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세상코스메틱 닥터지가 1일 미국 맨해튼 뉴욕한국문화원에서 열린 ‘K-뷰티 부스트 인 뉴욕 2024’에 참가했다.
‘K-뷰티 부스트 인 뉴욕 2024’(K-beauty Boost in NYC 2024)는 북미 크리에이터와 소비자 약 200명에게 한국 화장품을 소개하는 행사다. 누리하우스‧버드뷰가 주최하고 서울경제진흥원‧뉴욕한국문화원이 후원했다.
닥터지는 이 행사에서 △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 △ 브라이트닝 필링젤 △ 블랙 스네일 레티놀 앰플 등을 소개했다. 참가자에게 닥터지 본품과 견본품 등을 제공했다.
닥터지 관계자는 “레드 블레미쉬 크림과 브라이트닝 필링젤이 많은 관심을 받았다. 9월 아마존 입점 후 북미에서도 인기다. 현지 소비자와 소통하며 K-더마코스메틱의 품질을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