스 당 70% 지원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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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 동안 홍콩에서 개최하는 ‘코스모프로프아시아 2023’에 한국관(홀 1E)으로 참가할 기업 모집이 오는 13일까지 이뤄진다.

 

대한화장품협회와 코트라는 지난해 싱가포르 스페셜 에디션에 이어 홍콩으로 돌아와 개최할 올해 코스모프로프아시아에 한국관 참가기업 42곳을 모집한다고 공식 발표하고 이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밝혔다.

<관련기사 코스모닝닷컴 5월 26일자 기사 ‘‘코스모프로프아시아 2023’ 다시 홍콩으로!‘ 참조 https://www.cosmorning.com/news/article.html?no=45697 >

 

화장품협회-코트라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코스모프로프아시아 한국관은 지난 1997년 첫 참가 이후 25회째 이뤄지는 아시아 지역 최대 규모의 화장품·뷰티 전문 전시회다.

 

12㎡ 규모로 한 기업 당 1개 부스에 대한 신청이 가능하고 지원을 통한 전시품목은 △ 기초·기능성화장품 △ 메이크업 △ 바디용품 등 화장품 완제품 만이 가능하다.

 

화장품협회-코트라 공동 주관 한국관을 통해 참가할 경우 전체 부스 금액 가운데 지원금 70%를 제외한 나머지 30%(약 505만 원 수준)를 참가기업이 부담하면 된다.

 

관련해 화장품협회 측은 “지난달 29일부터 참가신청을 진행해 왔으나 시스템( www.gep.or.kr ·글로벌전시플랫폼) 불안정 사태가 발생해 참가기업 신청을 오는 13일(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중국(본토)과 함께 최대 수출대상국으로 자리잡았던 홍콩은 최근 5년 여에 걸쳐 그 비중과 영향력이 현저하게 줄어들고 있는 곳 가운데 하나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직전의 민주화 시위(2019년)와 코로나19 팬데믹 사태(2020년~2021년)을 겪으면서 오프라인 전시회가 3년 동안 홍역을 앓았으며 결국 지난해에는 장소를 싱가포르로 옮겨 스페셜 에디션 형식을 취해 ‘억지춘향’ 개최가 이뤄진 바 있다.

 

다만 올해의 경우에는 이전과의 상황이 사뭇 다르고 주최 측과 홍콩 정부 역시 엔데믹과 함께 이전 상태로의 복귀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각 기업들의 관심도 변화에 주목할 만한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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