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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팜, 제4회 어린이 친환경 ‘그린 그림대회’

3월 27일까지 꿀벌 주제 그림 접수

 

아토팜이 ‘제4회 그린 그림대회’를 개최한다.

 

그린 그림대회는 어린이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했다. 아토팜 사회공헌 활동인 ‘아이러브그린’ 캠페인의 일환이다.

 

이번 대회 주제는 ‘꿀벌과 함께하는 환상 여행’이다. 기후변화로 멸종 위기에 처한 꿀벌의 가치를 되새길 예정이다.

 

작품 응모 기간은 2월 13일(화)부터 3월 27일(수)까지다. 유치부(2017~2021년생)와 초등부 저학년(2014~2016년생)으로 나눠 모집한다. 개인은 물론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미술학원 단체 참여도 가능하다. 8절지에 그림을 그려 ‘리틀피카소’ 모바일 앱이나 홈페이지에 접수하면 된다.

 

아토팜은 4월 9일 수상작 67점을 발표한다. 표현력‧창의력‧순수성을 갖춘 작품을 뽑는다. 유치부와 초등부는 같은 비율로 선발한다. 대상은 유치부‧초등부 구분 없이 블라인드 심사로 진행한다.

 

대상 수상자에게 장학금 100만 원을 전달한다. 작품은 아토팜 패키지 디자인에 활용한다. 최우수상 2인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30만 원과 굿즈를 제공한다.

 

아토팜 관계자는 “꿀벌은 생태계 보전을 위해 꼭 필요하다. 꿀벌이 살아야 환경이 산다. 그린 그림대회 참가자 수만큼 기부금을 적립할 계획이다. 이 기부금을 5월 20일 세계 꿀벌의 날 환경활동단체에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아토팜은 2019년부터 친환경 캠페인 ‘아이러브그린’을 전개한다.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는 환경을 만드는 사회공헌활동이다. 2021년부터 어린이 친환경 그린 그림대회를 개최했다. 아동 지원 공로로 ‘2022 서울 후원 감사의 날’ 서울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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