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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천사’ 에이피알 소외계층 지원 확대

국내외 취약계층에 화장품‧의류‧기부금 전달

에이피알(대표 김병훈)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고 있다.

 

이 회사는 연말을 맞아 대한사회복지회와 대한적십자사에 의류와 후원금을 전달했다. 대한사회복지회에 1억 원 상당의 널디 옷을 지원했다. 패딩 재킷‧후드‧스웨터 등 동절기 의류 990점을 전달했다.

 

아울러 에이피알은 대한적십자사가 10일 개최한 기부 모금행사에 후원금을 제공했다. 후원금은 자립 준비 아동‧청년과 장애‧질병 가족을 돌보는 청년 등을 돕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에이피알은 ‘성장의 성과를 사회와 나눈다’를 목표를 삼았다. 2월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구호를 위해 성금 5천만 원 기부했다. 4월과 7월 강릉 산불 피해 복구와 수해 이재민 돕기 성금으로 각각 5천만 원을 냈다.

 

이 회사는 대한적십자사의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 법인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에 등록됐다.

 

에이피알은 소외계층 돕기 활동도 확대했다. 지난 해 대한사회복지회와 꿈나무아동종합상담소, 하남 소망의 집 등에 7천만 원을 제공했다. 6월 동방사회복지회와 대한사회복지회에 각각 의류 1억 7천만 원과 1억 원 상당을 기부했다.

에이피알의 올 한해 누적 기부가액은 현물 포함 8억 6천만 원을 넘어섰다.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는 “성공의 과실을 사회와 나누는 것은 기업의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한다. 소외된 이웃을 도우며 사회적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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