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9월 4일(월)부터 6일(수)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막을 올리는 ‘2023년 추계 중국 광저우화장품전시회’에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할 국내 화장품·뷰티 중소기업을 찾는다.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 www.kcia.or.kr )는 “화장품 관련 규제(제도) 강화와 함께 급변하고 있는 중국 화장품 시장에서 글로벌 브랜드·중국 로컬 브랜드 기업과 경쟁할 수 있는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한국관을 꾸릴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번 광저우화장품전시회에 참가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정부가 12㎡ 규모의 부스에 한해 지원한다. 다만 신청은 18㎡·24㎡·36㎡ 등 지원 규모와 관계없이 할 수 있다.

신청 마감은 오는 21일(수)이며 화장품협회(임종근 부장 rootim@kcia.or.kr )로 신청하면 된다.
화장품협회 신청 이전에 '중소기업해외전시포탈'( www.sme-expo.go.kr )에서 먼저 신청한 후 붙임 신청서를 협회에 제출해야 한다.
관련해 화장품협회 관계자는 “신청금(541만1천700원)은 신청규모와 관계없이 동일하며 참가사 선정에서 탈락시 환불한다. 참가사로 확정 후 참가를 포기했을 경우 환불이 불가하다는 사실도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